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맨인가?’ 롬니 러닝메이트 후보, 오바마 칭찬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캠프의 대리인이자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는 밥 맥도널 버지니아 주지사가 잠깐 길을 헤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경기부양책 덕에 버지니아주가 경제 위기의 고비를 넘겼다고 적(敵)을 칭찬한 것이다. …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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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캠프의 대리인이자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는 밥 맥도널 버지니아 주지사가 잠깐 길을 헤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경기부양책 덕에 버지니아주가 경제 위기의 고비를 넘겼다고 적(敵)을 칭찬한 것이다. …
![[베이스볼브레이크] 김광현 “올림픽때만큼 떨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11367.17.jpg)
7개월만의 1군 복귀…첫승 하던 날만원 관중 함성소리에 전율까지 느껴조급해질까봐 그동안 1군경기도 안봐동료들 호수비 변치않는 팀워크 확인첫 승, 성에 안 차지만 신인처럼 시작만원 관중의 함성이 잦아들었다. 애국가가 울렸다. 2일 문학 KIA전, 마운드 위에 선 SK 선발 김광현(24)…

1위부터 7위까지 얽히고설킨 실타래는 여전히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KIA가 3일 선두 SK를 꺾으면서 1위와 7위는 다시 3.5게임차로 좁혀졌다. 넥센 나이트는 롯데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째(1패)를 수확해 다승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KIA 11-2 SK(문학…
![[데일리포커스] 삼성, 또 5할 승률실패…“여름만 기다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33559.4.jpg)
“오늘은 꼭 이기고 싶네요.” 삼성 류중일 감독은 3일 대구 두산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욕을 나타냈다. 삼성은 올 시즌 개막 이후 단 한번도 5할 승률을 초과하지 못했다. 의외의 결과다. 시즌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던 삼성이지만 LG에 개막 2연패를 당한 뒤로…

“이제 50안타 쳤으니까, 딱 56개 남았네요.” 한화 장성호(35·사진)는 빠르게 셈을 끝냈다. 3일 잠실 LG전에 앞서 ‘이제 2000안타까지 60개 정도 남은 게 아닌가’라고 묻자 고개를 저으며 정확한 숫자를 댔다. 때마침 2일까지 친 시즌 안타수가 정확히 50개였으니 계산하기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까 얼마나 좋아. (한화 김민재 코치. 최근 2군에 다녀온 유격수 이대수가 ‘오전 7시에 일어나 이동하는 게 힘들었다’고 푸념하는 소리를 듣고 장난스레)○칼날이네. (SK 이만수 감독. 전날 KIA 선발 서재응의 제구력이 무척 좋았다며)○좋은 날 오겠죠. (K…
○KIA 팀 시즌 3번째 선발타자 전원안타○KIA 문학 원정 4연패 탈출 ○SK 올 시즌 최다실점 타이=11실점○넥센 지재옥 프로 데뷔 첫 홈런=2회 우월솔로홈런○두산 고영민 시즌 첫 1번타자 출장○삼성 박한이 역대 23번째 개인통산 5000타수○LG 신재웅 2006년 9월 8일 대전…
![[스타플러스] 맞불대신 두뇌피칭…윤석민, 작전의 승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26409.12.jpg)
밸런스 완벽회복 안돼 변화구 위주 승부 완급조절로 KIA 연패 싹둑…에이스 본색KIA 윤석민(26)이 최근의 부진에서 탈출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윤석민은 3일 문학 SK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째(2패)를 챙겼다…
![[런다운] 두산 프록터, 무결점 마무리의 비밀은 독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26207.9.jpg)
두산 외국인 마무리투수 스캇 프록터는 올 시즌 세이브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15세이브를 거두는 동안 위기도 겪었지만 안정을 잃지 않는 냉철함과 동료들의 수비 도움을 받았다. 그 결과 단 한차례의 블론세이브 없이 무결점 세이브 행진을 벌이고 있다. 같은 외국인투수 레다메스 리즈(L…
KIA 이준호<문학>KIA·SK전상황 :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4안타 2타점한줄평 : 선동열 감독의 선발카드 적중, ‘SUN’견지명?롯데 고원준<사직>롯데·넥센전상황 : 선발 4.1이닝 6안타 3볼넷 4실점으로 패전투수, 시즌 5패째(1승)한줄평…
![[섬싱 스페셜] 손아섭 “난 2번이 좋은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33063.4.jpg)
올 46경기서 4번 9번 빼곤 모두 경험해결사 능력 갖춘 신개념 찬스메이커“최적 타순은 2번…타율에 가장 애착”롯데 손아섭(24)은 3일까지 46경기를 치르는 동안 팀 타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타순을 경험했다. 1∼2번 테이블세터로 11차례 나갔다. 또 3∼5번 클린업트리오로도 13경…

요미우리전 4타수 1안타…3할대 코앞홈런 타점 장타율 등 타격 전부문 앞자리 임창용, 소프트뱅크전 3연속경기 무실점오릭스 이대호(30)가 8연속경기안타로 3할 타율을 눈앞에 뒀다. 이대호는 3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

KIA의 대졸 신인투수 박지훈(23·사진)은 요즘 팀 내서 가장 ‘핫(hot)’한 선수다. 선동열 감독은 “우리 팀에서는 오승환 같은 존재감”이라고 극찬하고, 일각에선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하기도 한다. 3일 문학 SK전을 앞둔 박지훈은 “이제 경기장에서 나갈 때면 팬들이 많이 알…

첫 등판 0.1이닝 1안타 2볼넷 1실점 난조“10일 만에 경기…감각 떨어져 제구 안돼”삼성의 대졸 3년차 우완 투수 임진우(25)는 2일 대구 두산전에 등판했다. 전날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된 그에게 2일 투구는 시즌 첫 1군 등판이었다. 결과는 아쉬웠다. 12-7로 앞선 9회 …

한화 구단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신고”한 네티즌이 한화 한대화(52·사진) 감독을 사칭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이를 발견한 한화는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일 잠실 LG전에 앞서 “한 유명 인터넷사이트의 한화 갤러리에 ‘안녕하세요, 한화 이글스 감독 한대화입니다’…
![[콤팩트뉴스] 추신수, 미네소타전 3연속경기 안타…팀 패배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32690.4.jpg)
추신수, 미네소타전 3연속경기 안타…팀 패배클리블랜드 추신수(30)가 3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득점으로 3연속경기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6으로 약간 떨어졌다. 팀도 4-7로 패했다.뉴욕 메츠…
<3일>○등록=박정권(SK) 김수완(롯데) 김재환(두산) 최영진(LG) 장영석(넥센)○말소=권영진(SK) 최대성(롯데) 서재응(KIA) 정재훈(두산) 이민재(LG) 김민우(넥센)<2일>○등록=김광현(SK) 고영민(두산) 신재웅 윤정우(이상 LG) 신경현(한화)○말…
![[Twitter Interview] 양훈, 이상형? 외모·심성 착한 ‘프리티 우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686069.11.jpg)
이닝이터 진화? 믿어준 코치님 덕! 선발 해 보니 불펜보다 체질에 딱!위기상황엔 마운드 내려가 심호흡박찬호 선배 노하우 전수 큰 도움 현재 70점, 30점은 채워나가는 중올가을 PS 마운드에 서는 게 목표한화 양훈(26)은 지난해 팀 내서 최다이닝(143이닝)을 투구한 투수였다…
일본이 오만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일본은 3일 사이타마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B조 첫 경기에서 전반 12분 혼다, 후반 5분 마에다, 후반 10분 오카자키의 연속 골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오만, 호주, 요르단, 이라크와 함께 B조에 속한 일본…
![[황금사자기] 천안북일고 10년만에 ‘황금사자’ 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3/46727689.16.jpg)
장충고 4-2로 잡고 우승…조직력 돋보여‘고교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윤형배 MVP천안북일고가 장충고를 누르고 10년 만에 황금사자기를 품에 안았다. 북일고는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협회·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