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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고용노동부 外

    ◇고용노동부 <전보> ▽과장급 △장관실 김범석 △고용정책실 고용정책총괄과장 이정한 △〃 인력수급정책〃 권기섭 △〃 사회적기업〃 정정식 △〃 청년고용기획〃 권진호 △〃 직업능력평가〃 편도인 △〃 장애인고용〃 이명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규석 △〃 서울동부지청장…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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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하우스촌에 덜렁? KTX수서역 ‘新유령역’

    비닐하우스촌에 덜렁? KTX수서역 ‘新유령역’

    서울 강남구에 들어서는 수도권 고속철도(KTX·수서∼평택) 수서역 건설이 ‘나 홀로 역사’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6일 확인됐다. 비닐하우스만 들어서 있는 상습침수지역에 덩그러니 KTX 출발역이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주변 개발과 병행하지 않고 역 건물만 지어 실패한 국책사업의 대표…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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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형삼]고래잡이

    [횡설수설/이형삼]고래잡이

    드라마 ‘대장금’에 장금이가 고래고기로 산적을 만드는 장면이 있다. 미각을 잃은 데다 고래고기를 못 먹어본 장금이가 궁중 숙수(熟手·조리사)에게 어떤 맛이냐고 묻자 “쇠고기와 비슷하다”고 답한다. 1980년대 초 부산 자갈치시장 좌판에서 몇 번 사먹은 고래고기 수육도 생선보다는 쇠고기…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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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성 무시한 ‘상임위장 나눠먹기’

    전문성 무시한 ‘상임위장 나눠먹기’

    “외교통상부를 대대적으로 수술하기 위해 투입된 모양이다.” “이제 침대가 과학이 아니라 정보가 과학이다.” 19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상통일위원장에 내정된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과 정보위원장에 내정된 같은 당 서상기 의원을 두고 정치권에서 나오는 ‘뼈 있는 농담’이다. 안 의원은 산부인…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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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인 위원장 인터뷰]“박근혜, 아버지 객관적 평가해 극복해야… 안철수, 경험-확신 부족해 대통령감 못돼”

    [김종인 위원장 인터뷰]“박근혜, 아버지 객관적 평가해 극복해야… 안철수, 경험-확신 부족해 대통령감 못돼”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대선 경선캠프의 김종인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사진)은 5일 “이번 대선은 쉬운 게임이 아니다. 새누리당이 긴장하지 않으면 2002년 이회창 대 노무현 상황의 재판(再版)이 될 수도 있다”면서 “야권 후보가 단일화할 경우 대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고 …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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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형’ 첫 구속영장

    ‘대통령의 형’ 첫 구속영장

    저축은행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6일 새누리당 이상득 전 의원과 정두언 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현직 대통령의 형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형인 전…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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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두언, 롤러코스터 정치 인생…이번엔?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의 말과 행동은 항상 거침이 없었다. 그는 올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서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폭로한 고승덕 전 의원을 겨냥해 “한때 누구의 양아들이라 불리던 ‘고시남’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을 최종 정리할 줄 몰랐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고 전 의원이 …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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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칼럼/김용희]‘연애’의 재구성

    [문화 칼럼/김용희]‘연애’의 재구성

    한국 사회는 ‘연애’ 열풍에 휩싸여 있다. 연애의 시대다.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결혼을 했는가 하지 않았는가는 상관이 없다. 커플링과 커플티, 커플 팝콘과 커플 좌석. 커플 휴대전화요금제와 커플 단축키. 점심 식사 후 커피 전문점 커피잔을 손에 들고 도심을 걷는 직장인들처럼…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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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간다”… 대선자금까지 건드릴까

    檢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간다”… 대선자금까지 건드릴까

    “이상득 전 의원은 큰 산이다. (하지만 검찰은)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다.” 6일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검찰 측 관계자가 지난주 이 전 의원을 소환하기 앞서 한 얘기다. 통상 검찰은 이 전 의원과 같은 거물 정치인에 대…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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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한상복의 남자이야기]<20>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자

    아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을 때 남자는 출장 중이었다. 아이가 학교에서 폭행을 당해 병원에 가는 중이라고 했다. 남자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는 휴대전화 메시지를 확인하고서야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밤늦게 집에 도착해 잠든 아이의 얼굴을 살펴보니…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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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강제징용 현장 ‘세계유산’ 등록 노려

    일본이 조선인을 강제 동원해 노동을 시킨 미쓰비시(三菱) 나가사키(長崎) 조선소 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리기 위해 공식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일본은 ‘압축적인 산업 근대화를 이룬 역사적 현장’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에서 보면 선조들의 피눈물이 서린 곳이다. 6일 ‘규슈 야마구치 근대화 …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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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김억]서울市 새 청사의 미래

    [시론/김억]서울市 새 청사의 미래

    지난해 가림막을 벗고 모습을 드러낸 서울시청사는 건립에 약 3000억 원의 세금이 들었다고 한다. 1926년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시청사는 리모델링과 증축이 필요한 건물이었다. 2006년 신축 계획이 시작된 뒤 여러 번 디자인을 변경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새…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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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과 멀어졌던 유승민, 다시 친박 품으로?

    朴과 멀어졌던 유승민, 다시 친박 품으로?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5일 의원회관 1층부터 10층까지 오르내리며 당 소속 의원 50여 명을 만났다. 못 만난 의원에게는 밤늦게까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소속 의원 전원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e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6일 열리는 국회 국방위원장 경선 때문이다. 상임위원장 경선…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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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정성희]인구문제 10년이 고비다

    [오늘과 내일/정성희]인구문제 10년이 고비다

    인구 5000만 명 돌파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남북한을 합치면 7400만 명이다. 우리 역사상 이런 인구를 가진 적이 없다. 612년 수양제가 백만대군으로 고구려를 침공했을 때 고구려 인구가 350만 명으로 추정된다. 고구려가 망할 때 69만 호라고 하니 호당 다섯 식구…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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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선거 때문에 나라 곳간 거덜 낼 수는 없다

    “총선 복지공약을 지켜야만 대선을 치를 수 있다”는 새누리당과 “그런 식으로는 재정 건전성을 지킬 수 없다”는 정부가 충돌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지난해 말 야당과 함께 ‘0∼2세 전면 무상보육’을 강행해 올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고갈시켰다. 여당 소속 구청장의 입에서 “무상복지 포퓰…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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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박근혜 캠프가 건너야 할 지뢰밭

    새누리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 캠프가 홍사덕 김종인 선대위원장에 6개 본부, 정책위원회, 특보단으로 짜여졌다. 정무와 조직 중심으로 구성됐던 5년 전 캠프에 비해 정책 분야를 대폭 강화한 것은 올해 말 본선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된다. 박 전 위원장이…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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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의사 출신 국회 외통위원장의 ‘전문성 조롱’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에 내정된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은 산부인과 의사 출신이다. 17, 18대 국회 때 외통위에서 활동한 적도 없다. 그가 외교와 통일 문제 등을 다루는 국회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이 되자 “외교부 수술하러 가는 거냐”라는 비아냥이 나온다. 정보위원장을 맡은 재료공학 교수…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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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하루에도 몇차례 정책 청문회… 전문성 없으면 못버텨

    미국에서는 의회 상임위원장 자리를 맡으려면 무엇보다도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한다. 민주당과 공화당 지도부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적재적소의 상임위원회에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의회가 열리는 날에는 하루에도 몇 차례나 상임위 차원의 정책청문회를 열기 때문에 전문성이 뒷받침되지…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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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안보 ‘김태효 사안’ 줄줄이 안갯속

    김태효 대통령대외전략기획관이 한일 정보보호협정 파문으로 낙마함에 따라 그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던 주요 외교안보 현안의 추진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 기획관은 외교안보 관련 부처와는 별도로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프로젝트를 챙겨왔기 때문이다. 김 기획관은 대통령민정수석실의 진상…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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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정보협정 책임 靑-외교부 쌍방 과실?

    한일정보협정 책임 靑-외교부 쌍방 과실?

    한일 정보보호협정의 ‘밀실 처리’ 논란을 낳은 국무회의 비공개 의결은 청와대와 외교통상부의 공동 책임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 대통령민정수석실은 2∼5일 진상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조사결과 브리핑에서 “‘6월…

    • 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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