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송도캠퍼스에 인하공업전문대 이전 추진 논란

      송도캠퍼스에 인하공업전문대 이전 추진 논란

      인하대가 새로 조성하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캠퍼스에 대학교 대신 인하공업전문대(인하공전)를 옮기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인하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은 이사회에서 송도캠퍼스를 부분 매입해 인하공전을 이전시키겠다고 조양호 이사장(한진그룹 회장)에게 보고했다. …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중부판/내고장 인사]음성군

      ◇음성군 <전보> ▽5급 △문화홍보과장 장서현 △자치행정과 이순원(교육) △맹동면장 직무대리 박제욱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중부판/게시판]대전 찾아가는 운전면허 출장소 外

      <알림> 대전 □찾아가는 운전면허 출장소=매월 첫째 주 화요일 낮 12시∼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민원실. 적성검사 및 갱신, 재발급, 국제면허, 7년 무사고 신청.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042-250-3322 청주 □시민 홍보대사 모집=31일까지 홈페이지(www…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용도 없는 ‘개성 있는 놀이터’가 좋아요”

      “용도가 정해진 놀이시설보다 자유롭게 어떤 놀이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놀이터가 좋아요.”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터는 값비싼 시설로 가득 찬 놀이터가 아니었다. 자연환경 그대로를 놀이공간으로 활용하면서 각자 창의성을 발휘해 놀이 방식을 고민하는 ‘개성 있는 놀이터’였다. 23일 세종시…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중부판/캠퍼스 소식]충북보건과학대 外

      ○…충북보건과학대(총장 박용석)는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회장 성영용)와 최근 사회공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인성 계발 협력 △적십자 정기후원 회원 참여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운동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충북대(총장 윤여표) 조성진 교수(생명과학부) 연구팀의…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청주시 ‘젓가락 행진’ 시작됐다

      청주시 ‘젓가락 행진’ 시작됐다

      충북 청주시가 올해 안에 ‘젓가락 연구소’와 ‘젓가락 문화협회’를 설립하는 등 젓가락 콘텐츠를 특화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상반기 중 젓가락 문화와 관련된 조사·연구와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아카이브(Archive·특정 장르의 정보를 모아 둔 …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황교안, 대선 불출마 선언 없이 위기관리 어렵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어제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복합적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하고 있다”며 확고한 안보와 경제 회복, 민생 안정과 국민 안전 등 4가지 국정 방향을 제시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어디 하나 강조점을 찍을 만한 대목이 없…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3억 옷값 대납한 최순실, 대통령과 ‘돈지갑’ 같이 쓴 건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2014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현금으로 대납(代納)한 박 대통령의 옷값이 3억 원 이상이라는 정황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확보했다. 박 대통령은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은 뒤인 지난해 9월에야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통해…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차차기 정부로 떠넘긴 건보료 개혁

      보건복지부가 어제 내년부터 6년 동안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를 내리는 반면 고소득 직장인과 피부양자의 보험료를 높이는 3단계 건강보험료 개편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수입을 추정해 건보료를 매겨온 평가소득제도가 17년 만에 폐지되고 연소득 3400만 원 초과…

      • 2017-01-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