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데일리포커스] 삼성 정형식 ‘잇몸 반란’

    [데일리포커스] 삼성 정형식 ‘잇몸 반란’

    주전 부상에 기회…롯데전 연이틀 만점 활약삼성은 2010년부터 ‘2군 트레이드 금지령’을 내렸다. 경산 2군의 유망주들은 조금만 다듬으면 미래의 1군 전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에서였다. 그리고 2011년 외야수 배영섭이 신인왕으로 떠올랐다. 이어 2012년에는 정형식(21)이 신데…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숨은기록 찾기

    ○LG 이진영 5일 잠실 두산전 이후 4연속경기 2루타○넥센 최경철 트레이드 이후 6경기 7타석 만에 첫 안타○LG 이대형 8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역대 14번째○KIA 김선빈-안치홍 2회 연속타자 홈런=시즌 4호(팀 시즌 1호), 역대 702호○두산 김동주, 시즌 마수걸이 홈런=5…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빅마우스] 김강민 “아! 짧게 잡아서 그동안 안 맞았나?” 外

    ○아! 짧게 잡아서 그동안 안 맞았나? (SK 김강민. 장타력이 있는데 생각보다 방망이를 짧게 잡는다는 말에 원래 스타일이라고 하다가 불현듯 깨달음을 얻은 표정으로)○(봉)중근이 말은 7%만 믿으세요. (LG 이진영. 목동구장 내 복도를 지나다 봉중근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며)○직구만…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스타플러스] 김진우, 1791일만에 감격V 선발시대 햇빛 쨍!

    [스타플러스] 김진우, 1791일만에 감격V 선발시대 햇빛 쨍!

    6.1이닝 7K 쾌투…올시즌 한화전 첫승2006년 9월 27일 이후 첫 퀄리티스타트7억팔 유창식과 맞대결서 완벽한 승리1791일이 필요했다. 너무 오래 걸렸고, 너무 먼 길을 돌아왔다. 그러나 기어이 목적지에 도착하고야 말았다. 야구밖에 몰랐던, 그리고 야구밖에 잘하는 게 없었던 덩치…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속타는 김진욱 감독, 김현수가 더 그리운 이유

    속타는 김진욱 감독, 김현수가 더 그리운 이유

    두산이 올 시즌 들어 빠진 첫 연패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야구가 선수 한 명이 하는 운동은 아니지만 김현수(24)가 4일 잠실 LG전에서 새끼손가락 부상을 당해 결장한 시점이 팀의 연패와 맞물린다. ‘확실한 3번타자’의 부재가 뼈저리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복귀시점은 주말(…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이범호 태국 마사지 악몽…오매불망 SUN의 한숨

    이범호 태국 마사지 악몽…오매불망 SUN의 한숨

    “태국식 마사지를 잘못 받아서….” KIA 선동열 감독이 한숨을 내쉬었다. 9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복귀를 기다리는 부상선수들 이야기를 하던 참이었다. 외국인 투수 라미레즈는 돌아왔고, 좌완투수 양현종과 마무리 한기주는 순조롭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이탈…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키플레이어] 롯데 사도스키 外

    롯데 사도스키<사직>롯데·삼성전상황 : 선발 6.2이닝 10안타 3실점 패전, 6경기째 무승한줄평 : 전에는 자신은 못 이겨도 팀은 이겼는데…넥센 벤 헤켄<목동>넥센·LG전상황 : 선발 6이닝 5안타 7탈삼진 1실점 쾌투한줄평 : 밴 헤켄 사전에 연패란 없…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NC 1군진입, 내년시즌 변화…팀당 경기수 줄고 최대 4일간 휴업

    NC 1군진입, 내년시즌 변화…팀당 경기수 줄고 최대 4일간 휴업

    NC 1군진입으로 내년시즌 몰고 올 변화들홀수팀제…팀간 16차전·팀당 128경기2연전도 펼쳐져 운영전략 변화 불가피‘7구단 전례’ NC 내년 개막전 빠질 듯2013년 NC 다이노스의 1군 진입이 확정됨에 따라 내년 시즌에는 홀수인 9개 구단 체제의 리그 운영이 불가피해졌다. 9구단 체…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김경문 감독 “NC 수준 낮다면, 좋은선수 왜 안내주나”

    김경문 감독 “NC 수준 낮다면, 좋은선수 왜 안내주나”

    김경문감독 뼈있는 농담“내년 경기로 보여주겠다” NC의 2013년 1군 진입이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서 확정됐다. 이들의 1군 진입은 쉽지 않았다. 지난해 창단한 제9구단 NC의 1군 진입은 프로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PK지역의 터줏대감인…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10구단 유보됐지만, 수원구장 계획대로 리모델링”

    “10구단 유보됐지만, 수원구장 계획대로 리모델링”

    수원시 “1200만 도민·야구팬의 뜻”2만5000석 규모 증축·시설 개보수일부 구단들의 반대로 10구단 창단 추진 결정은 유보됐다. 이로 인해 당장 2014년 10구단의 1군리그 참가 여부는 극도로 불투명해졌다. 그러나 10구단 유치를 희망하는 수원시는 수원구장 리모델링을 흔들림 없이…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이대호, 1루에서 멈췄어야지…”

    “이대호, 1루에서 멈췄어야지…”

    8회 안타치고 2루서 아웃…동점기회 놓쳐오릭스 이대호(30·사진)가 3연속경기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0-1로 뒤진 8회말 2사 후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결정적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다 아웃돼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대호는 9일 고베 호토모토필드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와 홈…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방망이 대신 러닝…홍성흔은 왜?

    방망이 대신 러닝…홍성흔은 왜?

    5월 들어 롯데의 패수가 늘고 있다. 최대성을 비롯한 불펜의 난조가 표면적 이유지만 그 사이 타선 침체도 진행돼왔다. 5일까지만 해도 팀 타율 3할에 3할타자 7명을 거느렸지만 9일 사직 삼성전에 들어가기 전 팀 타율은 0.288까지 떨어졌다. 3할타자도 4명으로 줄었다. 특히 4번타…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추신수, 5연속경기 안타행진

    추신수, 5연속경기 안타행진

    클리블랜드 추신수(30·사진)가 5연속경기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5일 텍사스전부터 5연속경기안타다. 시즌 타율은 0.221로 약간 올랐다. 추신수는 0-2로 …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콤팩트뉴스] 팔꿈치 통증 조성환, 삼성전 선발 제외 外

    [콤팩트뉴스] 팔꿈치 통증 조성환, 삼성전 선발 제외 外

    팔꿈치 통증 조성환, 삼성전 선발 제외롯데 2루수 조성환이 9일 사직 삼성전에 선발 출장하지 못했다. 조성환은 4월 20일 사직 SK전에서 2루 수비 도중 왼쪽 팔꿈치를 다친 이후 경기를 계속 치르면서 통증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선발 2루수로는 정훈이 출장했다.SK 마리오 타구에 손 …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엔트리노트 <9일>

    <9일>○등록=이승호 문규현(이상 롯데) 조태수(KIA) 정범모(한화) 임창민(넥센)○말소=김수완 손용석(이상 롯데) 박준수(KIA) 이양기(한화) 문성현(넥센)[스포츠동아]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조시 해밀턴, 한 경기 투런포 4방 ‘괴력쇼’

    MLB 볼티모어전 5안타 8타점 18루타1경기 4홈런은 빅리그 16번째 대기록한 경기에서 4개 아치를 잇달아 뿜었다. 그야말로 ‘괴력’이다.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강타자 조시 해밀턴이 9일(한국시간) 오리올파크에서 벌어진 볼티모어와의 원정경기에서 2점아치 4개를 그려 메이저리그 역대 1…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한심한 축구협…기준도 절차도 없었다

    한심한 축구협…기준도 절차도 없었다

    무리한 에닝요 귀화추진 도마에한국어 전혀 못하는 에닝요 자격 미달기술위 조차 안 열고 협회 독단적 추진 한국축구 첫 사례 불구 여론수렴 외면체육회 아닌 우회귀화도 가능성 낮아브라질 출신 외국인선수 에닝요(31·전북 현대)의 특별귀화 추진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대한축구협회…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에닝요, 한국문화 적응 미흡…외국인에 복수국적 허용 부담

    에닝요, 한국문화 적응 미흡…외국인에 복수국적 허용 부담

    귀화추진부터 대한체육회 거부까지최강희감독, 조 추첨 후 협회에 요청라돈치치, J리그 임대 걸림돌로 작용에닝요, 한국어 능력 등 요건 충족 못해 재심 해도 체육회 입장 변화 없을 듯대한체육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요청한 브라질 국적 에닝요(31·전북 현대)에 대한 특별귀화 추천 신청을 부결…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최강희 감독 “귀화 관계없이 대표팀 정상운영”

    최강희 감독 “귀화 관계없이 대표팀 정상운영”

    에닝요 귀화 불발…최강희 감독 반응에닝요가 귀화를 하고 국가대표로 뛰고 싶다는 의지를 지인들을 통해 연락을 해왔다. 이에 대해 황보관 기술위원장과 논의를 했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귀화 선수의 첫 번째 조건은 절대적으로 경기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이다. 또 팀에 대한 희생과 국내…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
  • 최강희 감독 “박주영의 진정성 들어봐야 국내 기자회견 지켜보겠다”

    최강희 감독 “박주영의 진정성 들어봐야 국내 기자회견 지켜보겠다”

    박주영 발탁에 대한 최강희 감독의 생각9일 전북 에닝요의 특별귀화 추진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표팀 최강희 감독의 전화는 오전부터 불이 났다. 최 감독은 스포츠동아와 통화에서 에닝요의 귀화를 추진하게 된 배경과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박주영(아스널)의 대표팀 발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2012-05-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