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진도 진산 모친상·지성용 오시근 장모상 外
◇김진도 TMNS 대표 진산 신한생명 지점장 모친상·지성용 JS컴퍼니 대표 오시근 안성전기 과장 장모상=3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32-327-4002 ◇김학찬 조선일보 사회부 울산주재 차장 학성 부산교통공사 직원 재민 부산여성회 부대표 부친상=4일 부산시…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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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도 TMNS 대표 진산 신한생명 지점장 모친상·지성용 JS컴퍼니 대표 오시근 안성전기 과장 장모상=3일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32-327-4002 ◇김학찬 조선일보 사회부 울산주재 차장 학성 부산교통공사 직원 재민 부산여성회 부대표 부친상=4일 부산시…
![[오늘의 운세/6월5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452.2.jpg)
![[오늘의 운세/6월5일]별자리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449.2.jpg)
![[바둑]제56기 국수전… 179 역끝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425.2.jpg)
선수를 잡은 백은 156으로 반상 최대의 끝내기를 둔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끝내기 국면. 흑은 ‘날일자는 건너 붙여라’라는 바둑 격언을 끝내기에서 응용해 157로 응수한다. 다시 흑이 선수를 잡고는 163으로 가만히 내려선다. 역시 반상 최대의 끝내기다. 백은 직접 막지 못하고 164…
![[김원중의 한자로 읽는 고전]<47>법불아귀(法不阿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419.2.jpg)
한비자 ‘유도(有度)’편에 나오는 말로 승불요곡(繩不撓曲·먹줄은 굽은 모양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다)이란 말과 함께 쓰여 법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조한 말이다. 한비의 시각은 이렇다. “뛰어난 장인은 눈대중으로도 먹줄을 사용한 것처럼 맞출 수 있지만 반드시 먼저 자와 컴퍼스로 기준을 삼…
![[포토 에세이]휴가나온 군인 모자 쓴 여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364.1.jpg)
화창한 초여름 날, 서울 잠실의 한 놀이공원. 휴가 나온 군인과 여자친구가 다정히 아래쪽 놀이공원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군인 남자친구의 모자를 머리에 쓰고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달픈 군인생활을 잠시 잊고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 행복하고 편안해 보입니다. 이훈구 …
![[기고/최삼규]건설사 위기로 서민경제 고통… 19대국회 안정화대책 마련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351.2.jpg)
5일은 국회법상 제19대 국회 개원일이다. 새 국회에 거는 국민의 기대가 크다. 우리 건설인 역시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터라 남다른 기대를 걸고 있다. 건설산업이 처한 현실은 산이 앞을 가로막고 물줄기도 끊어져 더 나아갈 길이 없는 산궁수진(山窮水盡) 형국이다. 주…
![[기고/박석순]“환경운동 30년은 역사왜곡” 1963년 공해방지法 감안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345.2.jpg)
5일은 제17회 ‘환경의 날’이다.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최초의 유엔 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같은 해 11월 제27차 유엔총회에서 제정됐다. 그래서 유엔이 정한 제40회 ‘세계 환경의 날’이기도 하다. 우리 정부는 1996년 법정기념일로 채택해 올해가 17…
![[고미숙이 말하는 몸와 우주]<38>“돈을 물 쓰듯 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337.2.jpg)
‘장자’에 나오는 일화 한 토막. 장주(莊周)가 한 관리에게 곡식을 빌리러 갔다. 그가 “곧 세금을 거둘 테니 그때 거금 300금을 빌려주겠노라”고 말했다. 발끈한 장주, 즉각 붕어에 대한 우화로 대거리를 한다. 조그만 웅덩이에 물이 말라 붕어가 장자에게 구원을 요청했다. 그러자 장자…
![[@뉴스룸/김상훈]괴질(怪疾)의 추억](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331.2.jpg)
14세기 중반 이탈리아 북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돌기 시작했다. 감염자가 속출했다. 100%에 가까운 치사율. 피부에 검은 반점이 나타났다 죽는다고 해서 흑사병(黑死病·페스트)이라 불렀다. 흑사병은 사방으로 확산됐다. 당시 프랑스는 영국과 백년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전염병은 …
![[기고/남창희]북핵 억제 위해 한일 안보협력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309.2.jpg)
작년 1월 한일 양국 국방장관 사이에 논의된 한일 안보협력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배경에는 물론 북한의 막무가내식 미사일 발사와 계속되는 도발 위협이 있다. 그러나 이 현안은 북한의 위협 때문에 갑자기 나온 것은 아니고 이미 양국 간에 해묵은 미결과제였다. 한일 양…
![[스포트라이트]궁색한 해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257.2.jpg)
“‘변절자’라는 표현은 하태경 의원에 대한 것이었을 뿐….” 탈북자들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변절자’라는 종북 망언을 퍼부은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의 해명은 당당하지 못했다. 사과의 진정성까지 의심받는다. 의원직 사퇴 요구도 빗발친다. 2000년 ‘5·18 전야제 광주 술파티’에 참석한…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12>‘열린 자세’를 가져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250.2.jpg)
‘애매모호함’이 가지는 중요한 특징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경계가 애매하고 색깔이 분명하지 않아 유심히 관찰해도 이것이 저것인지, 저것이 이것인지를 잘 모른다는 뜻. 애매모호함의 이러한 특징은 장자의 호접몽(胡蝶夢)에서 잘 나타난다. “어느 날 장주(莊周)는 꿈을 꾸었다. …
![[횡설수설/정연욱]친노(親盧) 패밀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5/46761244.2.jpg)
민주통합당 대표를 뽑는 지역순회 경선에서 김두관 경남지사의 ‘역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한길 후보가 ‘이해찬 대세론’을 깨며 초반 선두를 달린 배경에 김 지사의 영향력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 지사 측은 이해찬 후보에 대해 ‘분명한 반대도, 지지도 없다’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쥘리아 마르통르페브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자연보전총회가 올해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것과 관련해 “우리 국민이 자연보전에 더 많이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마르통르페브르 사무총장…
![[오늘과 내일/이형삼]부미방 30년, 민혁당 20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239.2.jpg)
1982년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사건(부미방)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김현장 씨(본보 4일자 A29면 인터뷰 참조)는 고문 후유증으로 부종(浮腫)과 간헐적인 신체마비 증세에 시달린다. 가혹행위 끝에 우울증을 얻은 한 여학생은 지금도 1년의 절반을 병원에서 지낸다. 무기수였던 김은숙 씨는 …
![[동아광장/김소영]언제까지 금융 불안 속에 살아야 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231.1.jpg)
그리스와 스페인의 유럽 재정위기가 한국의 금융시장을 또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2,000 선에서 등락하던 주가는 어느새 1,700 선 후반에 와 있고, 꾸준히 1100원대 초반을 유지하던 환율은 1100원대 후반에 있다. 유럽 문제의 향방에 대한 다양한 견해가 난무하고, 향후 한국의 …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사진)가 대선 공약으로 자체 핵무장을 주장한 데 대해 민주통합당이 정면 비판에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4일 논평에서 “북이 핵무장을 선언한다고 남도 핵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고 국가지도자로서 경솔한 사고방식”이라며…
![[세계의 눈/오코노기 마사오]‘日帝 강제징용 배상’ 상반된 반응](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143.2.jpg)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징용된 한국인 노동자 9명이 일본기업(미쓰비시중공업과 신닛테쓰)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등의 소송에 대해 한국 대법원은 5월 24일 원고의 개인청구권을 인정해 심리를 고등법원에 돌려보냈다. 충격적인 판결 내용이 한국에서는 ‘환호’를 받았고 일본에서는 ‘당혹감’ …
![[시론/전성훈]조선소년단 평양에 왜 불렀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6/05/46761140.2.jpg)
북한에서 조선소년단 창립 66주년 기념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리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2만여 명의 소년단원이 평양에 모여 기념식에 참가하고 시내 곳곳을 참관하는 등 다양한 정치행사가 진행 중이다. 북한은 소년단원들의 평양 체류기를 상세하게 전하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