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상대 별세·지환 용환 부친상·김근욱 장인상·임규화 시부상
◇김상대 전 경북지방경찰청장 별세·지환 인천대 교수 용환 대우인터내셔널 이사 부친상·김근욱 GST산업 연구소장 장인상·임규화 상일여고 교사 시부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반 02-3010-2231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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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대 전 경북지방경찰청장 별세·지환 인천대 교수 용환 대우인터내셔널 이사 부친상·김근욱 GST산업 연구소장 장인상·임규화 상일여고 교사 시부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반 02-3010-2231
◇고능훈 국가유공자 별세·재원 유한대 교수 재만 씨(사업) 봉찬 서울대 경영대 교수 부친상=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02
◇국토해양부 <전보> ▽과장 △택지개발 하대성 △주택기금 지종철 ◇금융위원회 <전보> ▽과장급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명수 △제도운영과장 이정하
◇강웅선 드림아이산부인과 원장 부친상=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반 02-3010-2237 ◇고능훈 국가유공자 별세·재원 유한대 교수 재만 씨(사업) 봉찬 서울대 경영대 교수 부친상=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02 ◇김상대 전 경북지방…
▽근대5종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대회(8시·대구체고)▽농구 쌍용기 전국남녀고교대회(12시·서울 잠실학생체육관)▽롤러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경기대회(17시·대전월드컵롤러경기장)
정혜진(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했다. 정혜진은 10일 제주 롯데스카이힐CC(파72)에서 끝난 롯데 칸타타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랐다. 3연승을 노렸던 김자영(넵슨)은 2타를 잃어 공동 7위(2언…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브라질을 4-3으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10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전반 23분 브라질의 호물루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메시가 전반 31분과 34분, 후반 39분 3골을 몰아넣은 데 힘입어 역전승했다. 메시가 국가대표팀에서 해…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던 한국 남자배구의 꿈이 무산됐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세계예선 6차전에서 호주에 1-3(22-25, 17-25, 25-23, 20-25)으로 져 본선 탈락이 확정됐다. 출전 8개국 가운데 세르비아가 전체 1위(7전 전승)로…
강구건(안동고)과 정영원(안동여고)이 김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강구건은 10일 김천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유성운(천안중앙고)을 2-0(6-1, 6-3)으로 꺾었다. 강구건은 홍성찬(우천중)과 출전한 복식에서도 우승했다. 정영원은 여자 단식에서 김다빈…
최강희 축구대표팀 감독은 9일 카타르를 4-1로 꺾고 경기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돌아온 태극전사들에게 10일 오후 1시까지 잠을 자게 했다. 경기를 마친 뒤 바로 비행기에 올라 9시간을 날아온 데다 시차 극복이란 악재까지 겹쳐 피로가 누적됐기 때문이다. 최 감독이 ‘역…
‘신이 빚은 복서’라 불리는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4)가 무너졌다. 세계 복싱 역사상 처음으로 8체급을 석권한 파키아오는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걸고 12라운드 경기로 도전자 티머시 브래들리(29·…
오렌지 군단의 슈퍼스타 베슬레이 스네이더르(인터 밀란)는 고개를 숙인 채 혼자 걸어갔다. 라커룸으로 향하는 그의 얼굴은 불만으로 가득했다. 경기장을 빠져 나가기 전 모여 있던 기자들에게 마침내 동료들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았다. “공격수들이 좀 더 잘했어야 했다. 그들은 골 넣는 게 일…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9일 카타르를 상대로 치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4-1의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8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향한 순항을 시작한 것 말고도 수확이 또 있었다. 병역 연기 논란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박주영(아스널)의 …

마이애미 히트가 10일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선승제) 최종 7차전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01-88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3패를 기록해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준우승에 그친 마이애미는 챔프전에 선착한 서부 콘퍼런스의 오클…
직장인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면 무기력해지는 ‘월요병’을 앓는다. 야구팬도 그렇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경기가 없어서다. 내년에는 9개 구단으로 늘어나게 돼 월요일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던 게 사실이다. 홀수 구단으로 치러지는 내년 시즌은 한 팀이 주말 3연전이나 주중 3연전…

미국에서 6월의 셋째 주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이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부모에게 최고의 선물은 자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출신의 LG 외국인 투수 벤저민 주키치는 ‘아버지의 날’인 10일 부모님께 뜻 깊은 선물을 했다. LG와 두산의 서울 라이벌전이 열린 잠실구장…

‘버디퀸’으로 이름을 날렸던 그의 영어 이름은 그레이스(Grace)다. 이름처럼 되고 싶었을까. 선수생활에 대한 미련과 집착이 생길 만도 한데 홀연히 어깨를 짓누르던 짐 하나를 내려놓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깜짝 은퇴를 선언한 박지은(33·사진). 그는 9일 미국 뉴욕…
2004년 윔블던에서 17세 소녀가 정상에 올랐다. 188cm의 늘씬한 체격에 금발의 미모를 지닌 그는 일약 뭇 남성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코트의 최고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그로부터 8년이 흘러 이제 그는 테니스 여왕으로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끝난 프랑스…
‘KOREA’라고 적힌 모자를 쓴 17세 소녀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필드의 슈퍼 여고생’ 김효주(17·대원외국어고)다. 10일 일본 교토 인근의 로코 고쿠사이GC(파72)에서 끝난 산토리 레이디스오픈. 한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초청받은 김효주는 선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