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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교육부 外

      ◇교육부 △창조행정담당관 이윤홍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과장 정경록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 박승남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융합연구부장 방옥선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유통원장 노재현 ◇서울주택도시공사 <승진> ▽1급 △기획조정처장 조한보 △경영지원〃 민경배 △주거복지기…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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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 531조원 中 영유아용품 시장 선점하라”

      “한해 531조원 中 영유아용품 시장 선점하라”

      ‘라마(辣마)’와 ‘나이바(내파)’를 잡아라. 매운 엄마라는 뜻의 ‘라마’는 중국의 20, 30대 신세대 엄마들을 뜻하는 단어로, 일정한 경제력을 갖추고 출산 뒤에도 자기관리가 철저한 엄마를 뜻한다. ‘나이바’는 말 그대로 우유 먹이는 아빠라는 뜻으로, 엄마 대신 육아를 맡는 신세대…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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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력-소비력 커지는 ‘세계의 공장’… 글로벌경제에도 청신호

      노동력-소비력 커지는 ‘세계의 공장’… 글로벌경제에도 청신호

      지난해 1월 중국 정부가 1가구 2자녀 정책을 전면 허용하면서 시작된 베이비붐 시대는 향후 세계경제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제성장은 인구 증가를 바탕으로 한 노동력 투입 의존도가 크고 중국의 경제성장은 세계 경제성장과 직결돼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최대 교역국인…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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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가입자 부담 직장인 전가 없어야”

      보건복지부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공청회’에서 공개한 개편안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정부가 ‘소득 중심 부과체계’라는 목표와 낮은 지역가입자의 소득 파악률 등 현실 사이에서 나름 균형을 맞췄다는 평가도 있다…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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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年소득 3400만원 넘으면 ‘건보 무임승차’ 못하게 한다

      年소득 3400만원 넘으면 ‘건보 무임승차’ 못하게 한다

      《 9550만 건. 지난해 국민건강공단에 제기된 건강보험료 관련 민원 건수다. 수많은 퇴직자가 “지역가입자가 되니 건보료가 2배 올랐다”고 항의한다. 2014년에는 단칸방 보증금, 월세 등이 소득으로 평가돼 월 5만 원의 건보료를 내 온 송파 세 모녀가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직…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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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타’ 주저앉힌 204위

      애덤 해드윈(캐나다)은 ‘꿈의 스코어’라는 59타를 쳤지만 정작 우승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1타 차 준우승으로 마감한 그는 경기 후 “실망스럽다. 티 박스에서 마음이 편치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3라운드에서 대기록을 달성한 뒤 부담감에 시달렸다는 의미였다. 1타 차 선두로 …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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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cm ‘지염둥이’-193cm ‘거요미’… 누가 신인왕?

      171cm ‘지염둥이’-193cm ‘거요미’… 누가 신인왕?

      171cm ‘지염둥이’ 김지영(19·KEB하나은행)이냐, 193cm ‘거요미’ 박지수(19·KB스타즈)냐. 역대 여자프로농구에서 신인왕 경쟁 구도는 보기 어려웠다. 변연하, 하은주, 박혜진 등 시작부터 돋보였던 선수들이 신인왕을 차지했지만 ‘라이벌’이라고 부를 만한 맞수는 없었다. …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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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환 “이제는 나를 믿고 꿈의 세계新 도전”

      박태환 “이제는 나를 믿고 꿈의 세계新 도전”

      언제부턴가 수영장에 갈 때면 시계를 챙겨 가는 것이 습관이 됐다. 수영장을 왕복할 때마다 직접 시계를 보며 기록을 체크해야 하기 때문이다. 23일 새해 첫 훈련을 시작할 때도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한때는 통역과 전담 트레이너 등 20명 가까운 사람들이 그의 주변에 24시간 붙어 다녔…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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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월24일]스키 外

      ▽스키 △스노보드·프리스타일 회장배대회(10시·횡성 웰리힐리파크 스키장) △크로스컨트리 선수권대회(16시 30분·평창 알펜시아) ▽컬링 전국동계체육대회(9시·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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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대만 프로야구 대표팀 참가 亞챔피언십 창설

      한국 일본 대만 프로야구 대표팀이 참가하는 아시아 챔피언십이 창설돼 11월 16∼1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4년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예선 풀리그를 거쳐 상위 1, 2위 팀이 결승을 치른다. 출전 선수 자격은 24세 이하 또는 프로 입단 3년차 이하 선수로 제한된다.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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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농구 신한銀, 하나銀 21점차 완파

      신한은행이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과의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70-49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에이스 김단비(20득점)와 김연주(15득점·3점슛 5개)가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2연승을 거둔 신한은행과 5연패에 빠진 하나은행은 1…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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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빨리 가버린 ML 시속 161km 투수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의 ‘에이스’ 투수 요르다노 벤투라(26)가 23일 고국인 도미니카공화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혼자 운전하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22일 같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빅리그 경험이 있는 kt 앤디 마르테(34)가 현지 교통사고로 숨진 지 채 하루가 안 돼서다. 연…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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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퍼트 210만 달러… 몸값 스퍼트

      니퍼트 210만 달러… 몸값 스퍼트

      KBO리그 외국인 선수 몸값이 사상 처음으로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주인공은 두산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36)다. 두산과 니퍼트는 총액 210만 달러(약 24억5000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지난해 12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나 오른 금액이다. 그동안 “외국인 선…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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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정권교체 함께 할 정당과 연정 가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3일 “한 개 정당으로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고 여러 정당과의 연대가 필요하면 연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등 다른 정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광주에서 열린 광주전남언론포럼 초청 토론회에서 “연립정부를 거부하는 …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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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건희 “촌놈… 미생… 그래도 KIA 5선발 꿈”

      홍건희 “촌놈… 미생… 그래도 KIA 5선발 꿈”

      프로야구 KIA의 홍건희(25·사진)는 자타가 공인하는 ‘촌놈’이다. 그의 고향은 인구 6만 명이 조금 넘는 전남 화순군. 처음 야구를 시작했던 화순초교는 당시는 물론이고 지금까지도 전국에서 유일한 ‘군 단위’ 야구부다. 하지만 홍건희는 초교 6학년이던 2004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서…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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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정당 대표에 정병국

      바른정당 대표에 정병국

      바른정당은 23일 초대 당 대표로 정병국 의원(59·5선·경기 여주-양평)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했다. 또 최고위원으로 김재경 홍문표 이혜훈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와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당헌 당규에 따라 지명직 최고위원에 포함돼 초대 당 지도부…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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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대행 ‘대선출마 NCND’

      황교안 대행 ‘대선출마 NCND’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3일 신년기자회견에서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권한대행으로서 국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금은 오직 그 생각뿐”이라며 또다시 즉답을 피했다. 대권 도전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힘을 얻고 …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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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시선/최원목]공직자의 자부심 회복 필요하다

      [열린 시선/최원목]공직자의 자부심 회복 필요하다

      최순실 사태 이후 회복돼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공직의 자부심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 민간부문의 급속한 성장과 더불어 공직의 매력도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공공선을 추구한다는 자부심은 한국적 선비정신과 맥을 같이한다. 그런데 그 자부심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렸다. 비선 실세의 …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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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개헌 고리로 ‘빅텐트’ 가속… 친박-친문 빼고 전방위 접촉

      반기문, 개헌 고리로 ‘빅텐트’ 가속… 친박-친문 빼고 전방위 접촉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빅텐트’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귀국 후 ‘민생 탐방’에 힘을 기울였지만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적극적인 정치 행보로 반전 카드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반 전 총장 측 관계자는 23일 “반 전 총장이 지난 주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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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시선/고성윤]검증 없는 복무기간 단축은 허구

      [열린 시선/고성윤]검증 없는 복무기간 단축은 허구

      대선을 앞두고 복무기간을 절반 이상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허황된 주장이 나와 걱정이다. 실현 가능성을 도외시한 채 모병제로 직업군인을 늘리고, 첨단과학기술화로 전력 공백을 메운다는 그럴 듯한 주장을 내놓는다. 국가 재정 상황이나 주 위협 분석, 산악 지형 및 시가지 전투, 상대해야 할…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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