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채널A 서울지역 케이블 채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590.1.jpg)
[수도권]채널A 서울지역 케이블 채널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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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략문제연구소(이사장 홍성태)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캐피탈호텔에서 ‘격변시대, 한국 안보의 도전과 새 지평’을 주제로 연구소 창립 2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문화경제학회(회장 최병서 동덕여대 교수)는 15일 동덕여대 국제회의실에서 ‘한류의 문화경제적 재조명’을 주…
◇강희석 Bee29픽처스 대표 성훈 다산한방제약 대표 지영 약국 대표 부친상·노용억 노박치과 원장 장인상=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반 02-3010-2237 ◇김기환 보건복지부 식품정책과장 기태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부친상=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도 59m²(17.8평) 이하 소형주택이 전체의 50% 이상 들어선다. 시는 제1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전체 573채 가운데 50.8%인 291채를 소형주택으로 짓는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소형이 전체…
2014년이면 서울시내에 전기차 약 1만 대가 달린다. 학교 1000곳 옥상에는 1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된다. 시는 이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은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을 줄이고 전기차와 친환경 압축천연가스(CNG) 차를 늘려 나간다. 서울시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친환경 에너…
지난달 7일 오전 1시 42분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J아파트 앞. 서성대던 10대 2명이 조심스럽게 근처 자전거보관소로 접근했다. 이들은 보관소에 있던 자전거를 훔치기 위해 잠금장치를 부수기 시작했다. 이 모습은 현장에서 2.8km 떨어진 안양시청 7층 U-통합상황실 내 대형 모…
![[수도권]고액 세금체납자 대여금고 열어보니 금-다이아반지 쏟아져… 14억 징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96.1.jpg)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사는 황모 씨(66·여)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방세를 내지 않았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올해 3월 밀린 세금을 받기 위해 황 씨의 대여금고를 압류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계속 반응이 없자 지난달 황 씨의 금고를 강제로 열겠다고 통보했다. 그제야 황 씨는 “…
![[오늘의 운세/6월14일]별자리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91.2.jpg)
![[오늘의 운세/6월14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87.2.jpg)
![[김원중의 한자로 읽는 고전]<54>광자동주, 축자동주(狂者東走, 逐者東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44.2.jpg)
부화뇌동(附和雷同)이란 말과 같은 개념으로 한비자 ‘설림상(說林上)’ 편에 나온다. 한비는 이런 비유를 들었다. 노단(魯丹)이란 자가 중산(中山)의 왕에게 세 차례나 유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금 오십 근을 풀어 왕의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다. 얼마 뒤에 노단이 …
![[수도권]희망歌 부르는 가든파이브 ‘상인들의 합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58.1.jpg)
청계천에서 1988년부터 조경사업을 꾸려왔던 박경의 씨(52·여). 청계천 복원사업으로 박 씨는 20년 넘게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던 곳을 떠나 2010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입주했다. 청계천에서 워낙 오랫동안 사업을 하다 보니 주변을 오가며 알게 된 인근 상인들과 생이…
![[바둑]제56기 국수전… 김세동, 첫 국수전 본선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441.2.jpg)
김영삼 9단(38)-현미진 5단(33)은 부부 프로기사 1호. 또 김 9단은 바둑TV에서 깊이 있는 해설로 많은 바둑팬을 확보하고 있는 명해설가이기도 하다. 한국바둑리그 정관장 감독을 맡고 있는 김 9단은 요즘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팀의 1지명 박정환이 7승을 거두며 제 역할을 톡…
![[기고/양주환]건강기능식품 구별 힘들땐 식약청 검증 마크 확인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14/46991317.1.jpg)
최근 웰빙과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해마다 20%가량씩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림잡아 4조 원 규모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추산된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발표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전체 성인남녀 800명 가운데 73.9%가 건…
![[기고/구자억]동북아 3국 유학생 유치경쟁 ‘맞춤형 교육’으로 공략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14/46991287.2.jpg)
동북아 3국이 유학생 유치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한국은 2020년까지 유학생 20만 명을, 중국은 50만 명 이상을, 일본도 30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동북아 3국이 유치하겠다는 유학생 수가 100만 명이다. 세계 유학생의 25% 정도에 해당한다. 쉬운 일이 아니다. 외국인 유학…
![[고미숙이 말하는 몸과 우주]<42>소유에서 증여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376.2.jpg)
북한산 아래 우이동 쪽으로 가다보면 도선사라는 절이 있다. 그 입구에 아주 눈에 띄는 불상이 하나 있는데, 이름이 좀 웃긴다. 포대화상! 시커멓고 넓적한 얼굴에 몸매도 2.5등신 정도 될까 싶다. 비호감인데 보는 순간 웃음이 빵 터진다. 표정이 너무 천진난만해서다. 그는 커다란 포대(…
![[@뉴스룸/홍석민]‘공짜 전화 논쟁’을 보는 복잡한 시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14/46991253.2.jpg)
1999년을 기억한다. 인터넷 기업이기만 하면 주가가 오르던 시절 새롬기술은 그 중에서도 단연 압권이었다. 주가가 액면가의 640배인 주당 32만 원까지 치솟아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와 맞먹었다. ‘다이얼패드’라고 하는 무료 인터넷전화 기술이 주가 폭등을 이끌었다. 국내 정보통신업계가 …
![[찻잔을 들며/이진경]2012년 6월의 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14/46991239.2.jpg)
급브레이크의 향연으로, 도로주행에서 떨어졌다. 사이드미러를 보지도 않고 차선을 두 번이나 바꿔버렸다.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검정관이 기어이 짜증을 냈다. 4만 원으로 재시험 기회를 사고, 버스를 탔다. 얼른 집에 가서, 백일도 안 된 둘째 녀석을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 딴 생각을 하다…
고3 딸이 예능계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입시생을 둔 가정의 부모들은 다 힘들겠지만 경제적으로 예능계 입시생이 있는 집은 매우 힘들다. 처음부터 능력이 안 되는 줄 알고 예능을 시키지 말 걸 하는 후회도 하지만 부모로서 차마 자식에게 말할 수도 없다. 부모들은 모든 희생을 감수하…
내가 일하는 학교는 학군이 뛰어나지 않아서인지 한국 학생은 어쩌다가 만날 수 있다. 우리 학교에서 1년간 아빠를 따라와서 공부하고 돌아가는 학생의 학부모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가 영어 한 마디 못하고 왔는데 이제는 제법 읽기 실력을 갖췄다고 기뻐했다. 마지막 날 내 손에 쥐여준 카…
![[스포트라이트]한국축구의 새 영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14/46991141.2.jpg)
12일 레바논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3-0 승리를 이끈 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 그는 한국 축구의 영웅 박지성(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평소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한 주인공이다. A매치에서 처음으로 골 맛을 본 김보경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