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 생각”
“일본 국민 대부분은 (정부와 달리) 과거사 잘못을 인정하고, 한국에 사과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지난달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 일본인교회에서 만난 히라시마 노조미(平島望·60) 목사는 “일본 정부 입장을 일본 국민의 생각으로 여기지 말아달라”라고 했다. 히라시마 목사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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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대부분은 (정부와 달리) 과거사 잘못을 인정하고, 한국에 사과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지난달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 일본인교회에서 만난 히라시마 노조미(平島望·60) 목사는 “일본 정부 입장을 일본 국민의 생각으로 여기지 말아달라”라고 했다. 히라시마 목사는 40…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일 “줄리 터너 부차관보 대행 등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관계자들이 지난달 23일 한교총을 방문해 한국 내 종교자유 상황을 물었다”라고 밝혔다. 한교총은 39개 교단, 6만5000여 교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개신교 연합단체다.한교총에 따르면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