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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준 투수코치와 싸웠다” 헐크의 고백

    “성준 투수코치와 싸웠다” 헐크의 고백

    SK 이만수 감독은 10일 문학 넥센전에 앞서 취재진에게 “좀 전에 성준 코치와 싸웠다”고 밝혔다. 팀이 7연패 중인 상황에서 감독이 투수코치와 싸움을 했다고 이실직고했으니 놀랄 수밖에…. 사연이 있었다. 에이스 김광현을 놓고 의견이 달랐기 때문이다. 김광현은 1일 문학 LG전에서 어…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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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군 사령탑 SUN의 선택 “윤석민 보다 박찬호 추천”

    서군 사령탑 SUN의 선택 “윤석민 보다 박찬호 추천”

    선동열 감독의 선택은 윤석민(KIA) 대신 박찬호(한화)였다. 올스타전 웨스턴리그 사령탑인 KIA 선동열 감독은 10일 올스타전(21일·대전) 감독추천선수를 최종 확정했다. 최대 관심사였던 투수 부문에서 선 감독은 자기 팀 투수인 윤석민이 아니라 박찬호로 뽑았다. 선 감독은 “기준은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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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키플레이어] 두산 이원석 外

    두산 이원석<잠실>두산·한화전상황 : 3-3으로 맞선 9회말 2사 1·2루서 끝내기 안타한줄평 : ‘원석’에서 ‘보석’으로 거듭난 보상선수 출신의 한방LG 김일경<대구>LG·삼성전상황 : 2-3으로 뒤진 7회초 무사 1루서 번트 시도하다 3구 삼진한줄평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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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마우스] 했는데 이 얼굴이겠어요? 外

    ○했는데 이 얼굴이겠어요? (한화 최진행. 훈련 전 가방에서 미스트(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미용용품)를 꺼내 뿌리는 모습에 여기저기서 피부 관리한다는 ‘비난’이 일자)○연승 기분을 이어가고 싶어요. (한화 이대수. 연승 중인데 왜 비를 기다리는 건지 묻자)○나도 너 2군 보내고 머리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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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사자’ 삼성 1위 사수

    ‘여름 사자’ 삼성 1위 사수

    오승환 18S…두산은 9회말 끝내기 역전 ‘3연승’‘여름에 강한’ 삼성이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삼성은 10일 대구 LG전에서 승리해 이날 경기가 없었던 2위 롯데와의 격차를 1경기로 늘렸다. LG전 4연승. 반면 7위 LG는 5연패의 늪에 빠지면서 4위 넥센과 4.5경기차까지 벌어졌…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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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싱 스페셜] 봉중근 “재활때보다 더 힘들었다”

    [섬싱 스페셜] 봉중근 “재활때보다 더 힘들었다”

    자해 부상 후 18일만에 1군 컴백“욱해서 그만…하루하루 괴로웠다”“5연패 팀 꼭 일으킬 것” 자신감도김감독 “상황 따라 투입 반전 기대”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얼굴이 수척해 보였다. 수차례 고개를 숙이며 팬들과 구단, 동료들에게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LG 마무리 봉중근(32)이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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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방망이는 식을 줄 몰라!

    이대호 방망이는 식을 줄 몰라!

    라쿠텐전 15호 쾅 …7월에만 홈런 4개째오릭스 이대호(30)의 방망이가 또 불을 뿜었다. 이대호는 10일 미야기현 센다이 클리넥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회 시즌 15호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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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필더 16개 쾅!…ML 홈런 더비 우승 外

    필더 16개 쾅!…ML 홈런 더비 우승디트로이트의 강타자 프린스 필더(28)가 10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우승했다. 1·2라운드 합계 16개의 홈런을 친 필더는 결승에서 12개의 홈런을 날려 7홈런에 그친 호세 바티스타(토론…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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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트리노트 <10일>

    <10일>○등록=강봉규 채태인(이상 삼성) 윤길현(SK) 황성용(롯데) 홍재호(KIA) 오재일 정진호(이상 두산) 봉중근(LG) 강동우 김광수 송신영(한화) 강윤구(넥센)○말소=김종호 채상병(이상 삼성) 안규영(두산)[스포츠동아]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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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봉의 THE INTERVIEW] 패동열의 변신…“6연속 QS, 나도 놀랍다”

    [이효봉의 THE INTERVIEW] 패동열의 변신…“6연속 QS, 나도 놀랍다”

    1군만 가면 볼넷 남발하던 만년 유망주심리적 안정 찾으며 10년만에 전성기6월부터 선발로 전향해 쾌투 퍼레이드“비결? 100개 까지는 무조건 전력투구”두산 노경은이 주목받고 있다. 리그 정상급의 강력한 선발투수로 우뚝 섰다. 6월부터 선발로 나서 6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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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빠진 호랑이? 김상현이 온다

    ‘이’ 빠진 호랑이? 김상현이 온다

    KIA, 재활중인 주포 내주 조기 호출부상으로 빠진 이범호 공백 해결 기대KIA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범호(31)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상현(31·사진) 카드를 꺼내들었다. KIA 선동열 감독은 10일 “김상현을 13일부터 시작되는 삼성과의 3연전(대구)에 데리고 갈 수도 있다…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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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의 귀환!

    괴물의 귀환!

    한화 류현진 “휴식이 보약…밸런스 좋아졌다”한화 류현진(25)이 ‘괴물모드’로 돌아왔다. 복귀 직후였던 6월 24일 대전 두산전에서 3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지만, 1일 대전 KIA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역투한 데 이어 8일 대전 SK전에선 8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56일 만에 승리투…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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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경기 연속결장에 속앓이…떠나자!”

    “7경기 연속결장에 속앓이…떠나자!”

    박지성 부친 박성종 씨가 밝히는 QPR 이적 뒷이야기“맨유 가가와 신지 영입과는 무관” 밝혀수준 높은 팀들과 경기 원해 QPR 선택‘지성이면 감천’ 감독 구단주 방한도 한몫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박지성(31) 영입을 공식 발표한 다음 날인 10일, 박지성 아버지 박성종 씨가 경기도…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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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등번호 7번…주장 찜!

    박지성 등번호 7번…주장 찜!

    QPR 구단주 “지성 원하는 대로” 특명QPR로 이적한 박지성(31)이 팀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국내 팬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다. 등번호만 봐도 알 수 있다.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는 10일 박지성의 등번호 선정과 관련된 일화를 들려줬다. QPR측은 박지성과 이적이 합의되…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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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거슨 감독의 송별사 “기회 많이 못줘 미안”

    퍼거슨 감독의 송별사 “기회 많이 못줘 미안”

    맨유 홈페이지 박지성 특집으로 도배퍼디낸드도 “팀 헌신 동료 떠나 슬퍼”옛 식구 모두가 7시즌 동안 헌신한 ‘소리 없는 영웅’의 앞날을 축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온전히 박지성 특집으로 꾸몄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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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맨유서 은퇴보다 QPR서 도전 가치”

    박지성 “맨유서 은퇴보다 QPR서 도전 가치”

    새로운 도전을 앞둔 박지성의 표정은 밝았다. 박지성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밀뱅크 타워에서 끝난 입단 기자회견에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지금이 적합한 이적 시기였다. QPR이 내게 제시한 계획은 훌륭했다. 야망을 품게 했다. 새로운 도전을 할 기회였다. 모두를 위한 훌륭한…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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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서울 승점 1점차 기싸움

    선두 전북, 역대 최다연승 타이 9연승 눈앞FC서울, 이기면 1위 복귀 오늘 전주서 격돌K리그 1위 판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현재 K리그 선두는 전북 현대. 13승3무3패(승점 42)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승점 1이 부족해 2위에 랭크된…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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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경, 英 카디프 시티행 솔깃

    김보경, 英 카디프 시티행 솔깃

    “유럽서 차근차근 단계 밟는 것도 안 나빠”2부 리그·하위권 팀도 OK…이적설 언급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김보경은 10일 파주NFC에서 열린 올림픽대표팀 포토데이에서 이적설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정리했다. 그는 “나는 유…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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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연 “물병에 화를 담아 던져버렸죠”

    최나연 “물병에 화를 담아 던져버렸죠”

    “예전 같았으면 망쳤을 듯” 심리적으로 성장2016 올림픽 출전 목표 “런던에 가 볼 생각”“우승은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막상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고 보니 느낌이 달랐다.” 최나연(25·SK텔레콤)이 10일 US여자오픈 우승트로피를 들고 금의환향했다. 그는 이날 인천 스카이72 …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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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 더 빠를까?

    뭐가 더 빠를까?

    코리아 스피드페스티벌 ‘200m 이색 스피드 승부’골퍼 김하늘·레이서 최명길 대결…승패 예측불허미녀골퍼 김하늘(24·비씨카드)과 국내 정상급 카레이서 최명길(27·쏠라이트인디고)이 F1 트랙에서 이색대결을 펼친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조직위원회는 15일 전남 영암 F1 경주장…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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