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간 교류? 술술 풀리네” 성대 교수 ‘술공부 모임’
“석 잔을 마시니 도를 통한 듯하고(三杯通大道) 한 말을 마시니 자연과 합치되도다(一斗合自然).” 12일 오후
- 2007-04-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석 잔을 마시니 도를 통한 듯하고(三杯通大道) 한 말을 마시니 자연과 합치되도다(一斗合自然).” 12일 오후
![[문화예술 답사기 30선]<8>일본인의 영남대로 답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6/7007400.1.jpg)
《사람들은 석탑, 절, 무덤처럼 특정한 한 장소에만 관심을 가질 뿐 그 공간 전체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것

“러시아가 한국을 결정적으로 돕기는 힘들지 몰라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언제든지 한국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습

“기초(생명과학)와 응용(의학)의 협동연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포스텍(포항공대) 생명
![[스포트라이트]新천재들의 세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6/7007404.1.jpg)
‘아이들은 하느님이 주신 3000가지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유대인의 교육 철학이다. 지능지수(IQ)와 성적의
![[기자의 눈/김권]“여수, 코리아” 환호성을 기다리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6/7007405.1.jpg)
전남 여수 사람들은 2002년 12월 3일을 잊지 못한다. 그날 ‘201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를 가리기 위해 모나코에
![[동아광장/서병훈]남의 말도 좀 들읍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6/7007406.1.jpg)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말이 많아지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어떤 고위직 인사가 모처

봄철 피부 보호법을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류지호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 15∼30, PA++
![[마음病]<5·끝>노인 정신건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6/7007408.1.jpg)
《“사는 낙이 없어….” 부모가 입버릇처럼 이 같은 말을 하거나 뭔가를 깜빡깜빡 까먹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
나상욱(23·코브라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2라운드에서 5위를 마크했
![[인천아시아경기 유치 결정 D-1]문대성 감독의 ‘인천 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6/7007409.1.jpg)
“인천은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에요.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를 꼭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김미현(30·KTF)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오픈 2연패에 제동이 걸렸다. 김미현은 15일 미국 플로리다 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78년 창단돼 1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구단. 그 유

인천 유나이니드 안종복 사장은 유럽의 변방에서 선수를 싸게 사다가 몸값을 높여 파는 수완이 좋다. 지난해엔 이런
2007 하나은행장컵 전국 직장인축구대회가 15일 하나은행 원당축구장(경기 고양시)에서 개막해 6개월간의 대장정에
‘얼음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1·러시아)가 올해 첫 출전한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표도르는 15일 러
프로농구 KTF가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KTF는 14일 부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4강

‘라이벌’ 타이론 우즈(주니치)의 연타석 홈런이 승부욕을 자극한 것일까. 요미우리 이승엽(31·사진)이 9일 만에 홈

KIA가 홍세완의 시즌 1호 만루홈런을 앞세워 ‘호화군단’ 삼성에 2연승을 거뒀다. KIA는 15일 삼성과의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