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답사기 30선]<16>실크로드 문명기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26/7008752.1.jpg)
[문화예술 답사기 30선]<16>실크로드 문명기행
《중앙아시아에서 화려하게 꽃핀 이슬람의 건축 문화에 황홀해지고, 이란에서는 오리엔트 문명의 정화를 응축한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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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 보도와 관련해 범인 조승희의 가족, 주변 인물은 물론 희생자들에게까지 인권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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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이라는 거 말이죠,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생 한 사람만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는 거, 그거 천벌 아닌가요?

참 이상했다. 갑자기 눈물이 안 났다. 아버지 이강식(차승원)이 통곡에 가까울 정도로 몹시 울고 있는데, 같이 울고 싶지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 17∼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GV 상암’에서 열린다.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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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혁(10), 아니 허동구는 영화 제목 그대로 ‘날았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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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77로 건너갔다. 그러나 흑 ○에 이은 두 번째 패착으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수였다. 다음 백 78이 놓이자

《MC가 변하고 있다. 이전 오락 프로그램의 MC들이 말끔한 외모와 화려한 입담, 매끄러운 진행을 내세운 데 비해 최

“저 서울사람 ‘이에요’. 서울말은 간지럽게 ‘하믄 된다믄서’?” 구수한 사투리로 만담을 나누는 두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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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결정은 먹고 싶지 않은 요리와 입에 댈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 요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일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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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프랑스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세계적 선수 티에리 앙리(30)는 파리 빈민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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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끌려가느니 죽는 게 낫다고 호소하던 탈북 청소년 3명이 라오스의 구치소에서 풀려나 한국에 온다. 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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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와 닿는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25일 중국 베이징(北京) 샹그리라호텔에서 열린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25일 “현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의 폐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대안이 없는 이상
법사위 대선자금-과태료 대납 공방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수사하라.” 25일

《장동익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의 정치권 로비 발언의 실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석연치 않은 법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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