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여자 몸이 왜 저래?”…뱀 5마리 속옷서 ‘꿈틀’ 中세관 적발
속옷 안에 뱀 5마리를 숨겨 국경을 통과하려던 중국 여성이 세관에 적발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선전 국경을 관리하는 세관은 지난달 말 선전시 푸톈항에서 체형이 특이한 여성을 발견했다. 홍콩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이 여성이 검문소를 막 지나…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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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에 뱀 5마리를 숨겨 국경을 통과하려던 중국 여성이 세관에 적발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선전 국경을 관리하는 세관은 지난달 말 선전시 푸톈항에서 체형이 특이한 여성을 발견했다. 홍콩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이 여성이 검문소를 막 지나…

중국이 2030년까지 달에 유인탐사선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성공하게 되면 1969년 7월20일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유인우주선을 달에 보내는 것이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은 2030년까지 달에 유인탐사선을 보낼 계획이며 달 착륙선과 승무원용 우주선을 따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왕이(王毅)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 외사판공실 주임과 회동한다.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블링컨 장관이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서 친강 중국 외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11일(현지 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정상회의 첫날 채택한 공동성명에서 중국을 나토의 안보, 이익, 가치에 도전하는 세력으로 규정했다. 특히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등 미국 기업에 대한 경제 보복에 나서면서 유럽과는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
한국과 중국이 13∼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양자 고위급 회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의 발언 논란 등으로 경색된 양국 관계가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반전될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박진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