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반려동물에 드는 미안함-자책, 잘해준 사람만 느껴”“살아 있을 때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자책하지 마세요. 그런 마음은 생전에 잘해준 사람이기에 느끼는 감정입니다.” 최근 반려동물과 이별한 사람들을 위한 마음 치유서 ‘마지막 산책’(담앤북스·사진)을 출간한 덕운 스님(대한불교조계종 남산 충정사 주지)은 4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반…2026-02-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