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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효원, 젓가락 쥐는 방법이… “먹는 것도 탁구 치듯?”

      서효원, 젓가락 쥐는 방법이… “먹는 것도 탁구 치듯?”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탁구 단체전 8강에 진출한 ‘얼짱’ 탁구선수 서효원의 독특한 젓가락질이 눈길을 끈다. 서효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는 것도 탁구 치는 것 같애 마트와서 배고파서 떡볶이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떡볶이를 먹기 위해 젓가락을 손에 들고 …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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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구본찬, 양궁 男개인 금…한국 사상 첫 전 종목 석권 ‘금 4개 싹쓸이’

      (종합)구본찬, 양궁 男개인 금…한국 사상 첫 전 종목 석권 ‘금 4개 싹쓸이’

      구본찬(23·현대제철)이 남자 개인전마저 석권하며 올림픽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양궁은 올림픽 전 종목 석권이라는 신기원을 열었다. 구본찬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장-샤를 벨레동(프랑스)과의 결승에…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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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머스탱 쉘비 GT350 올레 옐러 ‘경매가 3억2000만원 낙찰’

      포드, 머스탱 쉘비 GT350 올레 옐러 ‘경매가 3억2000만원 낙찰’

      P-51D 머스탱을 몰고 5시간 20분 만에 美 대륙을 횡단한 전설의 파일럿 밥 후버(Bob Hoover)를 기리기 위해 특별 제작된 포드 머스탱 쉘비 GT350 ‘올레 옐러(Ole Yeller)’가 최근 비행기 제작 전문 국제단체 EAA(Experimental Aircraft Ass…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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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첫 금메달, 여자 역도 림정심 괴력…1차 시기만에 사실상 승부 끝

      북한 첫 금메달, 여자 역도 림정심 괴력…1차 시기만에 사실상 승부 끝

      북한이 2016 리우 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역도의 림정심(23)이 북한 올림픽 2회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림정심이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역도 여자 75㎏급에서 인상 121㎏, 용상 153㎏, 합계 274㎏를…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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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MIT와 레이저 레이더 센서 이용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

      포드, MIT와 레이저 레이더 센서 이용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

      포드자동차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와 협업을 통해 LiDAR(레이저 레이더) 센서를 이용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미래의 이동성을 개선한다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도심을 걷는 보행자가 보…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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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본찬 2관왕…한국 양궁 사상 첫 전종목 석권

      구본찬 2관왕…한국 양궁 사상 첫 전종목 석권

      한국 양궁이 28년 만에 올림픽 전 종목 석권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마지막 퍼즐을 채운 주인공은 남자 대표팀의 구본찬(23)이었다. 구본찬은 1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프랑스의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스코어 7-3(30-28, 2…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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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서 만난 NC 이재학은 씩씩했다!

      고양서 만난 NC 이재학은 씩씩했다!

      12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국가대표 훈련장. NC 2군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곳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화성 히어로즈전에 선발 예고된 이재학(26)이었다. 이재학은 평소 등판 직전, 경기에만 집중하는 스타일이지만 오랜만에 만난 기자를 반갑게 맞아줬다. …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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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인 훔치기? 오해가 억울한 KIA 서동욱

      사인 훔치기? 오해가 억울한 KIA 서동욱

      때 아닌 ‘사인 훔치기’ 논란, KIA 내야수 서동욱(32)이 노력 탓에 억울한 오해를 받았다. 서동욱은 11일 고척 넥센전 이후 사인을 훔친다는 오해를 받았다. 이날 수비 도중 2루수 서동욱이 상대 주자가 1루에 있을 때 몇 차례 팔을 드는 행동을 한 게 발단이었다. 공교롭게도 …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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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출혈과 투지 속에 얻은 고척돔 1승

      KIA, 출혈과 투지 속에 얻은 고척돔 1승

      부상 투혼, 그리고 재치 넘치는 작전까지. 고척돔 전패 징스크를 털기 위한 KIA의 몸부림이 시즌 마지막 고척 넥센전에서 결실을 맺었다. 8번째 고척 경기에서 천신만고 끝에 첫 승리를 거뒀다. KIA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원정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올 시즌 …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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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 김세현의 체인지업 1구가 가져온 변화

      넥센 김세현의 체인지업 1구가 가져온 변화

      넥센 김세현(29)은 2016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마무리투수다. 올 시즌 49경기에서 2승 30세이브, 방어율 2.61(48.1이닝 14자책점)을 기록하며 당당히 구원부문 1위에 올라있다. 특히 8월 3경기에서 연달아 1.1이닝씩 소화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시즌을 치를…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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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을 모르는 고종욱, 점점 영그는 태극마크 꿈

      만족을 모르는 고종욱, 점점 영그는 태극마크 꿈

      넥센 고종욱(27)은 올해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12일까지 99경기에 출장해 타율 0.348(396타수138안타), 8홈런, 59타점, 24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8월 9경기에서도 타율 0.375(40타수15안타)을 기록했다. 6월부터 꾸준히 3할대…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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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창단 35년 만에 ‘선데이 유니폼’ 만들다

      삼성, 창단 35년 만에 ‘선데이 유니폼’ 만들다

      삼성이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전에서 1982년 창단 이래 최초로 ‘선데이 유니폼’을 선보인다. 삼성은 선데이 유니폼을 향후 일요일 경기마다 입을 예정이다. 삼성 야구단은 “‘팬들에게 다가서다’라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삼성의 선데이 유니폼은 가볍고 편안한 티셔…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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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불펜도 벌떼야구로 활로 찾는다

      두산불펜도 벌떼야구로 활로 찾는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12일 삼성전을 8-7로 이겼음에도 이례적으로 선발투수 마이클 보우덴에게 미안함을 표시했다. 6-3 리드를 불펜이 못 지켜냈기 때문이다. 두산의 불펜 고민이 만성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두산이 꽤 긴 시간 준비했던 젊은 불펜투수들의 1군 정착이 더뎌지며 여름나기…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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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해 직전’ 삼성불펜, 기댈 곳이 없다

      ‘와해 직전’ 삼성불펜, 기댈 곳이 없다

      안 풀리는 집안의 특징은 뭐가 좀 될만하면 예기치 못한 지점에서 악재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명가’ 삼성에게 2016년이 지지리도 꼬이는 시즌이다. 이제 좀 전열을 정비했는가 싶었는데 12일 마무리 심창민의 1군 엔트리 제외라는 비보가 날아들었다. 심창민은 7일 KIA전 이후 등판을 …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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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3번째 슈퍼매치에 영향을 끼칠 4가지 변수들

      올해 3번째 슈퍼매치에 영향을 끼칠 4가지 변수들

      쓰리백?포백? 황 감독의 수비카드 기복을 보이는 수원의 공격력 회복 기록(서울 공격) VS 경험(수원 수비) 지난해는 수원·올해는 서울 조찬호 FC서울과 수원삼성의 2016년 3번째 슈퍼매치가 1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전 2차례 대…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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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두라스전서 다시 해결사 역할을 책임져야 할 손흥민

      온두라스전서 다시 해결사 역할을 책임져야 할 손흥민

      피지·독일전 득점포가 가동…멕시코전선 숨고르기 “8강전부터 전쟁이다”…온두라스전 앞두고 재무장 손흥민, 한국축구 올림픽 2회 연속 4강행 이끌까. 올림픽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와 2016리우데자…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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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구본찬, 올림픽 2관왕 달성… 한국 양궁 전종목 석권

      [2016 리우] 구본찬, 올림픽 2관왕 달성… 한국 양궁 전종목 석권

      [동아닷컴] 남자 개인전의 구본찬(23)이 결승전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최강의 한국 양궁이 올림픽 사상 첫 전종목 석권을 달성했다. 구본찬은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프…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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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구본찬, 양궁 개인전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2016 리우] 구본찬, 양궁 개인전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동아닷컴] 올림픽 2관왕을 노리고 있는 구본찬(23, 현대제철)이 또 다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남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구본찬은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4강에…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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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한국 女탁구, 3시간 접전 끝 단체전 8강 진출

      [2016 리우] 한국 女탁구, 3시간 접전 끝 단체전 8강 진출

      [동아닷컴] 무려 3시간이 넘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단체전 8강 티켓을 따냈다. 전지희(24, 포스코에너지)-서효원(29, 렛츠런파크)-양하은(22, 대한항공)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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