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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포커스] 981일만에…퍼펙트맨 이용훈, 선발승 감격

    롯데 5 - 0 두산 981일만에…퍼펙트맨 이용훈, 선발승 감격 승:이용훈 패:김승회 (사직) 롯데 선발 이용훈이 7.1이닝 6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2009년 8월 8일 사직 삼성전 이후 981일만의 선발승. 투구수는 89개에 불과했고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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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플러스] 쾅!…정성훈 “나는 LG 4번타자다”

    [스타플러스] 쾅!…정성훈 “나는 LG 4번타자다”

    첫 4번타자 부담감 시즌초 부진 속앓이고향팀 KIA 상대로 마수걸이 솔로홈런김기태 감독 믿음 화답…존재감 드러내 LG 4번은 역시 정성훈이었다. 15일 잠실 KIA전에서 2-2로 맞선 6회 선두타자로 나선 정성훈이 진해수의 초구를 받아쳐 결승 좌월솔로홈런을 때린 뒤 환호하고 있다. 정…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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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현, 체인지업·싱커도 잘 던지면 참 좋은데…

    김병현, 체인지업·싱커도 잘 던지면 참 좋은데…

    불펜투구서 좌타자 대처할 변화구 미흡‘좌타자를 넘어라.’ 체인지업과 싱커 연마가 ‘핵잠수함’ 김병현(33·넥센·사진)의 과제로 떠올랐다. 김병현은 15일 대구구장에서 71개의 불펜투구를 소화했다.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 등을 고루 시험하는 모습이었다. 불펜투구를 지켜본 넥센…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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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 양승호 감독의 이유있는 4번 기용

    “홍성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어” 양승호 감독의 이유있는 4번 기용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다 겪었잖아. 그게 경험이거든.” 15일 사직구장, 롯데 양승호 감독은 4번타자 홍성흔에 대한 굳은 믿음을 드러냈다. 시즌 전까지만 해도 이대호의 빈 자리가 팀의 약점으로 꼽혔지만 기우였다. 전준우∼홍성흔∼강민호로 이뤄진 클린업트리오가 공백을 적절히 메우고 있다…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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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플레이어] 한화 배스 外

    키플레이어 한줄평 : 용병 맞아? 한줄평 : 경기 초반 흔들릴 뻔한 이용훈 기 살려준 2번의 헛방망이질 한줄평 : 고진감래란 말은 ‘류택현 옹’을 두고 하는 말! 한줄평 : 벌써 시즌 4호 홈런, 거포군단 변신한 넥센의 중심 배스 한화 양의지 두산 류택현 LG 강정호 넥…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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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리즈” 김기태의 뚝심

    “그래도 리즈” 김기태의 뚝심

    총알투 불구 마무리 변신후 불안불안보직교체 지적에도 김감독 ‘요지부동’리즈, KIA상대 무실점 3S 믿음에 보답 4타자에게 연속 16개의 볼을 던졌던 마무리, 그러나 LG 김기태 감독은 여전히 리즈를 깊이 신뢰한다고 말했다. 리즈(왼쪽)가 15일 잠실 KIA전에서 5-3 승리를 지킨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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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딸 기다리는 예비아빠 손승락의 설렘

    첫딸 기다리는 예비아빠 손승락의 설렘

    “어떻게 생겼을지, 저를 닮았을지 너무 궁금해요.” ‘승리자물쇠’ 손승락(30·사진·넥센)의 얼굴에는 최근 웃음꽃이 피어있다. 2010년 12월 미모의 재원 김유성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올 5월 첫 딸과 마주한다. 이제 출산예정일까지 남은 시간은 약 한 달. 용의 해를 맞아 태명…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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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서니 기자의 추신수 스토리] 산체스와 또 빈볼 시비…추, 결승타로 응징

    [앤서니 기자의 추신수 스토리] 산체스와 또 빈볼 시비…추, 결승타로 응징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지난해 6주간 결장했던 이유는 당시 샌프란시스코 조내선 산체스가 던진 공에 맞아 왼 엄지가 부러졌기 때문이다. 캔자스시티로 팀을 옮긴 산체스의 투구는 15일(한국시간)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전 3회초 1사 1루(클리블랜드 1-0 리드)서 또 다시 추신수…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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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롯데 2군상대 13안타 폭격 1만여 창원팬에 뜨거운 첫 인사

    NC, 롯데 2군상대 13안타 폭격 1만여 창원팬에 뜨거운 첫 인사

    NC, 롯데 2군상대 13안타 폭격1만여 창원팬에 뜨거운 첫 인사 퓨처스리그 홈개막전 8-1 통쾌한 첫승김택진 구단주 “1군 진입 걱정마시라” NC는 결국 16일 ‘2013년 1군 진입 요청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정식으로 제출한다. ‘과정’이 생략됐다는 이사회의 억지 요구에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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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1안타…장타는 언제쯤?

    이대호 1안타…장타는 언제쯤?

    오릭스 이대호(30)가 7일 만에 안타를 쳤다. 그러나 여전히 4번타자에 어울리는 홈런과 장타력은 보여주지 못했다. 이대호는 15일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2로 조금 올랐다. 2회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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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LG 잠실 홈경기 올시즌 3번째 매진 外

    [콤팩트뉴스] LG 잠실 홈경기 올시즌 3번째 매진 外

    SK, 다문화가정 리틀야구단 창단 펜스충돌 한화 정원석 오른쪽 엄지 탈골 KIA-LG전이 열린 15일 잠실구장은 당일 현장판매분 5000장을 포함해 2만7000석이 모두 팔려나가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LG의 잠실 홈경기 매진은 올 시즌 3번째.SK는 15일 문학 한화전에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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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언니들 비켜!”…여고생 김효주 일냈다

    “프로언니들 비켜!”…여고생 김효주 일냈다

    KLPGA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제2의 신지애’로 우뚝중학교때 국대선발 ‘될성부른 떡잎’송암배 등 주니어대회서 승승장구최종 16언더…2위와 9타차 우승LPGA 롯데챔피언십 초청선수로김효주(17·대원외고2)가 2012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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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보배, 양궁월드컵 개인·단체 2관왕 명중

    한국 여자양궁의 간판스타 기보배(24·광주광역시청·사진)가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다. 기보배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2 양궁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팡위팅(중국)을 110-107, 세트 승점 6-2로 제압했다. 기보배는 1세트…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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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박태환, 호주 전훈서 귀국…“근력 키웠다” 外

    [콤팩트뉴스] 박태환, 호주 전훈서 귀국…“근력 키웠다” 外

    박태환, 호주 전훈서 귀국…“근력 키웠다”박태환(23·SK텔레콤)이 3차 호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3차 훈련에선 400m에 대비해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켰고,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통해 근력도 키웠다”고 밝힌 박태환은 19일 열리는 동아수영대회에서 훈련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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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조작 연루 전 축구선수 이경환 자살

    승부조작 연루 전 축구선수 이경환 자살

    지난해 불거진 K리그 승부조작에 가담해 징계를 받은 전 프로축구선수 이경환 씨(사진)가 14일 인천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한 이씨의 시신은 15일 오전에 발견돼 인천 시내 한 병원에 안치됐다. K리그 소식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평소 밝은 성격…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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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뱀’ 돌풍…비결은 ‘두꺼운 허리’

    ‘방울뱀’ 돌풍…비결은 ‘두꺼운 허리’

    제주 상승세 원동력은?MF 권순형·송진형, 구자철 공백 해결올시즌 8경기서 5승 2무 1패 리그 2위총 16골 …순간적 역습작전 핵심 역할제주 유나이티드 박경훈 감독은 14일 포항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한 뒤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과 비슷한 페이스다”고 말했다. 제주는 2년…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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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난타전 비겼지만 ‘윈-윈’

    전남-광주 난타전 비겼지만 ‘윈-윈’

    전남 오랜만에 2골…자신감 회복광주 종료직전 동점골 집념 대단축구에서 가장 재미있다는 ‘펠레스코어(3-2)’가 이뤄지지 못한 게 아쉬웠다. 전남과 광주의 K리그 8라운드가 벌어진 15일 광양전용구장은 막판까지 후끈했다. 진정한 ‘닥공(닥치고 공격)축구’가 펼쳐졌다. 추가시간 5분까지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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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성 감독, 체육복 대신 수트 입은 까닭은

    정해성 감독, 체육복 대신 수트 입은 까닭은

    1승 3무 3패 분위기 전환 위해 제자들도 화끈한 경기력 뽐내전남 정해성 감독은 그간 트레이닝복을 고수했다. 훈련장은 물론이고 K리그 경기장에서도 항상 편안한 훈련복을 입었다. ‘선생님(감독)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무언의 메시지를 선수들에게 전하기 위함이었다. 서로 비슷한 옷차림이다…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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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김재성, 홈 첫승 골인 “절친 구자철이 자극제 됐다

    상주 김재성, 홈 첫승 골인 “절친 구자철이 자극제 됐다

    “트위터서 매경기 간절함 얘기…날 되돌아 봤다”상주 상무가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홈경기 승리를 신고했다. 상주는 1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8라운드에서 김재성의 헤딩 결승골로 인천을 1-0으로 꺾었다. 상주는 지난 시즌부터 계속된 홈 6연패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1무…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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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김봉길 감독대행 아쉬운 첫 패배

    인천 김봉길 감독대행 아쉬운 첫 패배

    인천 김봉길 감독대행이 첫 패배를 기록했다. 허정무 감독이 물러나고 김봉길 감독대행 체제로 바뀐 인천은 15일 K리그 상주전에서 0-1로 졌다. 김 대행은 이날 벤치에 앉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봤다. 강원과의 원정경기(7일)에서 퇴장 당하며 2경기 출장금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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