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헬스&뷰티]방송중 O다리 교정하고 패널의 암 발견도…

      [헬스&뷰티]방송중 O다리 교정하고 패널의 암 발견도…

      채널A에서 ‘나는 몸신이다’가 시작된 이래 100회에 걸쳐 방송되는 동안 화제가 됐던 몸신들의 건강비법이 많았다. 동안 피부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만능 크림 만들기’와 5분만 투자하면 틀어진 골반이 교정되는 ‘골반교정법’, 혈관의 독소를 해독하는 ‘해독주스’ 등은 아직도 온라인상에…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헬스&뷰티]홍삼으로 기미-주름-미백 한 번에 잡는다

      [헬스&뷰티]홍삼으로 기미-주름-미백 한 번에 잡는다

      건강기능식품 중 우리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홍삼.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효과 등으로 홍삼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번에는 몸에 발라도 유효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삼을 피부에 바르면 기미, 주름 등 노화를 방지한다는 발표다. 홍삼 섭취 시 아토피 등 피부 염증 개선에 도움…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헬스&뷰티]의료진의 임상 결정 지원하는 ‘eICU’로 환자 사망률 낮춘다

      [헬스&뷰티]의료진의 임상 결정 지원하는 ‘eICU’로 환자 사망률 낮춘다

      중환자실은 환자의 생존율과 직결되는 곳이다. 신종플루 유행, 메르스 사태 등을 거치며 중환자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중환자 전담 전문의를 따로 두는 경우 환자의 사망률과 입원기간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환자 위급 상황 시 신속하게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전담…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헬스&뷰티]100세 시대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

      [헬스&뷰티]100세 시대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

      채널A의 대표 건강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가 오늘로 100회를 맞는다. 유익한 건강정보와 건강유지 방법 등을 소개하며 국민 건강을 책임져 온 버라이어티 ‘나는 몸신(神)이다’(이하 몸신)는 2014년 12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그동안 몸신에서는 본보 의사 출신 이진한 의…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헬스&뷰티]안전하고 정밀한 ‘환자 맞춤형 위암센터’ 실현

      [헬스&뷰티]안전하고 정밀한 ‘환자 맞춤형 위암센터’ 실현

      각종 환경문제와 식습관 등으로 암 환자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위암은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 탓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발병한다. ‘2015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국내 위암 사망률은 3위, 발생률 2위로 나타났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병이 어느 정…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남경필·김용태 탈당… 보수의 가치 대표할 정당 나와라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어제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국정 농단’ 공범 의혹과 친박(친박근혜)계 당 지도부의 사퇴 거부를 비판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남 지사가 회견문에서 밝힌 대로 정당이 박 대통령이나 친박 세력의 사익(私益)을 위해 존재한다면 새누리당은 존재할…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대통령 법률보조’ 최재경 민정, 제2의 우병우 될 텐가

      박근혜 대통령의 개인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가 20일 검찰의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 중간 수사 결과 발표 뒤 기자들에게 반박 자료를 보낸 이메일 아이디가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 주모 행정관의 검사 시절 아이디로 밝혀졌다. 민정수석실이 대통령의 변론을 지원했다는 논란이 일자 정연국 청와대…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근혜 이모”라고 부른 장시호, 평창 올림픽 망치려 했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와 장 씨에게 각종 이권을 챙겨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1일 구속됐다. 김 전 차관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 사이 장 씨가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 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직권남용과 공…

      • 2016-11-2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