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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의 올림피안]대지진 참사 딛고… 14세 싱, 최연소 출전

      [리우의 올림피안]대지진 참사 딛고… 14세 싱, 최연소 출전

      “너무 어려서 못 나갈 줄 알았는데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기뻐서 펄쩍 뛰었죠.” 네팔 수영 대표 가우리카 싱(14)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중 가장 어리다. 2002년 12월 26일에 태어난 싱이 7일 열리는 여자 배영 100m 경기에 출전하면 공식적으로 리…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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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 푸는 태극 신궁들

      몸 푸는 태극 신궁들

      한국 양궁 대표 선수들이 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양궁 경기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전 종목 석권을 노리는 한국 양궁은 7일 남자 단체전을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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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러리라고 놀리지 말라, 이번엔 다르다

      들러리라고 놀리지 말라, 이번엔 다르다

      4년 전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 종합 순위 1위를 한 미국은 모두 104개의 메달을 땄다. 금메달이 46개, 은메달과 동메달이 각각 29개였다. 중국(87개), 러시아(82개), 영국(65개)까지 포함해 네 나라가 50개 이상씩의 메달을 챙겼다. 이렇게 스포츠 강국들은 한 대회에서만 수…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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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는 일본 땅” 日방위백서 12년째 억지

      일본 정부가 ‘2016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실었다. 2005년 이후 12년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계속되는 일이다. 방위백서는 또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미국 본토까지 보낼 수 있는 기술을 이미 보유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2일 각의(국무회…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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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달 도난당하면? IOC서 복제품 만들어줘

      1960년 로마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호주의 존 콘래즈는 1984년 집에 보관하고 있던 올림픽 금메달을 도난당했다. 잃어버린 금메달은 25년이 지난 2009년 한 경매 사이트에서 올라온 ‘8만6000호주달러(약 7200만 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본 경찰이 찾아내 콘래즈에게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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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버’도 만리장성 못넘고 백기… 中 토종기업에 현지법인 매각

      세계적인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가 자사 중국법인을 현지의 경쟁 업체인 디디추싱(滴滴出行)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일 보도했다. 중국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350억 달러(약 38조 원) 규모의 대형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가 탄생하게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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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재 줄잇는 호주 대표팀

      악재 줄잇는 호주 대표팀

      미리 액땜을 하려는 걸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호주 대표팀이 연일 불운에 시달리고 있다. 호주 여자 수구 대표팀 선수들은 1일(현지 시간) 저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에 있는 미디어 빌리지에 짐을 풀었다. 미디어 빌리지는 올림픽 기간 미디어 관계자들이 묵는 숙소로 선…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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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도 “한국 양궁 金4 싹쓸이”

      외국인들도 “한국 양궁 金4 싹쓸이”

      양궁의 첫 전 종목 석권과 사격 진종오의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이 꿈이 아닌 현실로 굳어져 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선수단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 다음 날인 7일부터 금빛 질주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메달 전망을 내놓는 기관마다 한결…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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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끌어들이는 트럼프

      푸틴 끌어들이는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70)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64)을 미 대선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민주당전국위원회(DNC)의 e메일 해킹 배후로 러시아가 지목된 상황에서도 트럼프는 “힐러리의 e메일도 해킹하길 바란다”고 말하는 등 친(親)러 발언을 쏟아내고…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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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올림픽, 응원합니다]<2>10년지기 최나연이 배구 김연경에게

      [리우올림픽, 응원합니다]<2>10년지기 최나연이 배구 김연경에게

      프로골퍼 최나연(28·SK텔레콤)은 4년 전 이맘때 동갑내기 친구인 여자배구 월드 스타 김연경(터키 페네르바흐체)과 약속을 했다. 당시 프랑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마스터스를 마친 최나연은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김연경을 응원하러 영국 런던에 갔다. 최나연은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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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속초의 ‘포켓몬 고’ 열풍

      피카추가 나타났다! 추억의 포켓몬스터가 강원 속초시에 나타났다는 소식에 속초 거리와 해변이 포켓몬 사냥꾼들로 붐빈다고 한다. 일부 연예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속초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하는 인증샷을 올리며 열풍에 불을 댕겼다.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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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최저임금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최저임금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6470원으로 결정되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나요? 시간당 1만 원의 최저임금을 요구했던 노동계는 물론이고 경제 불황으로 더 이상의 최저임금 인상은 생존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던 소상공인들도 불만이 큽니다. 최저임금이란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최저 수준의 임금…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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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고소인의 무고죄 의심스러울 때는…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고소인의 무고죄 의심스러울 때는…

      범죄가 발생하면 국가는 수사기관을 통해 범인을 가려내고, 형벌권을 발동해 처벌하게 되는데, 그 일련의 절차는 형사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형사 절차는 수사기관의 수사, 검사의 공소 제기(기소), 형사재판, 형의 집행으로 이어집니다. 보통 수사기관은 고소나 고발을 통해 수사의 단서를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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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할아버지 인삼밭 누가 털었나? 흙은 알고 있다!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할아버지 인삼밭 누가 털었나? 흙은 알고 있다!

      할아버지는 인삼을 키워 아버지, 고모, 작은아버지를 대학까지 보냈다고 하시며 인삼 밭을 정성껏 가꾸고 계신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셔서 2010년에 심어 6년 동안 정성껏 키운 인삼이 밤사이 없어졌다고 분통을 터뜨리셨다. 할…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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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P “금지선 넘은 트럼프, 매카시의 길 갈수도”

      도널드 트럼프의 무슬림 미군 전사자 부모 비하 발언과 관련해 워싱턴포스트(WP)가 1950년대 미국 사회를 휩쓸었던 ‘매카시즘(극우 초보수 반공주의)’에 트럼프를 비유한 칼럼을 실었다. 해럴드 폴락 미 시카고대 교수는 1일 WP에 기고한 칼럼에서 공산주의 척결을 명분으로 무분별한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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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최경주 “잡초처럼 버텼더니 골프계 최정상에”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최경주 “잡초처럼 버텼더니 골프계 최정상에”

      전남 완도의 섬마을 소년은 골프계 최정상에 오르기 위해 “잡초처럼 살아남겠다”고 수백 번 되뇌어야 했습니다. 프로골퍼 최경주(46·사진)는 국방부가 장병들 인성교육용으로 만들어 지난달 25일 공개한 ‘워너비 인’ 프로그램에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이처럼 말했습니다. 그는 “외국…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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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연쇄 막말, 벌집쑤신 공화당… 매케인마저 발끈

      트럼프 연쇄 막말, 벌집쑤신 공화당… 매케인마저 발끈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70)가 이라크 참전 전사자인 후마윤 칸의 부모와 벌이는 설전이 당내에서 심각한 반발을 부르고 있다. 심지어 “당보다 국가를 생각하자. 공화당의 정신과 배치되는 후보(트럼프)의 패배를 감수하자”는 주장까지 나왔다. 2008년 대선 후보였던 베트…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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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아동학대? 햄버거 먹고 양치질하던 네살 여아 숨져… 온몸에 멍

      네 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어머니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난 뒤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경찰은 이 어린이의 몸 곳곳에 멍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아이가 학대를 받은 사실이 있는지 수사에 나섰다. 2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경 인천 남구…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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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무용콩쿠르 14개국 329명 경연

      서울국제무용콩쿠르 14개국 329명 경연

      제1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가 6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다. 서울국제문화교류회가 주최하는 이번 콩쿠르에는 예선을 통과한 총 14개국, 329명의 무용수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4년부터 시작된 서울국제무용콩쿠르는 발레, 컨템퍼러리 무용, 민족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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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JYJ 김준수(사진)가 출연하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최근 취소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13일 1차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의 신화를 또다시 기록했다던 제작사의 발표가 무색할 정도다. 당시 총 57회차 공연 중 25회차 공연(9월 3∼30일) 4만600여 장의 티켓이 …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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