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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MC 창업자 “우리가 中 숨통 조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의 창업자 모리스 창(92) 전 회장은 반도체를 둘러싼 미중 경쟁과 관련해 “만약 우리가 중국의 숨통을 조이면 중국은 정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챙 전 회장은 최근 NYT와 인…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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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안중근 전시실 이어 윤동주 생가도 폐쇄

    中, 안중근 전시실 이어 윤동주 생가도 폐쇄

    중국이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에 있는 윤동주 시인 생가도 폐쇄했다. 랴오닝성 다롄의 뤼순(旅順) 감옥 박물관 내 ‘안중근 전시실’ 폐쇄에 이은 것이다. 이로써 확인된 것만 중국 내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 두 곳이 동시에 문을 닫은 상황이 됐다. 4일 윤동주 시인 생가 관리…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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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국인 마약사범 1명 사형 집행

    中, 한국인 마약사범 1명 사형 집행

    중국이 마약 판매 혐의로 한국인 1명에 대한 사형을 4일 집행했다. 중국에서 한국인에 대한 사형이 집행된 건 8년 8개월 만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중국 광둥(廣東)성에서 체포돼 사형이 선고됐던 우리 국민에 대해 오늘 형이 집행됐다고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주의적 차원…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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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쪽같이 사라진 자오웨이… ‘홍색 정풍운동’에 유명인 속속 퇴출

    감쪽같이 사라진 자오웨이… ‘홍색 정풍운동’에 유명인 속속 퇴출

    중국은 2021년 중국공산당 창당 100년을 맞아 연예계, 빅테크, 인터넷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이념 단속을 한층 강화했다. 당국을 비판하거나 도덕성 문제로 도마에 오른 연예인들은 ‘례지(劣迹·품행 불량)’로 분류돼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이들을 두고 ‘홍색 정풍(整風)운동’의 희생양…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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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의 계속되는 ‘호랑이 사냥’… “측근 관리로 종신집권 노려” [글로벌 포커스]

    시진핑의 계속되는 ‘호랑이 사냥’… “측근 관리로 종신집권 노려” [글로벌 포커스]

    《최측근도 날린 시진핑의 ‘호랑이 사냥’ ‘시진핑 키즈’로 불렸던 친강 중국 외교부장(장관)이 하루아침에 경질됐다. 10년 넘게 고위공직자 사정 작업인 ‘호랑이 사냥’으로 권력을 강화해 온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측근 관리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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