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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北, 러에 탄도미사일 제공…대가로 첨단군사기술 요구”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과 발사대를 제공받아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사용했다고 미국 정부가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은 북한이 무기 제공의 대가로 군사무기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거래를 방해하기 위한 추가 제재도 내놓을 방침…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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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아마존, CES서 AI 모빌리티 각축전… 인텔-퀄컴, AI칩 공개

      구글-아마존, CES서 AI 모빌리티 각축전… 인텔-퀄컴, AI칩 공개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는 빅테크와 모빌리티·유통 공룡들이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두고 각축을 벌인다. 구글과 아마존은 AI를 접목한 모빌리티 기술을, 글로벌 반도체 공룡들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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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오픈AI 찾아라”… 美 스타트업에 35조 투자 몰려

      “제2 오픈AI 찾아라”… 美 스타트업에 35조 투자 몰려

      지난해 12월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시 최대 전시장인 재비츠센터. 맨해튼의 새 명소로 부상한 허드슨 야드 인근에 자리잡은 이곳에 오전부터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시가 총액 320조 원인 미 클라우드 기업 ‘세일즈포스’의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대거 소개되는 ‘월드…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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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만 가던 테트리스 끝판, 美 13세 소년이 깼다

      AI만 가던 테트리스 끝판, 美 13세 소년이 깼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13세 소년 윌리스 깁슨이 인간 최초로 유명 블록쌓기 게임 ‘테트리스’를 마지막 단계까지 깼다. 이전까지 테트리스를 끝까지 깬 주체는 인공지능(AI)뿐이었다. 테트리스 마니아들은 “지금까지 인간이 달성한 적이 없는 영역에 13세 소년이 도달했다”며 반색했다. 3일(…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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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선 재판 중 판사 공격… 전세계 ‘증오’ 몸살

      美선 재판 중 판사 공격… 전세계 ‘증오’ 몸살

      3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지방법원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영상에서 한 피고인이 집행유예를 선고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당한 직후 단상을 뛰어넘어 메리 케이 홀서스 판사를 공격하고 있다(위쪽 사진). 두 사진 아래에 적힌 숫자는 범행 당시 시간을 가리킨다. 법…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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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 도시 ‘파리의 키스’ 여주인공 별세

      낭만 도시 ‘파리의 키스’ 여주인공 별세

      20세기 프랑스 파리를 ‘낭만의 도시’로 인상짓는 데 큰 역할을 했던 ‘파리 시청 앞 키스’ 사진의 주인공이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 등은 3일(현지 시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리 시청 앞 키스’ 사진의 주인공인 프랑수아 보르네가 지난해 12월 25일 93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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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능AI 개발비, 3년새 6600만원→105억 ‘껑충’

      미국이 인공지능(AI) 개발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근간에는 천문학적 투자가 있다. 최신 모델 개발에는 상상을 뛰어넘는 ‘돈’이 들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가 매년 발간하는 ‘AI 인덱스 2023’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공개된 오픈AI의 GPT-2 개발 비용은 약 5만 달러(약 6…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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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기술책임자는 알바니아계… 美 ‘AI 브레인’ 된 이민자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미라 무라티(36)는 알바니아에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내전 속에 폭탄을 피해 학교에 다녔다고 한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인 수석과학자 일리야 수츠키버(38)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이스라엘에서 대학을 나온 인물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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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해 막혀 삼성-LG 물류비 먹구름… 유가 하루새 3% 상승

      홍해 막혀 삼성-LG 물류비 먹구름… 유가 하루새 3% 상승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중동발(發) 지정학적 리스크에 산업계 긴장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주요 항로인 홍해가 막힌 영향으로 물류비와 유가가 오르며 비용 상승 우려가 커지는 것이다. 홍해에 대한 후티 반군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미국 영국 일본 등 12개국은 공동성명을 내고 “후티가 계속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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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추모식 폭발 배후는 이스라엘” 보복 천명… 美 “IS 소행”

      이란 “추모식 폭발 배후는 이스라엘” 보복 천명… 美 “IS 소행”

      3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약 970km 떨어진 남부 케르만의 순교자 묘지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84명이 숨지고 211명이 다쳤다. 당시 이곳에서는 2020년 1월 미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진 가셈 솔레이마니 전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4주기 추모식이 열리…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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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올림픽 숙박료 3배로… 빈집 살던 이민자는 쫓겨날 판

      파리올림픽 숙박료 3배로… 빈집 살던 이민자는 쫓겨날 판

      역대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인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이 벌써부터 관광객 숙소와 야외 개회식 실현성 등을 놓고 논란을 겪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4일 “올해 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7월 27일 센강 주변 호텔 더블룸의 평균 가격은 1033유로(약 147만6000원)로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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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美독립전쟁 야영지서 트럼프 겨냥 현장 유세

      바이든, 美독립전쟁 야영지서 트럼프 겨냥 현장 유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1·6 의사당 난입 사태’ 3주년을 맞아 미 펜실베이니아주(州)를 방문해 연설에 나선다. 올해 첫 현장 행보로 경합주를 찾아 최근 잇단 강성 발언으로 정치폭력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아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민주주의 위협론’을 꺼내 들고…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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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행유예 선고 요청 기각했다고… 美서 재판중 피고인이 女판사 공격

      집행유예 선고 요청 기각했다고… 美서 재판중 피고인이 女판사 공격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법정에서 한 피고인이 집행유예 요청을 기각한 판사를 공격하는 난동이 벌어졌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경 라스베이거스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상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데오브라 레덴(30·사진)에 대한 선고기일 공판이 열렸다. 레…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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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땅이 잼처럼 물컹” 도로 뒤틀린 日마을… 72시간 골든타임 지나

      [르포]“땅이 잼처럼 물컹” 도로 뒤틀린 日마을… 72시간 골든타임 지나

      “마을이 이렇게 돼 버려 계속 여기서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4일 일본 이시카와(石川)현 해안 마을 우치나다(内灘)정. 1일 발생한 노토(能登)반도 규모 7.6 강진의 직격탄을 맞아 도로를 따라 서 있던 전봇대가 엿가락처럼 쓰러져 있었다. 도로, 집 마당 곳곳이 1m 이상 솟구…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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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 ‘최애 한식’은 치킨-라면-김치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한국 음식이 치킨과 라면, 김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외국인 10명 중 6명이 한식을 ‘잘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지난해 베이징, 호찌민, 뉴욕 등 18개 해외 주요 도시에 거주 중인 현지인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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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美서 작년 165만대 판매 ‘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미국에서 165만 대를 팔아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사상 처음으로 미 시장 완성차 판매 순위 4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BMW가 메르세데스벤츠를 꺾고 8년 만에 국내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라섰다. 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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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금리인하 기대감 줄자… 코스피 연이틀 휘청, 환율 급등

      美 금리인하 기대감 줄자… 코스피 연이틀 휘청, 환율 급등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급제동이 걸리면서 국내 증시가 새해 벽두부터 휘청거리고 있다. 미국발 긴축 장기화 악재에 환율도 연일 급등하는 등 국내 금융·외환 시장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美 연준 “금리 정점엔 동의…인하 시기는 글쎄” 3일(현지 시간) 미 …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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