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574>畵水無風偏作浪, 繡花雖好不聞香.
畵(화)는 그림 또는 그리다의 뜻이다. (화,획)(화)는 속자인데 오히려 원래의 모습에 더 가깝다. 윗부분인 聿(율)은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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畵(화)는 그림 또는 그리다의 뜻이다. (화,획)(화)는 속자인데 오히려 원래의 모습에 더 가깝다. 윗부분인 聿(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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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장면 수석대표에 호감 초대정부 정통성 확립에 기여 ■ 내일 60돌 기념 국제세미나 194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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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단)은 단지의 뜻이다. 願(원)은 所願(소원)처럼 바라다, 祝願(축원)처럼 빌다의 뜻이다. 본래는 머리를 뜻하는 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