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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12월25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SK-삼성(14시·잠실학생체육관) △LG-동부(16시·창원체육관·이상 MBC스포츠플러스) △오리온-모비스(16시·고양체육관) ▽여자 프로농구 △KDB생명-KEB하나은행(17시·구리시체육관·KBSN)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삼성화재(14시·안산 상록수체육관·KB…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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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마라톤꿈나무 15명에게 장학금

      동아마라톤꿈나무 15명에게 장학금

      동아마라톤꿈나무재단은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에서 남녀 고교 마라톤 유망주 15명에게 2016년 동아마라톤 꿈나무 장학금을 수여했다. 동아마라톤 꿈나무 장학금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황영조(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의 뒤를 이을 선수를 육…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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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아오 “실명 위험 무릅쓴 김보성 경기 보고 큰 감명”

      파키아오 “실명 위험 무릅쓴 김보성 경기 보고 큰 감명”

      “한쪽 시력을 잃은 상태에서 다른 쪽 눈도 다칠 우려가 큰데도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격투기 경기에 나섰다는 얘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세계 프로복싱 사상 최초로 8체급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38)가 23일 배우 김보성을 만났다. …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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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세트 경기, 한전 웃고… 삼성화재 울고…

      풀세트 경기, 한전 웃고… 삼성화재 울고…

      올 시즌 프로배구의 치열한 순위싸움을 보여주는 수치 중 하나는 풀세트(5세트) 경기 수다. 지더라도 승점 1점을 챙기기 위해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2세트를 따내야만 한다. 3라운드 막바지에 돌입한 22일까지 풀세트 경기는 19차례 나왔다. 정규리그가 6라운드로 치러지는 최근 3시…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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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틀콕 유목민’ 이용대, 중국 찍고 인도로

      ‘셔틀콕 유목민’ 이용대, 중국 찍고 인도로

      셔틀콕 스타 이용대(28·사진)는 이번 연말연시를 해외에서 보내게 됐다. 중국과 인도의 배드민턴 리그에서 잇따라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 선수가 배드민턴의 프리미어리그로 불리는 인도에 진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용대는 지난 주말 병역 혜택에 따른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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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1000경기 출전… ‘코트의 철인’ 주희정

      드디어! 1000경기 출전… ‘코트의 철인’ 주희정

      “여러 가지로 운이 좋아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언제 은퇴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연이 깊은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싶습니다.” ‘꾸준함의 대명사’ 삼성 주희정(39)이 프로농구 첫 10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주희정은 23일 안양에서 열린 KGC와의 방문경기에…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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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술∼술 이책]무코다 이발소

      [책의 향기/술∼술 이책]무코다 이발소

      홋카이도의 소도시 도마자와는 재정 위기에 처해 있다. 무코다 씨는 이곳에서 가업을 이어받아 25년째 이발소를 운영한다. 스물세 살 아들 가즈마사가 잘 다니던 삿포로의 직장을 때려치우고 고향에 내려와 이발소를 운영하겠다고 나선다. 그러면서 펼쳐지는 주변 이야기들. 탄광 마을을 재건하겠다…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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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150자 서평]한양도성: 서울을 흐르다 外

      [책의 향기/150자 서평]한양도성: 서울을 흐르다 外

      서울을 지켜온 한양도성을 걷다 한양도성: 서울을 흐르다(신희권 지음·북촌)=1396년 한양을 지키는 도성으로 세워진 뒤 올해 620년이 된 한양도성. 도성 정문인 국보 1호 숭례문을 최초 발굴하기도 했던 ‘도성 전문가’인 저자와 백악산에서 시작해 인왕산에서 마침표를 찍는 한양도성의 …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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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고양이와 생쥐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어린이 책]고양이와 생쥐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세상 어느 곳엔가는 반짝이 고양이 무리가 살아요. 그런데 그 반짝이 고양이 중에 반짝이지 못하는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반짝이지 못하는 고양이는 주인에게 버림받았어요. 거리를 헤매게 되었죠. 또 세상 어는 곳엔가는 꼬랑내 생쥐가 살아요. 기분에 따라 꼬랑내를 풍겨요. 꼬랑내 생쥐는 가…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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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바다·비·눈물이 되어 흐르는 시의 물줄기

      [책의 향기]바다·비·눈물이 되어 흐르는 시의 물줄기

      ‘젖은 얼굴이 보이고 젖은 눈이 보이고 비가 오면 사람들은 눈부터 젖어 든다고 그는 말하게 되고 그러자 그건 아무 말도 아닌 것 같아서 계속 드나들게 된다/얼굴의 물 안으로/얼굴의 물 밖으로.’(‘얼굴의 물’에서) 이 시집에는 물이 흐른다. 시집 곳곳에 물이 있다. ‘고인 물은 멈추…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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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온 책]쇼팽을 기다리는 사람 外

      [새로 나온 책]쇼팽을 기다리는 사람 外

      쇼팽을 기다리는 사람(박시하 지음·알마)=시인인 저자가 만남, 사랑, 이별, 대화를 테마로 쇼팽의 음악에서 느낀 바를 썼다. 동경하는 예술가에 관한 시인의 산문 시리즈인 ‘활자에 잠긴 시’의 첫 책. 1만3000원.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윤영미 지음·어나더)=아나운서인 저…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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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식물인간이 된 소년… 가족들은 존엄사를 택했다

      [책의 향기]식물인간이 된 소년… 가족들은 존엄사를 택했다

      # 스네이스에 거주하는 10대 소년이 지난 일요일 새벽, 길에서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중태에 빠져 있다. 매튜 민턴(16세)은 차에 치였을 당시 A654 도로를 통해 집으로 걸어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가 기사 편집을 마감하는 이 순간에도 매튜의 어머니는 병원 침상을 지…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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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따로 또 같이’… 21세기형 가족의 탄생

      [책의 향기]‘따로 또 같이’… 21세기형 가족의 탄생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미국 드라마 ‘프렌즈’가 생각났다. 전통적인 가족을 대체한 21세기형 공동체를 소개하는 책 내용이 드라마의 구성과 일맥상통한 때문이다. 1994∼2004년 10년간 방영된 프렌즈는 마지막 방송이 미국 전역에서 야외 전광판으로 생방송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뉴욕…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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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청계천 책방]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야

      한 해가 저물면 힘들 때 곁에 있어 주고, 방향을 잃었을 때 같이 머리를 맞대준 사람들이 생각난다. 그림책 ‘친구에게’(김윤정 지음·국민서관·2만8000원)는 친구를 위하는 마음을 투명한 OHP필름을 사용해 마술처럼 표현했다. 왼쪽 페이지에 파란 옷을 입은 아이가 홀로 앉아 있다. 오…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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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팝이 필요로 하는 것은 편견없는 관객”

      [책의 향기]“팝이 필요로 하는 것은 편견없는 관객”

      “팝이란 뭘까. 나에게 그것은 록, R&B, 소울, 힙합, 하우스, 테크노, 메탈, 그리고 컨트리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팝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티스트와 개인적 관계가 없는, 그래서 언제든 다른 뮤지션에게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관객이다.” 서문의 이 문장에 공감한다. 중…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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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흙도 살고 인간도 살리는 건강한 먹거리를 찾아서

      [책의 향기]흙도 살고 인간도 살리는 건강한 먹거리를 찾아서

      2004년 한 희귀 종자 수집가가 미국 뉴욕 맨해튼 북쪽의 레스토랑 ‘블루 힐 앳 스톤 반스’에 보통 우리가 먹는 옥수수 품종과 달리 8줄로 알이 생기는 품종인 ‘뉴잉글랜드 에이트 로 플린트’ 종자를 보낸다. 다목적 농장을 겸하면서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직접 기른 …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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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독자서평]초라한 죽음 앞에서 삶의 찬란함을 생각하다

      [책의 향기/독자서평]초라한 죽음 앞에서 삶의 찬란함을 생각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272건의 독자서평이 투고됐습니다. 이 중 한 편을 선정해 싣습니다. 필립 로스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해마다 노벨 문학상 수상 후보로 언급돼 온 미국 작가다. 그의 소설 ‘에브리맨’은 뉴욕 광고계에서 잘나가던 노인의 죽음을 다룬 이야기다. 책은 주인공이 죽고 …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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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상위 0.1%… 미국판 ‘강남 엄마’ 생태 관찰기

      [책의 향기]상위 0.1%… 미국판 ‘강남 엄마’ 생태 관찰기

      아파트 구매 신청서에 부부의 대학 성적은 물론이고 부부와 그들의 부모, 아이들이 다닌 학교까지 모조리 적어 넣고, 입주민 대표들과 면접도 봤다. 두 살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에세이를 쓰고, 장난감 하나 달랑 있는 방에 아이들을 오래 둔 채 스트레스 반응을 확인하는 면접도 치러…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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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부터 비즈니스 상담까지… ‘전통주 갤러리’를 아시나요

      홍보부터 비즈니스 상담까지… ‘전통주 갤러리’를 아시나요

      201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민속주 54개, 지역특산주 655개가 있다. 이를 합쳐 전통주라 부른다. 양조장 수는 1796개.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주목해야 할 점은 전통주가 거의 사라졌다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는 사실. 이런 분위기를 살려 우리 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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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규선 대기자의 人]전통주는… ‘정신’입니다

      [심규선 대기자의 人]전통주는… ‘정신’입니다

      《고금과 동서를 막론하고 술에 관한 격언과 고사를 보면 술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린다. 경계론과 예찬론으로. 그러나 이제 술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도 한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명주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포도주, 맥주, 위스키 등에 밀려난 지 이미 오래. …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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