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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7월30일]농구 外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10시·대구체육관 등)▽롤러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시도대항(17시·김천 롤러경기장)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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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6경기 만에 짜릿한 승리

    프로축구 K리그 수원이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수원은 29일 안방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반에 곽희주(18분)와 스테보(45분)의 골로 앞서간 수원은 후반 들어 인천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46분 하태…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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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메달리스트에 축전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사격의 진종오 선수에게 “고도의 정신력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사격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것은 참으로 값진 성과”라고 치하했다. 이어 수영의 박태환 선수에게는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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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비 4년 무관 설움 날렸다… LPGA 에비앙 마스터스 우승

    박인비(24·스릭슨)는 2008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을 거뒀다. 당시 19세 11개월 17일의 나이로 트로피를 안으며 박세리가 1998년 ‘맨발 투혼’으로 우승했을 때 세웠던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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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4강 중 3명이 이탈리아 선수… 남현희 혼자 5000명과 싸웠다

    “이탈리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기를 원하십니까? 그럼 소리 지르세요?” 28일(현지 시간) 펜싱 여자 플뢰레 4강 경기를 앞둔 영국 런던 엑셀 펜싱경기장. 장내 아나운서가 관중의 환호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경기장에 어둠이 깔리고 스포트라이트가 피스트(펜싱 경기가 펼쳐지는 막…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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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한국을 겨눈 ‘한국의 양궁’

    [런던 2012]한국을 겨눈 ‘한국의 양궁’

    하루 전 랭킹 라운드(순위 결정전)에서는 개인 1∼3위를 휩쓸었고 세계 신기록도 3개나 작성했다. 연습할 때 10번을 쏘면 8번은 230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믿어 의심치 않았던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4강 탈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임동현-김법…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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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저… 코리아 팡팡 거포 누구야” 女배구 김연경 29득점

    예상했던 패배. 쉽게 무너지지는 않았다. 김연경(24)의 강력한 스파이크는 세계 최강 미국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가 29일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1-3(19-25, 17-25, 25-20, 21-25)으로 졌다. 한국은 승점을…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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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이재헌]해외플랜트 저가 수주 자제해야

    [기고/이재헌]해외플랜트 저가 수주 자제해야

    해외 플랜트 사업이란 해외에 공장을 지어주는 건설 비즈니스의 일종이다. 해외 플랜트 수주가 활발해지면서 국내 플랜트EPC(설계·조달·시공) 기업 사이의 과당·불공정 경쟁에 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 플랜트EPC 기업의 저가 수주 명세가 공개됐다. 실적이 상당한 대기업이 사…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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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전승훈]안철수式 ‘책 정치’

    [@뉴스룸/전승훈]안철수式 ‘책 정치’

    19일 출간된 ‘안철수의 생각’은 여름 출판계에 불어 닥친 대형 태풍이다. 발간 다음 날 온라인에선 7초에 한 권씩 이 책이 팔렸다. 김영사는 매일 4만 부씩 추가 인쇄를 했지만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지는 주문량을 채우지 못했다. 도매상 부도 사태로 유통망이 무너진 지방 서점들은 모처럼의…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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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위원이 만난 사람/김순덕]김재철 MBC 사장 “안철수 ‘힐링캠프’에 놓쳐 분하다”

    [논설위원이 만난 사람/김순덕]김재철 MBC 사장 “안철수 ‘힐링캠프’에 놓쳐 분하다”

    MBC 주말드라마 ‘무신(武神)’에는 평생 무신(武臣)정권의 눈치를 보며 목숨을 부지하는 고려 23대 왕 고종이 등장한다. 역대 왕들이 무신들에게 맞서다 줄줄이 쫓겨난 것을 잘 알기에 “궁 안에만 박혀 사는 내가 뭘 알겠습니까. 정치는 다 도방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는 구차한 왕이…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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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트라이트]대회 2관왕 ‘金총성’ 기대

    [스포트라이트]대회 2관왕 ‘金총성’ 기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한 진종오(33·KT)가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마지막 한 발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50m 권총 출전을 앞둔 그가 대회 2관왕에…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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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희의 ‘광고 TALK’]<42>비싼 와인만 마신다?

    [김병희의 ‘광고 TALK’]<42>비싼 와인만 마신다?

    신(神)의 물방울이라는 와인. 우리나라에서도 프랑스 못지않게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이마트 지수’를 봐도 와인 소비가 늘었다. 이마트 지수란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476개 상품군의 분기별 소비량의 변화를 평가한 수치로, 100 이상이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소비가 늘었고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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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진영]올림픽 개막식, 베이징 vs 런던

    [횡설수설/이진영]올림픽 개막식, 베이징 vs 런던

    장이머우(61)는 중국 5세대 감독의 대표주자이자 베를린, 칸, 베니스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스타 감독이다. ‘트레인스포팅’으로 영국 저항문화의 아이콘이 된 대니 보일 감독(56)도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년)로 아카데미상 8개 부문을 휩쓴 세계적 영화인이다. 두 사람은 비…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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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김현미]너의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

    [광화문에서/김현미]너의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 노릇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 편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중학교 2학년 손미나 양이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 원인을 밝혀줄 단서는 손 양이 죽기 전 유서 형태로 쓴 4통의 편지. 여기엔 공통적으로 같은 반 친구 5명의 이…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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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호택 칼럼]김두관, 그 스토리와 콘텐츠

    [황호택 칼럼]김두관, 그 스토리와 콘텐츠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는 37세에 남해군수에 당선돼 부산·경남(PK)에서는 꽤 이름이 알려졌지만 서울의 정치무대에서는 생소했다. 노무현 정부가 초대 내각에 그를 행정자치부 장관으로 발탁하면서 전국적인 인물이 됐다. 행자부 장관실에서 김두관과 도시락 점심을 먹으며 두 시간 동안 월간 ‘신…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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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정봉주 사면 안 해주면 민란 일으키겠다”

    민주통합당 안민석 의원이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 “8월 15일 광복절 특사를 기다려보고 10월 26일에도 석방이 안 되면 민란(民亂)을 기획해 일으키려 한다”고 말했다. 2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나는 꼼수다 표현의 자유법(정봉주법) 통과를 위한 문화의 밤’ 행사에서…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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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굳세었다 박태환

    [런던 2012]굳세었다 박태환

    ‘골든위크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은 28, 29일(현지 시간) 최대 금메달 4개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금 1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얻는 데 그쳤다. 한국의 첫 금메달은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진종오의 몫이었다. 다른 금메달 후보들은 2% 부족했다. ‘마린보이’ 박태환…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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