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도 내는 헌재, 회피하는 청와대…‘탄핵시계’ 빨라지는 이유는?
1월 10일 오전 9시 15분.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을 태운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헌재) 정문을 통과했다. 삼청동 헌재소장 공관에서 오전 9시 무렵 떠난 셈이다. 헌재소장 공관은 한때 청와대가 안가로 사용했을 정도로 청와대와 가깝다. 따지고 보면 같은 동네 주민이다. 그…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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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오전 9시 15분.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을 태운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헌재) 정문을 통과했다. 삼청동 헌재소장 공관에서 오전 9시 무렵 떠난 셈이다. 헌재소장 공관은 한때 청와대가 안가로 사용했을 정도로 청와대와 가깝다. 따지고 보면 같은 동네 주민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