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누진제 전기료 폭탄 안기고 외유성 연수 다니는 韓電
한국전력이 1인당 900만 원씩 들여 직원 100명을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단체 연수를 보내고 있다. ‘에너지사업 신(新)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스탠퍼드대 석학 특강과 테슬라, 구글 등 기업 탐방을 하는 7박 8일 과정이다. 사내 창의혁신 교육과정 수료생 1200여 명 중 우수자를 선발…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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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1인당 900만 원씩 들여 직원 100명을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단체 연수를 보내고 있다. ‘에너지사업 신(新)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스탠퍼드대 석학 특강과 테슬라, 구글 등 기업 탐방을 하는 7박 8일 과정이다. 사내 창의혁신 교육과정 수료생 1200여 명 중 우수자를 선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사상 처음 4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어제 정부와 새누리당은 첫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39.3%인 국가채무비율을 40% 선으로 유지하는 데 맞춰 내년 예산안을 올해 예산(386조4000억 원)에서 3∼4% 늘린 400조 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