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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타리카서 중미 첫 여성대통령 탄생

    중미 코스타리카에서 7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 국민해방당(PLN)의 라우라 친치야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다른 후보들을 따돌리며 승리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친치야 후보가 60% 이상 개표된 상황에서 49%의 득표율로 다른 후보들을 배 이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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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PKO 파병 규모 240명 확정

    대규모 지진 참사가 발생한 아이티에 대한 피해 복구와 재건 지원을 위한 우리 군의 평화유지활동(PKO) 병력 규모가 240명으로 결정됐다. 외교통상부는 8일 오후 열리는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회를 앞두고 외통위에 제출한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아이티 안정화 임무단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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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서 7세 삼바 퀸 논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유명한 삼바축제에서 7세 소녀가 명문 삼바클럽의 퀸 역할을 맡아 논란이 되고 있다. 아동보호단체들은 북을 치는 축제 대열의 선두에서 행렬을 이끄는 섹시한 뮤즈의 역할로 관능미가 물씬한 여성이 맡기 마련인 이 자리에 7세 소녀를 세우는 잘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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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생존자들 ‘끝나지 않은 악몽’

    아이티 지진 생존자들에 대한 구호 작업이 여전히 더디게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생존자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은 성폭력에도 시달리고 있다. 오는 12일 아이티 지진 발생 한 달째를 앞두고

    •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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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카니발 콘돔’ 5000만여개 배포

      브라질 정부가 이달 중순 열리는 카니발 축제 기간 5천500만개의 콘돔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제 고메스 템포랑 브라질 보건장관은 이날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에이즈 예방 캠페인의 하

    • 20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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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브라질서 18만7천대 리콜

    혼다 브라질 법인이 2003~2008년 생산된 피트(Fit) 모델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혼다 브라질 법인은 이날 "2003~2008년 생산된 피트 모델 가운데 창문 스위치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18만6천902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혼다 브…

    • 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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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남부·남동부 폭우 사망자 200명 육박

     지난해 11월 이후 지난 주까지 브라질 남부와 남동부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브라질 정부가 5일 밝혔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3개월여 사이 남부 및 남동부 지역에 계속된 집중호우에 따른

    • 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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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총리 “지진 사망자 21만2000명”

    지난달 발생한 아이티 지진 참사의 희생자가 21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장 막스 벨레리브 아이티 총리가 4일 밝혔다.벨레리브 총리는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같이 집계됐다면서 시신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사망자 수가 "약간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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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테이션/단신]<2>아이티 재건 위해 PKO 파견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중 아이티 피해복구와 재건 지원을 위한 PKO, 즉 평화유지군 병력을 파견할 것으로 보입니다.정부 당국자는 5일 "유엔에서 빨리 파병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가급적 신속하게 PKO 병력을 파견할 방침"이라며 "국회 동의가 이뤄지면 다음 주 중 파병하는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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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아이티 PKO 이르면 내주 파병

    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 아이티 피해복구와 재건지원을 위한 평화유지활동(PKO) 병력을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5일 "유엔에서 빨리 파병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가급적 신속하게 PKO 병력을 파견할 방침"이라며 "국회 동의가 이뤄지면 다음 주 중 파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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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독재자의 ‘검은 돈’ 53억 되찾을수 있을까

    강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가 해외에 숨겨 놓았던 독재자의 검은돈을 되찾을 수 있을까. 문제의 검은돈은 1953년에 집권한 프랑수아 뒤발리에 전 대통령에 이어 16년간 독재정치를 하다 1986년 해외로 축출된 아들 장 클로드 뒤발리에 전 대통령(사진)이 스위스 은행에 몰래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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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에 독도함 파견 안한다

    국방부는 아이티 지진 피해 재건을 위한 유엔 평화유지군(PKF) 파병 때 함께 보낼 불도저, 굴착기 등 중장비를 상선에 실어 보내기로 했다. 한때 검토했던 1만4000t급 수송함인 독도함 파견은 하지 않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4일 “아이티 현지 실사 결과 당초 비용절감 차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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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과이 대통령, 친자확인 소송 짐 벗었다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에 대해 제기됐던 친자 확인 소송이 모두 취하됐다고 파라과이 언론이 3일 보도했다. ABC 콜로르 등 파라과이 언론은 루고 대통령에 대해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했던 다미아나 오르텐시아 모란(40)이 전날 변호인을 통해 소송 취하 의사를

    •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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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테말라서 피랍 한국인 추정 시신 발견

    과테말라에서 봉제업체를 운영하는 송모(56)씨가 지난 1월18일 마피아로 추정되는 현지 범죄조직에 피랍돼 2일(현지시간)오후 사체로 발견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3일 "지난달 18일 과테말라 봉제업체 사장인 송모씨가 피랍돼 즉시 비상대책반을

    •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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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아더월드’…아이티 돕기에 팝스타 뭉쳐

    강진으로 20여만 명이 숨진 아이티를 도우려고 쟁쟁한 팝스타들이 다시 뭉쳤다. 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셀린 디옹과 나탈리 콜 등 팝스타 70여 명은 전날 미국 할리우드의 한 스튜디오에 모여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다시 녹음했다. …

    •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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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지진후 아이티 수도 거주민 50만명 떠나”

    지난달 12일 지진이 강타한 이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떠난 주민의 수가 약 5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은 2일 아이티 상황 보고서를 통해 포르토프랭스를 떠나 인근 농촌으로 거처를 옮긴 주민의 수가 48만2천349명에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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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일부 학교 3주만에 수업 재개

    아이티에서 지난 달 12일 대지진이 발생한 후 3주 만에 처음으로 1일 포르토프랭스를 중심으로 하는 수도권에서 공립학교들이 문을 열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지진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지방 도시들에서 아직 학교 문이 잠겨있는 가운데 아이티 당국은 오는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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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지진고아 불법 입양시도件 재판 검토”

    미국과 아이티 당국은 미 침례교회 관계자들의 지진 고아 불법 입양 시도와 관련, 10명에 대해 미국에서 정식으로 재판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아이티의 마리 로런스 조셀린 라세게 통신장관은 1일 미국 침례교회 관계자들의 지진 고아 입양 계획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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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살아있는데 지진고아라며 해외 이송”

    ‘지진고아를 위한 구호활동이냐 어린이 밀거래냐.’ 강진 발생 20일째인 아이티에서 해외로 이송되고 있는 어린이 문제가 새로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이티 경찰 당국은 지난달 31일 생후 2개월에서 14세까지 어린이 33명을 데리고 도미니카공화국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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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라 “시가 끊고 공식행사 줄이겠다”

    최근 고혈압 증세로 쓰러졌던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자신의 오랜 습관인 시가 흡연을 끊고 공식 행사도 줄일 것이라고 대통령실이 1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룰라 대통령은 고혈압 증세로 치료를 받은 뒤 지난 주말부터 시가에 손을 대지

    •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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