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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청주대 디자인의 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5년 연속 수상

    [충북]청주대 디자인의 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5년 연속 수상

    충북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5년 연속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5일 청주대에 따르면 산업디자인학과 원은영 씨(3년·사진)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가운데 하나인 ‘2012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리페이퍼스(Repap…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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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청주공예비엔날레에 獨 초청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 국가로 ‘독일’이 선정됐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디자인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독일을 내년 행사 초대 국가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홍익대 우관호 교수(52·도예유리과)를 기획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직위는 다음 달까지 내년 행사…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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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대전 유성구, 그린벨트 거주자 최대 60만원 지원

    대전 유성구는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12월까지 생활비용 보조사업으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하는 가구 중 월소득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389만3666원) 이하인 경우다. 대상자에게는 학자금 전기료 정보…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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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충남 결혼이민자 비율 전국 최고

    충남지역의 결혼 이민자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충남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현재 도내 외국인 주민 수는 6만4642명으로 2010년 4만8874명, 2011년 5만7869명에 비해 각각 32.3%, 11.7% 증가했다. 주민등록상 인구(20…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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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옥상에 상추 배추 고추… 대전 도심을 푸르게

    앞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본 대전 도심의 모습이 한결 푸르게 변할 것으로 보인다. 건물 옥상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기 때문이다. 옥상에서 주민들이 함께 작물을 키우면서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17일 시가 예산을 지원해 조성한 옥상 텃밭 1호 ‘푸르른 산내음 텃밭’을 …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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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대전1과학고’ 대전 대덕구에 짓는다

    대전1과학고가 대덕구에 들어선다. 그동안 학교 유치를 놓고 동구 중구 대덕구 등 구도심 지역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과학고가 교육과학기술부 승인으로 ‘대전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대전1과학고’(가칭)의 전환설립 예정지를 대덕구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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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파도야, 너도 내 맘 같니?

    [포토 에세이]파도야, 너도 내 맘 같니?

    푸른 바다가 보고 싶어 남해로 달려갔지만 비구름과 먹구름에 성난 파도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휴가를 왔는지 한 부부가 어깨를 기대고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성난 파도가 무섭지도 않은지 파도 앞 바위에 앉아 오래 이야기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세상사의 시…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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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소통의 정의 곱씹으면 불통의 답 보여요

    [신문과 놀자!]소통의 정의 곱씹으면 불통의 답 보여요

    논리적 글쓰기 사례의 보고논술은 어떤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글이다. 따라서 논술은 주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모으는 과정, 이를 논리적으로 재구성해서 자신의 관점으로 제시하는 과정으로 나뉜다. 논술시험은 정해진 규칙 속에서 자신이 아는 내용이나 제시문 속의 지식…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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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메달만큼 값진 리듬체조 5위, ‘요정’의 다음 올림픽 활약 기대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메달만큼 값진 리듬체조 5위, ‘요정’의 다음 올림픽 활약 기대

    손연재 선수(18·사진)가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아쉽게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5위에 올랐습니다. 손 선수는 말했습니다. “0.225점 차로 동메달을 아깝게 놓쳤다고들 하는데…. 아직 메달 딸 때가 아닙니다. 성인무대에 갓 데뷔했고, 동메달…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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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나의 NIE]재난사고 원인-대책 찾는 데 신문은 든든한 동반자

    [신문과 놀자!/나의 NIE]재난사고 원인-대책 찾는 데 신문은 든든한 동반자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집배원 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시골 우리 집에 찾아와 신문을 건네주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첩첩산중이던 마을에 매일 배달되는 신문은 세상과 통하는 유일한 창이었다. 곰방대를 입에 물고 신문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던 할아버지의 모습도 생생하다. 이런…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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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동아일보 기사로 배우는 영어 한마디]8월 16일

    [신문과 놀자!/동아일보 기사로 배우는 영어 한마디]8월 16일

    기상 관측을 위한 첨성대, 풍향을 관측하기 위해 설치한 받침돌인 풍기대, 강우량을 측정했던 측우기는 날씨를 이겨내려는 우리 조상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웠습니다. 날씨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린이동아 8월 6일자 2면을 볼까요. 이상기후로 인한 국내 …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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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의 에펠탑이 그렇게 부러웠나… 영국이 ‘런던 에펠탑’ 올리려던 사연

    파리의 에펠탑이 그렇게 부러웠나… 영국이 ‘런던 에펠탑’ 올리려던 사연

    19세기 말 영국이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질투해 ‘런던 버전 에펠탑 디자인 콘테스트’를 열었다? 1889년 프랑스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이 세운 에펠탑은 명실공히 파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를 경계한 과거 영국 건축가들이 에펠탑을 능가할 ‘런던 그레이트 타워’ 디자인…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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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시의 산실 ‘실천시선’ 28년만에 200호 기념 시집 펴내

    참여시의 산실 ‘실천시선’ 28년만에 200호 기념 시집 펴내

    시가 무기인 적이 있었다. 서슬 퍼렇던 군사정권에 대한 분노와 저항은 울분의 시어들로 태어났고, 때론 노래로 변해 달궈진 아스팔트 위에 울려 퍼졌다. 실천문학사의 ‘실천시선’이 28년 만에 200호 기념 시집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를 펴냈다. 1984년 ‘시여 무기여’를 시작으로 …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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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계 숨은 꽃]세종문화회관 의상실 총괄 변미라 씨

    [공연계 숨은 꽃]세종문화회관 의상실 총괄 변미라 씨

    서울 세종문화회관이 보관하는 무대의상은 모두 7115벌이다. 서울시극단, 뮤지컬단, 오페라단, 무용단 등 7개 소속 예술단체가 116개 작품에서 사용한 의상들이다. 한자리에 놓을 장소가 없어 구관 3층, 5층과 신관 지하 1층까지 모두 세 곳에 보관한다. 구관 5층 의상실에 보관하는 …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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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아파트 변혁을 꿈꾸다’… 그 건축가들이 말한다

    5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아파트 변혁을 꿈꾸다’… 그 건축가들이 말한다

    “왜 아파트는 평수로만 구분하나.” “식구 수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데 왜 아파트 구조는 그대로인가.” “여성 전용 아파트는 왜 없나.” 한국의 대표적 주거 형태인 아파트에 이런저런 불만을 가진 건축가 11명이 모였다. 이들은 “우리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아파트를 직접 설계해보자”고 의기…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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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장, 1년치 공연 패키지로 푼다

    국립극장, 1년치 공연 패키지로 푼다

    6개월이 넘는 침묵 끝에 국립극장이 13일 1년 치 공연이 가득 담긴 선물꾸러미를 풀어놓았다. 국립극장 62년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하는 ‘국립레퍼토리시즌’이다. 1년 치 공연 계획을 미리 공개하고 검증받은 작품 위주로 공연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다음 달 5일 국립창극단의 ‘수궁가’…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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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 얀손스 “에너지 넘치는 한국 관객에게 베토벤 격정을 선물할 것 ”

    마리스 얀손스 “에너지 넘치는 한국 관객에게 베토벤 격정을 선물할 것 ”

    그 자신이 ‘코스모폴리탄’이라고 한 것처럼 스위스 집의 자동응답기는 이탈리아어 독일어 영어로 차례차례 인사말을 건넸다. ‘우리 시대 최고의 지휘자’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69)다. 2008년 영국 음반전문지 그라모폰은 그가 수석지휘자를 맡고 있는 네덜란드 …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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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부터 서울국제발레페스티벌

    23일부터 서울국제발레페스티벌

    국내외 무용수들이 참여하는 ‘2012 서울국제발레페스티벌’이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과 예술가의집 다목적홀 등에서 열린다. 한국발레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07년 서울발레페스티벌, 2008년 발레엑스포서울로 열렸다가 올해는 외국 무용수들을 초청…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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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119, 송창식… 2회 ‘비상등판’ 빛나는 호투

    한화 119, 송창식… 2회 ‘비상등판’ 빛나는 호투

    15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2회초. 한대화 한화 감독의 표정이 갑자기 일그러졌다. 삼성전 9연패를 끊어 줄 거라 믿었던 선발 바티스타가 삼성 이지영의 타구에 오른쪽 손등을 다쳤기 때문이다. 한 감독은 급하게 송창식(사진)을 후속 투수로 내세웠다. 몸 풀 새도 없이 마운드에…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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