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래환경협회-KCC, 북한산 국립공원서 ‘에코깅’ 환경캠페인 실시
환경부 산하단체인 한국미래환경협회와 KCC가 에코킹(플로깅&줍깅)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16일 한국미래환경협회에 따르면 유찬선 협회 회장, 유영미 홍보대사(아나운서), 모델 고예슬 씨를 비롯해 협회 및 KCC 임직원, 어린이와 학부모 60여명은 지난 14일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령길…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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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단체인 한국미래환경협회와 KCC가 에코킹(플로깅&줍깅)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16일 한국미래환경협회에 따르면 유찬선 협회 회장, 유영미 홍보대사(아나운서), 모델 고예슬 씨를 비롯해 협회 및 KCC 임직원, 어린이와 학부모 60여명은 지난 14일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령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전 수장 칼레드 메샤알이 가자지구에 약 200~250명의 이스라엘 포로가 있다고 밝혔다.16일(현지시간) 메샤알은 알아라비야 TV가 공개한 녹화 영상에서 “가자지구에 약 200~250명의 이스라엘 포로가 있다”며 “이스라엘 감옥에는 6000명의 팔레스타인…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가 어제보다 더 춥겠다. 기상청은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내려가 춥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연애사 폭로에 당황한다. 18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만남을 앞두고 절친인 28년차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에게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라파 통행로가 일시 휴전과 함께 재개방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정작 통행은 이뤄지지 않으며 혼란만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 대변인은 “이집트와 가자 사이의 라파 통행로 개통에 진전은 없다”고 말했…

조 바이든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국내 일정을 돌연 취소하고 워싱턴DC에 머물며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관련 보고를 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국 CNN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오늘 아침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혐오스러운 …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가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상속 포기 절차를 몰라 사망한 가장의 빚 3억 원을 떠안은 모녀는 “빚이 너무 많아 힘들다”는 유서와 함께 마지막 달 아파트 관리비와 장례 비용 840만 원을 남겼다. 1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점령은 큰 실수가 될 것”이라면서도 “극단주의자 제거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가자지구에 이스라엘군이 진입해 무장단체 하마스를 제거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민간인 피해와 확전 우려가 큰 점령에는 …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6일 신임 사무총장에 대구·경북(TK)에서 재선을 한 친윤(친윤석열)계 이만희 의원을 임명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정대(여당·정부·대통령실) 관계에서 당이 민심을 전달해 반영하는 주도적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11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완…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10일 퇴임하는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의 후임으로 이종석 헌재재판관(62·사법연수원 15기·사진)을 이르면 18일 지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10월 임명된 이 재판관의 재판관 임기는 내년 10월까지여서 헌재소장에 임명되더라도 임…
![[단독]13조 투자 ‘송도바이오’, 전력 모자라 가동 차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17/121698167.1.jpg)
국내 최대 바이오 협력단지(클러스터)인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추가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선로 건설이 2028년 12월 마무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목표였던 2025년 6월보다 3년 반 늦어지는 것이다. 이미 이곳에 자리잡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에 이어 SK바이오사…
한국보다 앞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고령자 고용 연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본의 법정 정년은 한국과 같은 60세다. 하지만 근로자가 원하면 사업주가 65세까지 고용 의무를 져야 해 ‘사실상 65세 정년제’라고 볼 수 있다. 16일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일본의 정년제…

5일 오후 1시 경기 안산시의 원단 염색 중소기업 글로벌텍스. 바쁘게 돌아가는 기계 사이로 머리가 희끗한 직원들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었다. 전날 처음 출근한 ‘신입사원’ 조장한 씨는 올해 72세이다. 그는 일흔이 넘은 나이도 별것 아니라는 듯 1.5m 길이의 원단 뭉치들을 척척 수레에…
국내에선 산업단지를 위한 전력 인프라 구축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기업들이 대규모 전력망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면서 ‘수출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력망 구축이 내수 진작 및 고용 창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16일 삼성물산과 한국전력…
전력망 구축이 늦어지는 데는 한국전력이 사업의 모든 단계를 혼자 맡아서 처리하는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한전이 토지 보상 비용 등으로 쓸 수 있는 금액도 연간 1400억 원으로 묶여 있다. 해외에선 중요한 전력망 사업은 국가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16일 한전에 따르면 전력망 구축 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 간 전쟁이 확전되지 않도록 중동 각국을 바쁘게 오가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등 주요국의 반응은 냉랭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링컨 장관은 15일(현지 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포격으로 죽지 않는다면 의료 서비스 부족으로 죽게 될 것이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에서 가장 큰 의료기관인 알시파 병원 무함마드 아부 살리마 원장은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가자지구에는 중환자실, 수술실까지 (새) 환자를 수용할 수 …

“어제(15일) 열린 고위 당정협의에서 ‘당이 주도권을 쥐고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나가겠다’고 명확하게 전달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16일 통화에서 대통령실과의 관계 재정립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지켜봐 달라”고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민심과 동떨어진 사안이…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해야 한다”며 “‘민생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자”고 참모들에게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후 처음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민생 현장’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쇄신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

북한이 최근 러시아에 화물선을 통해 컨테이너 1000개 분량의 무기를 지원한 사실을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가운데, 이들 컨테이너에 모두 포탄이 들어있다고 가정하면 30만 발에 육박할 것이라는 정부 분석이 나왔다. 국방부는 16일 언론 대응 자료를 통해 “백악관이 공개한 해상 컨테이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