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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추지 않고 열심히 헤엄치겠다”…101주년 맞이한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멈추지 않고 열심히 헤엄치겠다”…101주년 맞이한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때로는 시대와 삶을 기록하는 사관(史官)의 눈으로, 때로는 낯선 외계의 느낌으로, 때로는 개인적이고 아이 같은 시선으로, 계속 써나가겠습니다.”‘202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 신춘문예 가운데 유일하게 101주년을 맞은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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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순배 돌리고 술∼술 읊어요

    한 순배 돌리고 술∼술 읊어요

    회사 사무실 풍경을 떠올려 보자. 파티션 너머 김 대리, 요즘 일이 잔뜩 몰린 얼굴이다. 하지만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나도 바쁘니까. 애써 모른 척 눈감는다. 그리고 며칠 뒤 들려오는 소식.“김 대리 퇴사한대.” 누군가에겐 익숙한 직장인의 일상이다. 각자도생은 사회 생활의 기본값.…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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