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정보사업국장 김영미 △한민족센터 본부장 오재석 △기획조정실장 김장국 △논설위원실장 김용수 △논설위원 신현태 장윤주 이병로 김은주 이유 ▽기사심의실 △고문 최태수 △실장 이홍기 △기사심의위원 김승두 이경욱 엄남석 ▽편집국 △정치에디터 이상인 △경제〃 진병태 △사회〃 한기천 ▽…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사진)가 중국에서 고문을 당한 데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정부가 중국을 상대로 대응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엔기구 청원이나 국제 소송 등 다양한 방안이 김 씨 주변에서 거론되는 상황에서 정부만 손놓고 있을 수 없다는 압박감이 커졌기 때문이…
◇국세청<복수직서기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안승국 △조사1국 조사1과 윤종태 △〃 조사2과 윤창복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문희 △〃 조사2과 오상휴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익태 △〃 조사1과 김진호 △〃 조사2과 김대훈 이외형 △조사4국 조사관리과 신우…
◇보건복지부▽과장급 △통상협력담당관 진영주 △의료기관정책 곽순헌 △공공의료 김기남 △응급의료 정은경 △건강증진 배금주 △보건의료기술개발 허영주 △보건산업진흥 홍정기 △보육사업기획 이상진 △생명과학연구관리 조광일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 지원총괄팀 김선호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자격심사안을 늦어도 8월 3일까지 처리한다”는 지난달 29일 여야 원내대표 합의가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되고 있다. 최근 두 의원에 대한 통진당 제명안이 부결된 뒤 새누리당은 “민주당이 자격심사안에 서명하지 않아서…”라며 민주통합당 핑계를 댔고, 민주당…
◇현계호 전 천일목재 대표 별세·인환 단국대 교수 인택 전 통일부 장관 인규 순천향대 교수 혜경 씨 부친상·김효수 ㈜효석 회장 장인상=29일 제주 그랜드장례식장,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64-724-8000
◇최락보 전 강릉병산초교 교장 별세·김병홍 전 KT 상무 박헌정 국민은행 지점장 한덕전 서일대 총장 김병철 KT 부장 장인상=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3010-2293
◇채희수 우창케미칼 대표 희욱 씨(재미) 모친상·권오훈 단국대 교수 강두만 동원개발 부사장 허준열 듀펠코코리아 대표 장모상=29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반 02-2227-7580

올해 대선에서 ‘젊은 표심’은 누구를 선택할까. 2030세대는 누구를 뽑기 위해서라기보다 누군가를 떨어뜨리기 위한 ‘심판 투표’적 성향도 강하다. 선거를 통해 불만과 분노를 표출하는 셈이다. 그럼에도 웬만해선 자신의 주장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2030세대의 ‘럭비공 성향’은 선거 결…
◇정동기 변호사(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조재성 씨(사업) 오세린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근무 장모상=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410-6915
◇이동준 삼성전자 부장 동환 삼성생명 차장 부친상·박심수 고려대 교수 김종선 치과 원장 장인상=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12
◇오영수 경기기계공고 교장 모친상·김신영 수송중 교사 시모상=27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923-4442
◇신현수 전 서울시 서기관 별세·희대 한일시멘트 과장 희성 LG디스플레이 과장 부친상·황진 씨 이혜림 시높시스코리아 차장 시부상=27일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반 02-2072-2022
유력 대선주자인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과 민주통합당 문재인 의원이 당 안팎의 거센 도전에 직면하면서 동병상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책 출간과 예능방송 출연으로 다시 ‘안풍(安風)’이 점화되면서 두 의원의 기세가 주춤하고 있다. 높은 지지율을 바…
◇신언식 화성온천 대표 언일 치과원장 언성 외환은행 감사 형진 씨 모친상·승준 포스코 대리 승엽 한국타이어 대리 지선 치과의사 조모상·한경식 씨(사업) 장모상=29일 인천 인하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32-890-3180
◇김응수 전 우신목재 회장 별세·동진 삼성전자 상무 동영 DK경영컨설팅 대표 영희 경희 씨 부친상·최훈학 한국가구 대표 장인상=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반 02-3410-6903
만만치 않은 정치적 이력과 인생 스토리를 가진 일부 대선주자가 좀처럼 한 자릿수 지지율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동아일보와 종합편성TV 채널A의 대학생 인턴기자 45명에게 여야 대선주자의 이미지와 12월 대선에서 후보 선택의 기준 등에 대해 물었다. ‘○○○ 하면 떠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