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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공지희의 어린이 콩트]<4>나는 쥐가 되고 싶다
나는 명우의 애완 고양이다. 명우는 나를 배 위에 올려놓고 살살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한다. “담이야. 사랑해.”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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