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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입자 성폭행한 30대 집주인 입건

    인천 부평경찰서는 아파트 세입자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집주인 A(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방 한 칸에 세들어 사는 B(20ㆍ여)씨를 성폭행…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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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대 성적 정보도 새나?’…성적 훔쳐보기 논란

    연세대의 프로그래밍 동아리가 '교내 강의지원 내부망인 'YSCEC'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다른 학생의 성적을 무단으로 열람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일 연세대 인터넷 커뮤니티인 '세연넷' 등에 따르면 교내 프로그래밍 동아리가 학번 등 기본정보로 타 학생의 성적을 훔쳐보는 방…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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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펜싱 깜짝 金 김지연 “로또 맞은 기분이예요”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김지연(24·익산시청)은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김지연은 1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인터뷰에서 얼굴 가득 환한 웃음…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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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女펜싱 사상 첫 金 김지연의 비결은 ‘빠른 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김지연(24·익산시청)의 비결은 특유의 투지와 빠른 발놀림에 있었다. 원래 대표 후보 선수로만 뛰었던 김지연은 지난해 초 김용율 대표팀 총감독의 눈에 띄어 추천을 받아 대표팀에 합류해 실력을 키웠다. 김용율 감독이 …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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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명문대 교수의 ‘빗나간 父情’…아들 자살에 학살극 계획

    미국 명문 대학 교수가 아들이 징계를 받은 뒤 자살하자 아들이 다니던 학교에 불을 지르고 학생, 교사 등 200여명을 학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가 법정에 섰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경찰은 어바인 캘리포니아주립대(UC어바인) 신경생물학 교수 레이너 클로스 레인시드…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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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희 기자의 여기는 런던] ‘스무살 막내가 해냈다’ 김장미 사격 금

    [전영희 기자의 여기는 런던] ‘스무살 막내가 해냈다’ 김장미 사격 금

    여자 25m 권총…막판 재역전 드라마진종오 이어 사격서 두번째 금한국여자사격의 ‘신성’ 김장미(20·부산시청)가 한국 선수단에 4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장미는 1일(한국시간)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포병대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결선 합계 7…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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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성의 ‘끝장포’ 포항이 전북 깼다

    황진성의 ‘끝장포’ 포항이 전북 깼다

    킬러 없는 포항이 꺼내든 황진성 카드후반전 2-2서 결승골…전북 꺾고 4강용병들도 인정한 포항 공격루트의 핵포항 스틸러스가 전북 현대를 꺾고 2012 하나은행 FA컵 4강에 올랐다. 포항은 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 대회 8강전에서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판사판…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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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고양KB 6-1 대파…가볍게 4강

    울산 현대가 내셔널리그 ‘돌풍의 팀’ 고양KB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1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A컵 8강전에서 고양KB를 6-1로 완파하고 가볍게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김신욱이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마라냥의 2골과 이근호, 하피냐, 고슬기가 모두 골 맛…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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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KLPGA 체력과의 전쟁

    10일부터 14개 대회 몰려…이동거리 등 우승 변수로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10일부터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7주 간의 긴 여름방학도 끝이 난다. 상반기 6개 대회 밖에 치르지 않은 탓에 하반기에는 무려 14개의 대회가 예정돼 있다. 11월 셋째 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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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언론 “블랙번 스티브 킨 감독, 박주영 영입 눈독”

    영 언론 “블랙번 스티브 킨 감독, 박주영 영입 눈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소속 박주영(27·사진)이 올 시즌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 블랙번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블랙번의 스티브 킨 감독이 장기 부상으로 초반 결장이 불가피한 레온 베스트의 대체자로 박주영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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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희 기자의 런던리포트] 신아람 “하이데만, 가만히나 있지, 내게 인정하라고”

    [전영희 기자의 런던리포트] 신아람 “하이데만, 가만히나 있지, 내게 인정하라고”

    ‘머리 맴도는 1초’ 잠 못 이룬 신아람“밤새 울다가 깨고 울다가 깨고…억울해”유럽텃세 예상 했지만 시간 장난은 “헉”“다 심판 잘못” 하이데만 테러 자제 부탁31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펜싱경기가 열린 엑셀 사우스 아레나. 여전히 화제는 전날의 ‘1초 논란’이었다. 피해자인 신아람(…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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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 특별상 수락 누리꾼 ‘저자세 외교’ 질타

    대한체육회(KOC) 박용성 회장은 31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내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펜싱연맹(FIE)이 신아람의 스포츠맨십을 높이 평가해 특별상을 주겠다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박 회장에 따르면, FIE는 “여러 문제가 겹친 어쩔 수 …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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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급했다” 최혜라 아쉬운 뒷심에 눈물

    여자 접영 200m 준결선에서 14위 그쳐눈시울이 붉어졌다.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했다. 4년간 꿈 하나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기에 허탈함이 밀려왔다. 한국여자수영의 간판 최혜라(21·전북체육회)는 31일(한국시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선에 출전했지만 2…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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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런던] ‘신궁’ 이성진, 여자양궁 개인전 금빛 과녁 정조준

    [클릭런던] ‘신궁’ 이성진, 여자양궁 개인전 금빛 과녁 정조준

    양궁 여자단체전 올림픽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이성진(27·전북도청) 등이 2일(한국시간)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전망은 밝다.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성진은 지난달 27일(한국시간) 런던 로즈크리켓 경기장에서 열린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이미 72발 합계 671점으로 전체…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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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걸 최병철’ 男 펜싱 12년 만에 메달 찌르다!

    플뢰레 3·4위전 ‘한 칼 승부’ 동메달11년간 독기 “올해 집에 세 번 밖에…”임기응변 강하고 ‘변칙 닥공’에 능해12-8로 앞서다가 턱 밑까지 쫓겼다. 마침내 14-14. 백척간두에 섰다. 그러나 최병철(31·화성시청)에게는 ‘한 칼’이 있었다. 안드레아 발디니(이탈리아)는 필사적…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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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태석 기자의 런던 리포트] ‘부상병동’ 김재범, 반쪽 몸으로 세계를 메치다

    [윤태석 기자의 런던 리포트] ‘부상병동’ 김재범, 반쪽 몸으로 세계를 메치다

    유도 81kg급 기적의 금메달 비결은?어깨탈골에 무릎·팔꿈치·손가락 인대손상주치의 “당장 장애 판정 내려도 될 몸상태”불완전한 어깨…사용 가능한 기술만 특화웨이트 등 상상초월 훈련량에 정신력 무장“당장 장애 판정을 내려도 될 정도입니다.”(런던올림픽 주치의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이…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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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살 꼬마가 텀블링…장례식장 깜짝”

    ■ 부모님이 말하는 ‘내아들 김재범’초등시절 왜소한 체격 걱정돼 유도 시켜남다른 승부근성…지고나면 밤잠 못이뤄김재범(27·한국마사회)이 금메달을 확정짓는 순간, 김천시청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아버지 김기용(60) 씨와 어머니 김관희(56) 씨는 환호성을 질렀다. 아버지는 “(김)재범이가…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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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 감독 ‘올림픽 20년 묵은 한’까지 날렸다

    1992년 통한의 銅…제자 통해 대리만족선수보다 더 상기된 표정이었다. 김재범이 금메달을 확정짓자, 유도대표팀 정훈(43·용인대 교수)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역시절 한국유도의 간판이었지만,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한 한을 풀었기 때문이다. 정 감독은 1990베이징아시…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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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스포츠맨십”…아름다운 패자, 비쇼프

    4년만에 금 내줬지만 진심어린 축하추문이 끊이지 않는 와중이라 유독 더 빛이 난다. 금메달리스트 김재범의 결승 상대였던 올레 비쇼프(독일)의 ‘훈남’ 매너가 감동을 주고 있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김재범을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던 비쇼프는 이번 런던올림픽에선 반대로 김재범에게 금…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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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선수 4명 실격…배드민턴 쇼크!

    중국선수들 꼼수에 불똥…최악 참사中 세계 1위조, 자국선수 피하려 고의로 져상대팀 한국선수들 소극적 플레이 덫에 걸려“올ㄹ미픽 정신 훼손” 고나련선수 8명 모두 실격수영 박태환의 실격 판정과 번복, 유도 조준호의 승패 번복, 펜싱 신아람의 멈춰버린 시계까지 잇단 오심 악재에 시달려온 …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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