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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수빈 “에너지 고갈될 때마다 무대 갈증 강하게 느겨요”

    배수빈 “에너지 고갈될 때마다 무대 갈증 강하게 느겨요”

    “연기의 부족함을 느낄 때마다 연극 무대를 찾게 되네요.” 인기 드라마 ‘주몽’ ‘동이’ ‘찬란한 유산’ ‘비밀’ 등에서 얼굴을 알려온 배우 배수빈(39)이 2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현재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연극 ‘프라이드’의 주인공 필립 역을 맡은 것. 그는 20…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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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인형극 ‘해지는 아프리카’ 개최

    하림, 인형극 ‘해지는 아프리카’ 개최

    가수 하림이 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하고 연주하는 음악 인형극 ‘해지는 아프리카’가 10월23일부터 11월22일까지 한달간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열린다. 자신만의 색깔 있는 음반은 물론 다양한 음악스펙트럼으로 많은 뮤지션들과 협업을 통해 활동한 하림이 극작가, 샌드아트, …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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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과 하나 되는 무대’ 김주현 클라리넷 독주회

    ‘관객과 하나 되는 무대’ 김주현 클라리넷 독주회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으로 차세대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클라리네티스트 김주현의 독주회가 9월2일(수)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김주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수료,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예술종…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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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나의 배우, 무대]진짜 돌 쌓아 만든 듯 웅장한 지하 감옥… 30cm 두께 스티로폼 일일이 녹여 조각

    [또 하나의 배우, 무대]진짜 돌 쌓아 만든 듯 웅장한 지하 감옥… 30cm 두께 스티로폼 일일이 녹여 조각

    올해로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를 미국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공연과 비교했을 때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무대다. 브로드웨이의 맨 오브 라만차가 메탈 느낌의 차가운 무대라면, 한국 공연의 무대는 돌 모양의 지하 감옥이다. 서숙진 무대디자이너는 “국내 초연…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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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리스트 교수가 베토벤의 피아노 곡들에 열중하는 이유는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3중주) 전곡을 듣다보면 베토벤의 전 생애와 음악의 변천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첼리스트 양성원 연세대 교수(48)가 이번엔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을 갖고 왔다. 그가 이끄는 ‘트리오 오원’(피아노 엠마누엘 슈트로세, 바이올린 올리비에 샤를리에…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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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지하 감옥, 美 브로드웨이와 차이점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지하 감옥, 美 브로드웨이와 차이점은?

    올해로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가 미국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공연과 비교했을 때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무대다. 브로드웨이의 맨 오브 라만차가 메탈 느낌의 차가운 무대라면, 한국 공연의 무대는 돌 모양의 지하 감옥이다. 서숙진 무대디자이너는 “국내 초연…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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