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데드라인 코앞…러 “중·단거리 미사일 배치 제한 풀 것” 위협
러시아가 앞으로 중거리핵전력조약(INF)에 얽매이지 않고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을 지상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을 위한 미국의 제재 시한이 8일로 다가오면서 러시아가 군사 위협 강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러시아 외무부는 4일 성명을 통해 독일, 덴마크, 필…
- 2025-08-0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러시아가 앞으로 중거리핵전력조약(INF)에 얽매이지 않고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을 지상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을 위한 미국의 제재 시한이 8일로 다가오면서 러시아가 군사 위협 강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러시아 외무부는 4일 성명을 통해 독일, 덴마크, 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혼외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소셜미디어(SNS)에 푸틴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4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엘리자베타 크리보노기흐는 텔레그램 채널에 자신의 얼굴 사진과 함께 “다시 내 얼굴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게 돼 해방감이 든…

러시아 10대 틱톡커들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영상을 촬영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온라인 비난도 거세다.

3일 러시아 동부 캄차카반도의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에서 최고 6km 높이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 화산은 마지막 분화가 1463년으로, 휴화산으로 분류됐지만 근처에서 지난달 30일 규모 8.8의 강진이 일어나자 56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캄차카주 당국은 “화산이 근처 마을에서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