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준재 3G연속 골…인천 3연승 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3연승 행진으로 상위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인천은 12일 열린 K리그 27라운드 홈경기에서 남준재(24)와 박준태(23)의 연속 골에 힘입어 강원을 2-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기록했다. 10위 인천은 승점33(8승9무10패)을 기록하며 같은 날 울산과 비긴 8…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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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3연승 행진으로 상위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인천은 12일 열린 K리그 27라운드 홈경기에서 남준재(24)와 박준태(23)의 연속 골에 힘입어 강원을 2-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기록했다. 10위 인천은 승점33(8승9무10패)을 기록하며 같은 날 울산과 비긴 8…

5타석 2타수 2안타 2볼넷 1사구, 100% 출루. 여기에 안타 2개는 모두 좌월 2루타였다. 오릭스 이대호(30·사진)가 12일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지바롯데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100% 출루의 만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홈런과 타점은 추가하지 못했…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12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홈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2사사구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0.287까지 떨어졌다.SK-두산·한화-넥센전 경기 우천 취소12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 SK-두산전과 목동 …
![[베이스볼브레이크] 핵잠 김병현, 이젠 불펜으로 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13/47804503.10.jpg)
메이저리그서도 선발보단 마무리가 위력김시진 감독 “당분간 중간 기용 후 점검불펜 컨디션 괜찮으면 선발 복귀 할 수도” 열흘 만에 복귀한 넥센 김병현(33)이 불펜으로 전격 전환한다. 김병현은 12일 1군 엔트리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2일 1군에서 제외된 뒤 딱 열흘 만이다. 그러나 …

“이젠 그런 야구할 시기는 지났다. 사인 훔치기는 내가 하지 못하게 한다.” 삼성 류중일 감독(사진 왼쪽)은 12일 대구 LG전을 앞두고 전날 경기 도중 발생한 사인 훔치기 논란에 대해 “절대 그런 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독직을 걸고 사인 훔치기를 하지 않는다”고 …

“차마 전화를 못 하겠더라고요. 마음 약해질까 봐.” 두산 김재호(27·사진)은 손시헌(32)을 친형처럼 따른다. 같은 포지션인 까닭에 주전·비주전으로 나뉘지만 김재호는 늘 “(손)시헌이 형이 고생한 만큼 잘 돼서 기쁘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올해 손시헌이 발목 부상으로 2군에 내…
![[스타플러스] 배영섭, 2년차 징크스? 슬럼프 탈출 별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13/48582478.9.jpg)
“2년차 징크스, 그런 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슬럼프 벗어나려고 안 해본 게 없었어요.” 삼성 배영섭(26)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해 삼성의 1번타자 자리를 꿰찬 뒤 신인왕에 올랐지만 올 시즌은 출발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개막 후 5번째 경기인 …
3·4위 맞대결에서 롯데가 투수 7명을 투입하는 승부를 던지며 KIA의 추격을 뿌리쳤다. 3연패 후에 4연승이다. 2위 두산에 쫓기고 있는 선두 삼성은 LG와의 주말 3연전을 2승1패로 마치고 한숨을 돌렸다. 삼성은 역대 최초로 팀 1000세이브를 달성했다.○롯데 4-2 KIA(광주·…
50km 1분18초 앞당기며 13위로 골인‘한국 경보의 에이스’ 박칠성(30·삼성전자)이 11일(한국시간) 끝난 2012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50km 경보에서 자신의 종전 한국기록(3시간47분13초)을 1분18초 앞당긴 3시간45분55초로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육…
■ 토요일 경기 <11일>● 육상○50km 경보 남자부 결승전=① 키르디얍킨(러시아), ② 탤런트(호주), ③ 티안펑(중국), ⑬ 박칠성(한국,3시간45분55초), 34. 임정현(한국,3시간56분34초), 38. 김동영(한국,3시간57분33초)○20km 경보 여자부 결승전=…

![[전영희 기자의 여기는 런던] 한순철 16년만에 은…‘몸 개조 프로젝트’ 덕 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13/48585046.4.jpg)
■ 이승배 감독-KISS 김광준 박사 의기투합한때 체력 약점…가격해도 점수 안되기도두 스승 근력-기술 향상 맞춤 훈련법 가동한순철 “홀어머니-아내 생각하며 뛰었다”주먹구구식으로 주먹을 휘두르던 시절은 지났다. 한국복싱 사상 16년 만에 처음 올림픽 결승에 진출해 선전한 한순철(28·서…

최종 순위는 5위. 그러나 한국리듬체조 역사에선 금빛보다 값진 숫자였다. 손연재(18·세종고)가 12일(한국시간) 웸블리 아레나에서 끝난 2012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4종목 합계 111.475점으로 5위에 올랐다. 동메달리스트 류보 차르카시나(벨라루스·111.700점)…
여자핸드볼, 스페인과의 3·4위전 석패선수들에게 ‘울지 말라’고, ‘울면 비행기 태워 한국으로 보내겠다’고 했던 감독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다. 2004아테네올림픽 핸드볼 여자 결승전을 스크린에 담은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제작됐을 때 주위에선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당…
![[콤팩트뉴스] 207득점 김연경 여자배구 ‘득점왕’ 등극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13/48584867.4.jpg)
207득점 김연경 여자배구 ‘득점왕’ 등극김연경(24·흥국생명)이 여자배구 득점왕에 올랐다. 김연경은 11일(한국시간) 런던의 얼스코트에서 열린 3∼4위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22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총 207득점을 올린 김연경은 2위 데스티니 후커(미국·161득점)를 46점차로 가…

볼트 2연속 3관왕…전설이 되다400m 계주서 세계신…자메이카, 미국 따돌리고 금우사인 볼트가(26·자메이카)가 자신의 말대로 ‘살아있는 전설’이 됐다. 볼트는 12일(한국시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400m계주 결선에서 4번 주자로 나서 세계신기록(36…

베이징 때는 옆에서…런던올림픽은 병실에서여자선수 첫 ‘3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 위엄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은 성격. 그러나 그 안에 불덩어리를 품고 있는 것까지 꼭 어머니를 닮았다. 딸은 투병중인 어머니에게 금메달의 영광을 돌렸다. ‘한국여자태권도의 간판’ 황경선(26·고양시청)이 1…

■ 한국 선수단 ‘금13 은8 동7’ 목표 초과사격3 양궁3 금메달 ‘효자 종목’ 선전유도2 펜싱2 기대이상의 값진 성적축구대표팀 銅 쾌거·박태환 銀2 이슈대한민국 선수단이 목표 ‘10-10(금메달 10개 이상·종합 10위 이내)’을 초과 달성하며 2012런던올림픽을 화려하게 마무리했…

세계가 놀란 ‘홍명보의 아이들’향후10년 국제무대 맹활약 예고올림픽 축구 사상 첫 동메달을 딴 한국 축구의 ‘황금 세대’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림픽대표팀은 인천공항 밀레니엄 홀에서 해단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3년여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09년 이집트 U-20월…
![[윤태석 기자의 런던 리포트] 홍명보 “나도 한때는 벤치 멤버…음지의 서러움 잘 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13/48584282.4.jpg)
■ 홍명보의 ‘We are the world’ 리더십주변선수까지 끌어올려야만 팀 강해져돌발상황 대비 수십가지 경우의 수 준비신뢰 노하우? 무조건 정직이 최선이다“이 팀만 오면 하나가 된 것 같아요.” “우리가 모두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죠.” 홍명보호 선수들은 하나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