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첫 코미디 걱정했는데… ‘100억살’ 역할 거친 말투 재미있어” “처음 해보는 게 많은 작품이라 고민도 많았는데, 걱정한 만큼 짜릿함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뮤지컬 ‘비틀쥬스’에서 주연(비틀쥬스 역)을 맡은 배우 김준수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동방신기’ 시아준수로 데뷔했던 그는 뮤지컬 배우로 주로 …38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