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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원 임금 줄이고 회사 뒷돈 챙긴 노조위원장

      직원들의 업무량을 실제보다 줄여 임금을 덜 받게 하는 대신 회사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양심 불량’ 노조위원장이 적발돼 재판을 받게 됐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노조원들이 운반한 선박용 블록의 무게를 실제보다 낮춰 임금을 적게 지급받도록 한 혐의(배임)로 전남서부항운노조 위원장 이모…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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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동정]정의화 새한국의비전 이사장(전 국회의장) 外

      ◇정의화 새한국의비전 이사장(전 국회의장)은 27일 오후 7시 동국대 I-Space에서 동국대 LINC사업단 주최로 열리는 정치 토크 콘서트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추구하고 살아야 할 가치’ 등을 주제로 60여 분간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황호택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과 김…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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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우연, 年평균 140억 이자수입

      10년여에 걸쳐 약 2조 원이 투입되는 한국형 발사체 사업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이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계 변경, 계약 지연 등의 사유로 사업을 제때 진행하지 못해 올해 18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아직 남았지만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도 예산을 어김없이 올해 수준으로 편…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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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 부국 카타르 키워낸 칼리파 前국왕 별세

      석유 부국 카타르 키워낸 칼리파 前국왕 별세

      카타르를 석유 부국으로 키워낸 칼리파 빈 하마드 알 사니 전 국왕(사진)이 23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4세. AP통신에 따르면 카타르 국영TV는 이날 밤 고인의 서거 소식을 전하며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꾸란 독경을 내보냈다. 고인의 손자이자 현 국왕인 타밈 빈 하마드 알…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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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기 살균제’ 유족, 최대 9억 위자료 받을길 열려

      ‘가습기 살균제’ 유족, 최대 9억 위자료 받을길 열려

      앞으로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같은 기업의 고의적인 불법 행위로 사람이 숨지는 중대한 피해를 보면 9억 원 이상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비행기 추락이나 건물 붕괴와 같은 대형 재난 때는 6억 원, 교통사고 시 3억 원 이상으로 배상받을 길도 열렸다. 위자료는 불법 행위로 발…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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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성 별세·석규 준규 부친상 外

      ◇김성 전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별세·석규 KMW미국법인 수석연구원 준규 지성회계법인 이사 부친상=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반 02-3010-2232 ◇유미정 단국대 음대 교수 부친상·김정본 수림문화재단 국장 장인상=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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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딩’의 추억속으로

      ‘고딩’의 추억속으로

      24일 서울 경복궁에서 과천시니어클럽 남녀 회원들이 옛 교복과 교련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회원들은 학창시절을 추억하는 ‘리멤버 고딩’ 여행의 하나로 이날 경복궁을 찾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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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억 비자금, 정관계 로비의혹… ‘부산 엘시티’ 폭탄 터지나

      1000억 비자금, 정관계 로비의혹… ‘부산 엘시티’ 폭탄 터지나

      부산 해운대에 최고 101층 규모로 들어서는 ‘엘시티 더샵’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빚어진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24일 수사팀을 대폭 확대하고 전방위 수사에 착수했다. 엘시티 사업은 인허가 과정에서부터 특혜와 로비가 난무했다는 의혹이 무성해 수사 결과에 따라 정관계와 법조계 등에 …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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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주은 회장, 사재 300억 들여 청년창업 돕는다

      손주은 회장, 사재 300억 들여 청년창업 돕는다

      “강의 시간에 ‘공부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저한테 배운 학생들이 지금 너무 어려우니까…. 저만 돈을 버는 게 늘 미안했습니다.” ‘사교육의 대부’ 손주은 메가스터디그룹 회장(55)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300억 원을 출연하고 윤민창의투자재단을 설립한 이유를 …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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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0억 모금에 최순실 영향력 행사 단서 포착

      검찰이 미르·K스포츠재단의 대기업 모금 경위와 자금 유용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전담 수사팀을 24일 구성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이날 “기존에 수사하던 형사8부에 검사 3명을 더 보강해 모두 7명 규모로 미르·K스포츠재단 사건 전담 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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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역사왜곡의 뿌리 ‘도쿄전범재판 속기록’ 번역 나서

      日 역사왜곡의 뿌리 ‘도쿄전범재판 속기록’ 번역 나서

      “이런 역사적인 문서가 70년간 우리말로 옮겨지지 않고 묻혀 있었다는 걸 믿을 수가 없었어요.” 프리랜서 번역가 서라미 씨(34·여)와 송연지 씨(28·여), 번역업체 직장인 김병찬 씨(51), 통역장교 출신 강신우 씨(29) 등 4인은 최근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제2차 …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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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침묵… 일부 관계자 “내용 모른다”

      24일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과 국무회의 발언 자료 등을 미리 받아봤다는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침묵했다. 청와대 주요 수석비서관들과 홍보라인은 일제히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일부 관계자는 “전혀 내용을 모른다”고만 말했다. 그동안 최 씨가 청와대와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보도…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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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0월25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잠실: NC-LG(18시 30분·MBC) ▽프로농구 △삼성-KGC(19시·잠실실내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프로배구 여자부 △KGC-현대건설(17시) 남자부 △삼성화재-한국전력(19시·이상 대전충무체육관·이상 KBSN) ▽테니스 이덕희배 인천 국제…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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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19 축구대표팀 안익수 감독 경질

      19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안익수 감독(51)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바레인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한 성적을 거둔 안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다음 달 열리는 기술위원회에서 내년 5월…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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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리블랜드, 농구 이어 야구도 우승꿈

      미국 프로 스포츠에 클리블랜드발(發)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는 1964년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연고팀 브라운스의 우승 이후 미국(북미) 4대 프로 스포츠(농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야구)에서 챔피언을 배출하지 못한 도시였다. 클리블랜드 시민들은 4개…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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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금세탁방지기구 “北은행 지점 폐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회원국들이 자국 내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들을 폐쇄하고 북한 은행과의 외환 거래를 종료하기로 결의했다.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 등 잇단 도발에 대응해 북한에 대한 금융 제재 수위를 한층 더 강화한 것이다. 24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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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청부사’도 못막는 맨유의 추락

      ‘우승 청부사’ 조제 모리뉴 감독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추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2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첼시와의 방문경기에서 0-4로 졌다. 지난 시즌 첼시를 이끌다가 선수들과의 불화로 중도 사퇴한 모리뉴 감독은 치욕적인 패배를 당…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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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외교부 고위급, 5차 북핵실험후 첫 방북

      북한 핵실험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24일 북한을 방문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북)-중 국경공동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할 류전민 외교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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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평통 “南, 기권관련 문의도 통보도 없었다”

      북한이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24일 처음으로 반응을 나타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에 “2007년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앞서 우리 정부가 북한에 먼저 물어본 뒤 기권했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이 동아일보 14일자에 보도된 지 열흘 만에 나온 것이다. …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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