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 ‘코믹 마초’로 또 통했다
연기자 조정석의 이중적인 매력이 시청자와 또 통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주인공 조정석은 방송사 기자 이화신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남성성 강한 ‘마초’의 매력을 풍기는 캐릭터이지만 알고 보면 착한 구석이 있는 코믹한 성격도 가진 인물이다.…
-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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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조정석의 이중적인 매력이 시청자와 또 통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주인공 조정석은 방송사 기자 이화신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남성성 강한 ‘마초’의 매력을 풍기는 캐릭터이지만 알고 보면 착한 구석이 있는 코믹한 성격도 가진 인물이다.…

KBS가 새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예능·드라마 시장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8월29일부터 4일까지의 주간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분석하면 시청률 1위부터 10위까지 총 11개 프로그램 중에서 KBS 2TV 프로그램이 다섯 개가 차지하고 있다. KBS 1TV까지 포함하면 일곱 개…

배우 유해진이 스크린 활동에 가속을 낸다. 코미디부터 첩보액션까지 참여하는 영화의 장르도 다양하다. 유해진은 현재 차승원과 더불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 출연하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두 사람이 만드는 시너지 역시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그 신뢰…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배경음악까지 팬들에게 공개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제작을 맡는 오우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사가 없는 배경음악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시청자들이 많아 드라마 후반부께 배경음악을 음원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노래에 가사를 빼고 멜로…
![[카드뉴스] 75세 기부왕 ‘우물 할머니’ 노국자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09/80231691.4.jpg)
# “아유 부끄러워요. 돈을 조금 보탰을 뿐인데…” 아프리카의 갈증 풀어준 ‘우물 할머니’ 75세 기부왕 노국자 씨 # 국제 구호단체 기아대책이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아시아 및 아프리카 10개국 어린이 100여 명을 초청해 ‘희망 월드컵’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

이제 ‘국민 아역’은 없다. 연기자 김유정이 아역 이미지를 벗음과 동시에 흥행 스타 대열에도 합류했다. 김유정이 주연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는 등 화제와 흥행의 중심에 서 있는 김유정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볍게 …

제임스 완 감독의 이름이 국내 공포영화 흥행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통하고 있다. 직접 연출한 영화는 물론 기획이나 제작에 참여한 작품들까지 빠짐없이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심지어 국내에서 개봉한 공포물 외화로 흥행 톱6에 오른 작품들 가운데 무려 5편을 제임스 완이 만들었다. 현재 극…

동시간대 주말드라마 SBS ‘우리 갑순이’와 MBC ‘불어라 미풍아’가 ‘짠내’나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두 드라마는 8월27일 첫 방송한 것과 함께 주인공의 험난한 인생살이까지 비슷하다. 현재 두 드라마의 시청률(4일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보면 ‘우리 갑순이’가 6.9%로 ‘불…

‘너무 잘나가도 고민?’ OCN 드라마 ‘38사기동대’로 주목받은 이선빈이 한꺼번에 밀려드는 여러 제안에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선빈은 털털하고 솔직한 ‘걸크러시’(여자가 여자에 빠져드는 현상) 매력으로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걸쳐 주목받는 유망주다. 이선빈은 ‘38사기동대’ 이후 엠…

kt 조범현 감독은 최근 깊은 고심에 빠질 때가 많다. 올 시즌을 끝으로 조 감독은 구단과 3년 계약이 끝난다. 조 감독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자신의 재계약 문제가 아니다. 항상 “계약 문제는 개인적은 부분이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kt가 조금이라도 …
![[베이스볼 피플] ‘여자 유희관’ 조명희의 아름다운 투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10/80233500.2.jpg)
한국여자야구대표팀에도 ‘투혼의 아이콘’이 있다. ‘LG 후원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016 여자야구월드컵’ 슈퍼라운드 3경기에 모두 등판한 좌완투수 조명희(33·구리 나인빅스)가 그 주인공이다. 9일까지 한국의 슈퍼라운드 전적은 3전패다. 7일 대만에 1-11, 8일 호주…

롯데가 2017년부터 스프링캠프 장소를 바꾼다. 오랜 인연을 맺은 일본 가고시마를 떠나 오키나와에 2차 캠프를 차리기로 결정했다. 롯데는 전통적으로 체력 위주의 1차 캠프는 사이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는 가고시마에서 진행했다. 그러다 1차 캠프를 사이판에서 미국 애리조나로 변경…

“(전)병두와 같이 던진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섰어요.” KIA 왼손투수 고효준(33)은 8일 광주 NC전에 선발등판하기 전 모자에 ‘28번’을 새겼다. 대개 모자에 번호를 새길 때는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빠지게 된 선수 혹은 코칭스태프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곤 한다. 그런데…

NC 에릭 테임즈(30)가 역대 외국인타자 최초 2년 연속 40홈런의 금자탑을 쌓았다. 앞서 달성한 3명의 선수 중 이승엽과 박병호는 일본과 미국으로 진출하며 기록을 중단했다. 테임즈는 어떨까. 테임즈는 9일 광주 KIA전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장해 4-4 동점이 된 5회초 무사 …

9일 두산전 시즌 18호·19호 연타석포로 장식 1992년 송구홍 20홈런 기록 24년 만에 도전 2홈런 추가시 LG 역대 토종내야수 최다홈런 LG 역대 유격수 최다홈런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오지환(26)이 LG 토종 내야수로는 송구홍 이후 24년 만에 20홈런의 고지 등정을 눈앞…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10월 18일 개최 ‘빅3’ 이종현·최준용·강상재 모두 부상 중 이종현, 최준용은 대학리그 아웃, 프로농구 개막 출전 장담못해 남자프로농구를 관장하는 KBL은 오는 10월 18일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빅3’라 불리는 이종현…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팀에 활력을 불어넣던 KIA 내야수 안치홍(26)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또 다른 전역자 김선빈(27)의 등록 여부와 맞물려 KIA는 더욱 복잡한 고민을 하게 됐다. KIA는 9일 광주 NC전을 앞두고 안치홍을…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시티를 향한 무리뉴 감독·이브라히모비치의 맨유의 적개심 무대와 팀을 달리하며 16차례 만남은 대개 과르디올라 감독의 웃음으로 주말 맨체스터 더비에서는 어떤 일이? “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걸 극도로 꺼린다.” “남자답지 않…

16명 제대, 완전히 새 팀으로 탈바꿈 불가피 상위권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 완전히 새로운 팀으로 탈바꿈한 상주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A매치 일정으로 잠시 숨을 고른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이 이번 주말 재개된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일본, 만족스럽지 않은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출발에 울상 할릴호지치 감독을 향한 끊임없는 불신과 대두되는 경질론 데구라모리 올림픽 감독의 코치 합류, ‘할릴호지치호’에 어떤 영향?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의 첫 장이 막을 내렸다. 동아시아의 ‘영원한 라이벌’ 한국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