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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대통령, 매몰광부 구조 ‘신중’ 모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북부 산 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 광부의 구조 상황과 관련, 신중한 자세로 돌아섰다고 브라질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녜라 대통령은 광부들을 구조하는 데 앞으로 2~3개월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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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3년반동안 마약 100억달러치 압수”

    멕시코 당국이 지난 3년반 동안 치른 '마약과의 전쟁'에서 100억달러 규모의 마약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은 2일 연례 국정연설에서 2006년 12월 마약과의 전쟁을 시작한 뒤로 당국이 100억달러 규모의 마리화나와 코카인, 헤로인 등을 압수했다

    •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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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 女대통령 정치와 남편에 염증”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현 대통령과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2003~2007년 집권) 부부의 이갸기를 다룬 책이 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브라질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여성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 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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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매몰광부들 여유회복? 농담까지 건네

    칠레 북부 산 호세 광산에서 지난달 5일 발생한 붕괴사고로 지하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33명의 광부가 이제는 지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농담까지 건넬 정도로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다.하이메 마날리치 칠레 보건장관은 2일 지하 700m 아래에 갇혀 있는 광부들이 지상

    •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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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과이 대통령 친자확인 검사 ‘음성반응’

    가톨릭 사제 출신인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과의 사이에 아이를 낳았다는 여성의 주장과 관련해 실시한 친자확인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EFE 통신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고 대통령과의 관계를 통해 올해 3살 된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하는 오르텐

    •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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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대통령, LG 2차전지 연구소 방문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LG화학 2차전지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기차용 배터리의 친환경 효과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27일 LG에 따르면 모랄레스 대통령은 이날 대전 LG화학 기술연구원과 충북 오창에 위치한 2차전지 공장을 잇따라 방문한 자리에서 LG화학이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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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매몰광부들, 철저한 분업으로 생존도모

    칠레 북부 코피아포의 산 호세 광산 붕괴사고로 매몰된 광부들은 철저한 분업을 통해 생존을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CNN 인터넷판에 따르면 작업조장이 매몰 광부 33명의 공식적인 리더 역할을 하고, 50년 이상 탄광에서 근무하며 산전수전을 다 겪은 마리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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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유명 휴양지서 폭탄테러 20명 부상

    멕시코 서부의 유명 휴양지인 푸에르토 바야르타의 한 술집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20명 이상이 다쳤다. 26일 EFE통신에 따르면 25일 자정께 푸에르토 바야르타의 한 술집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던진 폭탄이 터지면서 손님 20명 이상이 부상했다. 비교적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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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마약갱단, 불법 이민자 대량 학살했나

    멕시코 북동부의 한 농장에서 24일 무더기로 발견된 시체 72구가 중남미 각국에서 온 미국행 불법 이민자들로 추정되면서 이들이 어떤 이유로 무참히 희생됐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로선 멕시코를 들끓게 하고 있는 마약갱단의 소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26일 E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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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갱단, 美밀입국 72명 납치-처형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던 중남미 출신의 남녀 72명이 멕시코 갱단에 피랍된 뒤 한꺼번에 처형돼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들은 이 사건을 비중 있게 보도하면서 마약 밀매가 주 소득원이던 멕시코 갱단에 밀입국자 약탈이 새로운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멕시코 해병

    •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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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볼리비아 오늘 정상회담…리튬개발 협정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후안 에보 모랄레스 아이마 볼리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볼리비아 내 리튬 자원 개발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한다.합의서는 세계 최대의 리튬 자원 보유국인 볼리비아의 우유니 호수에 매장된 리튬 개발사업에 내년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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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부들 “하루빨리 ‘지옥’에서 꺼내주세요”

    칠레에서 이달 초 발생한 광산 붕괴사고로 20일째 지하 700m 갱도에 갇혀 있는 광부 33명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브라질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전날 작은 구멍을 통해 연결된 인터폰을 이용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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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우유니 리튬프로젝트 내년 4월 시동”

    우리나라가 참여하려는 볼리비아 리튬 개발 프로젝트가 내년 4월 볼리비아 서부의 우유니 호수 부근에서 시험 생산설비를 가동하는 것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 25일 정부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한국 실무협상단은 최근 볼리비아를 방문해 우유니 호수에서 염분을 뽑아내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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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북 암살리스트 오른 10대 연쇄피살

    콜롬비아 남서부 푸에르토 아시스에서 페이스북 암살리스트에 올랐던 10대 3명이 열흘 사이 연이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CNN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지난 17일 69명의 암살리스트와 함께 3일 이내에 푸에르토 아시스를 떠나지 않을 때는 살해하겠다는 경고가 페이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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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심판이 경기 도중 선수 살해

    브라질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주심이 항의하던 선수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유럽 스포츠전문 사이트 유로스포트는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세아라주 바레이라에서 치러진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선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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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탄광서 피살 시신 무더기 발견

    멕시코 한 탄광에서 마약갱단에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들이 한꺼번에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멕시코 경찰은 남부 이달고주(州)의 파추카시(市) 인근 탄광 환기갱에서 최소 19구 이상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23일 dpa통신이 보도했다. 발견된 시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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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 700m 칠레 붕괴광산에 고립된 광원 33명 ‘기적의 생존’

    “(생존 소식을 듣게 돼) 매우 기쁘다. 나는 그들에게 온 나라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전해주고 싶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5일 북부 코피아포의 소형 광산에 파묻힌 뒤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던 광원 33명이 모두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

    •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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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마약조직, 참수사체 교각에 걸어

    멕시코에서 마약 조직에 의해 참수당한 것으로 보이는 네 남자의 사체가 교각에 내걸리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각) 오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남쪽으로 70km 떨어진 모렐로스 주 쿠에르나바카의 한 교각에서 심하게 훼손된 4명의 시신이 거꾸로 매달린 채 발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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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대륙서 화마로 삼림 파괴 잇따라

    남미대륙의 삼림이 화재로 잇따라 파괴되고 있다. 22일 EFE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북부 후후이 주에서 최근 계속된 화재로 3천㏊ 넓이의 삼림이 불에 탔으며, 불길이 칼릴레과 국립공원으로 번지면서 아르헨티나 최대 생물종 다양성 보호구역의 하나인 융가스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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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매몰광부 지하 700m서 17일 생존

    지하 700m 갱도에 파묻혔던 칠레 광부들이 무려 17일이나 생존해 화제가 되고 있다.세바스티안 피네라 칠레 대통령은 5일 북부 코피아포의 소규모 광산에 파묻힌 뒤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던 광부 33명이 모두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피네라 대통령은 구조 현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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