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다운] 두산 주전 2루수 성장 최주환 “고영민형 뒤에서 많이 배웠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703802.4.jpg)
[런다운] 두산 주전 2루수 성장 최주환 “고영민형 뒤에서 많이 배웠죠
“땡볕 아래서 정말 훈련 많이 했죠.” 두산 최주환(사진)은 11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지난 2년을 되돌아봤다. 상무 야구단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 나쁜 기억은 아니었다. 2010년에는 홈런왕을 포함해 2군 북부리그 타격 6관왕에 올랐고, 2011년에는 오른쪽 어깨 부상 여파에도 불…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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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다운] 두산 주전 2루수 성장 최주환 “고영민형 뒤에서 많이 배웠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703802.4.jpg)
“땡볕 아래서 정말 훈련 많이 했죠.” 두산 최주환(사진)은 11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지난 2년을 되돌아봤다. 상무 야구단에서 군복무를 하던 시절. 나쁜 기억은 아니었다. 2010년에는 홈런왕을 포함해 2군 북부리그 타격 6관왕에 올랐고, 2011년에는 오른쪽 어깨 부상 여파에도 불…
○나는 ‘진짜’ 올스타였는데 딴 선수들도 우르르 다같이 뽑혀서 김샜지. (한화 장성호. KIA 시절 7명이 한꺼번에 올스타 베스트10으로 선정됐던 기억을 떠올리며 농담 삼아)○몸 개그 때문에 올스타 뽑힌 거 아냐. (넥센 김시진 감독. 포수 허도환이 시즌 초반 3루타를 치고 뛰다 다리…
![[스타플러스] 최진행 11호·12호 “난 잠실 테러리스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701040.11.jpg)
두산전 연타석 아치…한화 승리에 쐐기잠실 8경기서만 0.394·4홈런·12타점 5번→3번 …부담 떨쳐내자 화력도 부활잠실벌에만 오면 강해진다. 한화 최진행(27)이 시즌 11·12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리며 위력을 과시했다. 최진행은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작렬했다. 4…

삼성 류중일 감독은 11일 대구 LG전 우천 취소에 앞서 광주 롯데-KIA전이 먼저 취소됐다는 취재진의 전언에 “비 예보는 없던데…. 정말이냐”고 되물은 뒤 “그럼 (윤)석민이가 우리한테 들어오겠네”라며 아쉬운 듯 입맛을 다셨다. 삼성은 주말 대구에서 KIA와 3연전을 펼치는데, 상대…

KIA 선동열 감독(사진)은 11일 오후 광주구장 1루쪽 홈팀 덕아웃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퍼붓는 비를 쳐다보고 있었다. 표정은 밝았다. 우천순연이 나쁠 것 없다는 눈치였다. 당초 KIA는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 선발로 에이스 윤석민을 내정했다. 그러나 10∼11일 연거푸 우천순…
넥센 김민성<문학>넥센·SK전상황 : 첫 타석 2루타, 2번째 타석 홈런 등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한줄평 : 사이클링히트에 3루타 모자란 맹타, 120점짜리 9번타자!한화 유창식<잠실>한화·두산전상황 : 선발 5이닝 5안타 3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여름의 고전’ ML 올스타전선발 벌랜더 1이닝 5실점…NL에 0-8 패 빌미2점홈런 샌프란시스코 카브레라 생애 첫 MVP치퍼 존스-토니 라루사감독 은퇴경기 기립박수메이저리그 ‘여름의 고전’ 올스타전에선 ‘가을의 고전’ 월드시리즈 홈어드밴티지를 놓고 양대 리그의 간판스타들이 자웅을 겨…

한대화 감독 “최선의 선택”…등판일 조율한화는 상위권과 격차가 큰 최하위로 처져 있다. 그러나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 4강이 가물가물 멀어지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은 다해야 한다고 여긴다. ‘탈꼴찌’라는 당면 과제도 있다. 그래서 한화 한대화 감독은 7경기 더 남은 전반기를 최선…

12경기 연속 무실점 ‘두산 불펜의 희망’심창민·한현희 등과 신인왕 경쟁 불꽃올해 고졸 신인 잠수함투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삼성 심창민(19)과 넥센 한현희(19)는 사령탑의 총애 속에 시즌 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여기에 연일 호투를 펼치고 있는 신인 사이드암투수가 한 명 더 있다…

■ 선동열-양승호 감독의 후반기 판세 예측선 “승패차 +7이상 거둬야 4강 안정권”양 “어깨 힘들어가면 후반기 망칠수도”2012년 전반기는 전례를 찾기 힘든 혼전으로 시종일관했다. 8위 한화를 제외한 7팀이 아직도 4강 가시권에 들어있다고 볼 수 있다. 독주팀이 사라졌기에 각 팀 사령…

“긍정적인 징조입니다.” SK 이만수 감독은 팀의 4번타자 이호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흐뭇하게 웃었다. 이호준은 최근까지 왼쪽 팔부터 허리, 다리까지 근육통을 앓아왔다. 이 때문에 코칭스태프의 기대만큼 활약해주지 못했다. 그러나 이 감독은 이호준이 후반기부터는 확실히 살아날 것으로 기…
![[콤팩트뉴스] 이대호, 3타수 무안타…3연속경기 타점은 이어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703414.4.jpg)
이대호, 3타수 무안타…3연속경기 타점은 이어가오릭스 이대호(30)가 11일 미야기현 센다이 클리넥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삼진 2개를 포함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9회초 3-1로 달아나는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쳐 3연속경기타점을 기록했다. …
![[김종건의 아날로그 베이스볼] 원년 개막전 끝내기 만루포…이선희에게 늘 미안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691819.9.jpg)
프로야구 원년 개막전 히어로…설악고 감독연장 만루찬스…힘 빠진 이선희 공맞는 순간 ‘총알 타구’ 끝내기 직감그 생각만 하면 엔도르핀이 팍팍!서른에 생긴 프로야구 고민끝 선택MBC·OB 6년 뛰고 미련없이 은퇴2년전 췌담도와 싸워 9시간 대수술속초서 요양하다 설악고 감독 인연요즘 TV보…

1948년 런던올림픽 마라톤 대표 함기용 옹, 태극전사들 응원“당시 런던 가는데만 18일 걸려배 위서 훈련, 활주로서도 훈련”결단식 선수단 “메달로 보답”“안녕하세요. 핸드볼선수 윤경신(39)이라고 합니다. 손자 분과도 잘 아는 사이입니다.”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
핸드볼협, 亞핸드볼연맹에 후원금대한핸드볼협회가 11일 아시아핸드볼연맹(AHF)에 후원금 10만달러를 전달했다. 정형균 협회 부회장은 제13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서 AHF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샤라포바,러시아 선수단 첫 女 기수마리아 샤라포바(세계랭킹 3…

교토 시절 무명의 박지성 중용한 엥겔스제자에게 유럽의 문 열어준 스승 히딩크전설 퍼거슨과 맨유서 수많은 우승신화퍼거슨의 제자 휴즈, 박지성 지원군 자처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좋은 짝이 없다면 시너지 효과를 내기 힘들다. 그런 면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이적한…

웨슬리 해트트릭…강원, 대전 꺾고 12위 점프강원FC 김학범 감독(사진)이 1341일(3년8개월2일)만에 감격스런 승리를 챙겼다. 강원은 11일 K리그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웨슬리의 해트트릭(개인 통산 1호, K리그 올 시즌 통산 5호) 활약에 힘입어 대전 시티즌을 3-0으로 완…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K리그 20라운드가 열린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달변으로 통하는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과 서울 최용수 감독이 경기 전부터 말(言) 잔치를 벌였다. 전북 이흥실 감독은 프랑스리그에서 1년6개월 여 만에 복귀한 서울 공격수 정조국에 대해 “기량이 얼마나 되는지 확…

차포 없는 전북·서울 결국 0-0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 1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K리그 20라운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매치로 꼽혔다. 1위 전북과 2위 서울의 승부였다. 결과는 0-0이었다. 전북은 9연승에 실패. 전북과 서울이 득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