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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스볼 브레이크] 가속화된 ‘좌향좌’ 활용법, ‘김인식호’의 중요 포인트

      [베이스볼 브레이크] 가속화된 ‘좌향좌’ 활용법, ‘김인식호’의 중요 포인트

      제4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 28인 최종 엔트리 구성에 다시 변화가 생겼다. 테이블세터 정근우(35·한화)가 1일 무릎 부상을 이유로 제외면서 대체선수로 오재원(32·두산)이 발탁됐다. ‘우투우타’인 정근우 대신 ‘우투좌타’인 오재원이 가세하면서 이번 대표팀…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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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는 이대호 중심으로 움직인다

      롯데는 이대호 중심으로 움직인다

      롯데가 이대호(35)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훈련을 돕는 롯데 관계자는 3일 “이대호가 주장을 맡은 뒤, ‘즐겁게 야구하자. 팀 분위기를 밝게 만들자’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대호는 특유의 붙임성 넘치는 유머와 장난스러운 제…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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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놓음’의 미학 실천하는 이만수 전 감독

      ‘내려놓음’의 미학 실천하는 이만수 전 감독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객이 몰려도, 정승이 죽으면 찾아오는 이 없는’ 것이 세상인심이다. 이런 세태에 권력에서 내려온 뒤에야 사람들의 더 큰 칭송을 받는 일이 흔치 않게도 세상에는 존재한다. 야구계에서는 이만수 전 SK 감독(59)이 그런 사람이다. 이 전 감독이 만든 비영리…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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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 한국전력과 풀세트 끝 8연패 탈출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3일 수원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2로 꺾고 8연패에서 탈출했다. OK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모하메드가 29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자부 경기에서도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에 3-2로 승리하며 6연패에서 벗어났다…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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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 전북, 챔스리그 출전 끝내 불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의 201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출전이 결국 불발됐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3일 “전북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결정했다. 심판 매수로 인해 AFC로부터 ACL 출전권을 박탈당한 전북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CAS에…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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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2월5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모비스-오리온(14시·울산동천체육관) △SK-KCC(잠실학생체육관·이상 MBC스포츠플러스) △LG-KGC(창원실내체육관·이상 16시·IB스포츠)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DB생명(17시·아산이순신체육관·KBSW) ▽프로배구 △대한항공-OK저축은행(14시) △흥국생명-…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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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2월4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삼성-kt(14시·잠실실내체육관) △전자랜드-동부(인천삼산체육관·이상 MBC스포츠플러스) △KGC-KCC(안양체육관·이상 16시·IB스포츠)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KEB하나은행(17시·용인체육관·KBSN) ▽프로배구 △KB손해보험-삼성화재(14시·구미 박정희체육관·…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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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램퍼드, 지도자로 친정 첼시 돌아올까

      은퇴 램퍼드, 지도자로 친정 첼시 돌아올까

      “내 몸에는 (첼시의 상징 색인) 푸른 피가 흐른다”던 프랭크 램퍼드(39·사진)는 지도자로 첼시에 돌아올 수 있을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를 대표했던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램퍼드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트햄 유스팀 출신으로 웨스트햄,…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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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맨’ 조성민, 강렬한 신고식

      ‘LG 맨’ 조성민, 강렬한 신고식

      이적 선수 한 명이 팀을 완전히 바꿨다. 프로농구 LG의 조성민(34)이 그랬다. 3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과의 경기. kt에서 트레이드로 둥지를 옮긴 조성민은 이적 첫 경기에서 3점슛 3개 포함, 17득점 4리바운드 3도움으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조성민의 국가대…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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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가 애타게 기다린 정찬성

      UFC가 애타게 기다린 정찬성

      “새로운 영상이 필요해요. 그동안 제가 이긴 장면은 너무 많이 봐서 지겹거든요.” ‘코리안 좀비’ 정찬성(30·페더급·사진)은 평소 이기는 장면을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즐긴다. 격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그가 3년 6개월의 공백을 뚫고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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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눈 ‘철벽 태극 골리’… 여름엔 야구 ‘안방마님’

      파란 눈 ‘철벽 태극 골리’… 여름엔 야구 ‘안방마님’

      야구가 ‘투수 놀음’이라면 아이스하키는 ‘골리 놀음’이다. 포스트시즌 같은 야구 단기전에서 에이스 투수는 전력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상대편은 에이스를 상대해서는 점수를 내기 쉽지 않다. 아이스하키에서는 골리가 에이스 역할을 한다. 빗발치는 슛을 막아내는 게 골리의 역할이다. 김…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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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밑줄긋기]고독한 대화

      [책의 향기/밑줄긋기]고독한 대화

      “가면의 시인들이 점점 늘고 있어 우울하다.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면서도 혐오한다. 내가 혐오하는 시인들 중에는 나 자신도 포함된다. 내가 비판하는 세계에 내가 속해 있다는 슬픔 때문에 나는 비판의 칼날을 더 예리하게 벼려야 한다. 글쓰기는 언제나 공포다.” 대학에서 수학을 …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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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난민 꼬마의 소원은 자유롭게 사는 거래요

      [어린이 책]난민 꼬마의 소원은 자유롭게 사는 거래요

      “책도 읽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어요….” 난민 꼬마 아자다의 소원이다. 내전 지역을 촬영하러 온 안야가 돌아가는 날, 아자다는 “날 데려가 달라”며 애원한다. 아자다를 두고 떠날 수밖에 없는 안야. 안야는 대신 배낭을 남긴다. 가방 속 물건들로 아자다는 열기구를 만들어 타고 훨훨…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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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첫눈아, 안녕! 나와 친구가 돼줄래?

      [어린이 책]첫눈아, 안녕! 나와 친구가 돼줄래?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온 바다 위 기차역. ‘이웃집 토토로’의 숲 속 고양이버스 정류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빚어낸 이 두 장면에서 주인공은 모두 누군가와 함께 나란히 서서 탈것을 기다린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 아기두더지는 첫눈 온 날 혼자 집에 가던 길에 작…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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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왔어요]수치심의 힘 外

      [새로 나왔어요]수치심의 힘 外

      ○ 수치심의 힘(제니퍼 자케 지음·책읽는수요일)=조직 혁신과 사회, 정치 변화에서 수치심을 활용해 문제점을 해결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공동체 훼손 행위를 수치심을 통해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을 담았다. 1만4000원. ○ 미각의 비밀(존 매퀘이드 지음·문학동네)=맛의 기원과 시대…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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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소설 ‘이방인’ 속 아랍인의 죽음, 그 후

      [책의 향기]소설 ‘이방인’ 속 아랍인의 죽음, 그 후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감명 깊게 읽은 사람에게 내는 퀴즈 하나. 주인공 뫼르소가 뜨거운 태양 아래서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그’의 존재는? 사실 쉽지 않은 질문이다. 책에서 그의 존재는 ‘아랍인’이란 세 글자로 표현된 게 전부여서다. 뫼르소는 아랍인을 죽이고도 권태와 눈…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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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잔향]책을 향한 길 위의 지도

      [책의 향기/잔향]책을 향한 길 위의 지도

      10여 년 전 서울의 몇몇 큰 서점에는 신문의 책 소개 지면을 훑어볼 수 있도록 모아놓은 작은 진열대가 있었습니다. ‘책의 향기’를 읽다가 눈에 들어온 책 제목을 메모해 서가를 뒤져 실물을 찾아들고 읽던 뿌듯한 기억이 또렷합니다. 그때의 책은 대개 표지 꾸밈이 소박했고 묶인 종이에는 …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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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나는 반려동물의 주인 아닌 동거인입니다”

      [책의 향기]“나는 반려동물의 주인 아닌 동거인입니다”

      “강아지를 길러 볼까 봐요.” 혼자 생활하기 시작한 11년 전 어느 저녁. 출입처 구내식당에 마주앉은 선배에게 그렇게 말했다. 잠깐 고개를 든 선배가 깍두기 한 조각을 밥공기로 옮기며 답했다. “네 외로움 때문에 강아지를 불행하게 만들지 마라.” 아렸던 그 조언에 그 후 여러 번…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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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택 “범보수 단결… 정권창출 온몸 던지겠다”

      정우택 “범보수 단결… 정권창출 온몸 던지겠다”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사진)가 3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라를 위해 피땀 흘린 사람들을 청소대상이라고 몰아붙이는 놀라운 편가르기식 발상 자체가 청산돼야 할 구정치의 표본”이라며 대선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정면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자신들이 정권을 잡…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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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外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外

      젊은 독일 철학자의 개념읽기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음·열린책들)=독일의 30대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쓴 철학 대중서다. 인식론 존재론 유물론 등 철학의 주요 개념을 재치 넘치는 비유와 쉬운 언어로 정리했다. 독일에서 출간됐을 때 16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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