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히트노런 보우덴? 11홈런 최승준?
KBO리그 6월 MVP 후보 6명 경쟁 6월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KBO가 3일 ‘2016타이어뱅크 KBO리그’ 6월 MVP 후보 6명을 공식발표했다. 투수에서는 두산 마이클 보우덴(30)과 SK 윤희상(31) 2명, 타자에서는 SK 이재원(28)과 최승준(28), 한화 이…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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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6월 MVP 후보 6명 경쟁 6월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KBO가 3일 ‘2016타이어뱅크 KBO리그’ 6월 MVP 후보 6명을 공식발표했다. 투수에서는 두산 마이클 보우덴(30)과 SK 윤희상(31) 2명, 타자에서는 SK 이재원(28)과 최승준(28), 한화 이…

SK서 31홈런…LG 10년 기록과 같아 2일 SK 이적 후 잠실서 첫 홈런 기록 어제도 3안타 3타점 LG전 승리 주역 SK 정의윤에게 2일 잠실 LG전은 남다른 기록을 안겼다. 팀의 역전승 발판을 놓은 9회 동점 솔로홈런은 그가 지난해 7월 LG에서 SK로 이적한 뒤 잠실구장에…
![[취재파일] LG 떠난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4/78997767.3.jpg)
이용규(한화), 박병호(미네소타), 김상현 박경수(이상 kt), 서건창(넥센), 김태군(NC), 정의윤 최승준(이상 SK) 등 LG를 떠난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른바 ‘탈G효과’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물론 이적은 선수들이 마음을 다시 다 잡을 …

“공이 가볍다”…투 피치 한계 노출 한화 새 외국인투수 파비오 카스티요(27·사진)는 KBO리그 2경기에서 극과 극의 투구를 했다. 데뷔전인 지난달 25일 대전 롯데전에서 7이닝 4안타(1홈런) 3볼넷 3삼진 1실점의 호투로 첫 승을 따냈다. 최고구속 159km의 강속구를 손쉽게 …

팔근육 미세 손상 회복만 2주…상위권 도약 악재 잘 나가던 SK에 커다란 악재가 생겼다. 에이스 김광현(29·사진)이 왼쪽 팔근육이 손상돼 전반기를 마감했다. 김광현은 2일 잠실 LG전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3회 1사 1루서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강판했다. 그는 바통…

이상군 코치로 시즌 세번째 투수코치 김성근 감독, 이유 질문에 심기불편 “쓸데없이 내부 이야기를 하나” 역정 또 바꿨다. 한화가 개막 후 석 달 사이에 벌써 3번째 1군 투수코치를 맞이했다. 2일을 기점으로 이상군(54) 불펜코치가 1군 투수코치를 맡고, 정민태(46) 투수코치가 …
![[비하인드 베이스볼] KBO 재일교포 선수들은 왜 사라졌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4/78997928.3.jpg)
2010년 SK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출신 우완투수 김대유(당시 27세)를 영입했다(현재 SK 소속인 김대유와는 동명이인). 김대유는 비록 1군 등판 기록 없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한국프로야구의 마지막 재일교포 영입으로 남아있다. 1980년대 재일교포 선수들은 슈퍼스타였고,…

2일 장대비에 양쪽 덕아웃은 홍수 사태 kt 조범현 감독은 취소 소식에 출근길 차 돌려 7월 첫 3연전을 맞은 사직구장은 얄궂은 장맛비로 연일 먹구름을 안고 있었다. 결국 1일부터 3일까지 예정된 kt와 롯데의 3연전은 장대비로 모두 취소됐다. 올 시즌 첫 3일 연속 우천취소다. …

계약금 4억5000만원 연봉 2700만원 11월 롯데 마무리훈련 때 합류 예정 롯데가 2017 KBO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선수 윤성빈(17·부산고)과 3일 계약금 4억5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의 이번 신인선수 계약은 지난달 27일 NC와 김태현(…

# 선동열 전 감독은 1999년 일본 주니치의 센트럴리그 우승을 이끈 후 미국으로 우승 여행을 떠났다. 원 소속팀 해태가 추가로 주니치에 이적료를 요구하는 것에 환멸을 느껴 은퇴를 선언한 후였지만 보스턴은 선동열에게 2∼3년 다년 계약을 제안했다. 연봉총액은 2년 500만 달러∼3년 …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박병호(30)가 결국 마이너리그로 떨어졌다. 그러나 구단과 갈등은 없다. 단장과 감독 모두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병호도 곧장 트리플A팀에 합류하며 성의를 보였다. 미네소타는 2일(한국시간)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강등을 발표했…

홈런 불구 미네소타에 5-17 패 이대호·강정호 나란히 1안타씩 텍사스 추신수가 박병호가 마이너리그로 떠난 미네소타를 상대로 시즌 5호 홈런을 쳤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홈런은 4-17로…
![[손건영의 굿모닝 MLB] 6이닝 무실점…커쇼 빈자리 메운 노리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4/78997583.3.jpg)
애틀랜타 시절 커쇼와 대결로 눈길 커쇼 부상으로 다저스로 트레이드 콜로라도전 ‘2피안타’ 화려한 데뷔 역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인가보다. 최근 LA 다저스에 새로 가세한 버드 노리스는 약 한 달 전만 해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클레이튼 커쇼와 선발 대결을 …
![[사커토픽] 울산-수원삼성, 5분에 뒤바뀐 운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4/78997414.3.jpg)
새 외국인선수 멘디 첫 출장 결승골 울산 역전승으로 우승경쟁 다크호스 추가시간 2골 역전패로 최악의 결과 서정원 감독은 경기후 팬들에게 사과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통의 명가’로 꼽히는 울산현대와 수원삼성이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18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직전 17라운…

전남전 폭발적 스피드로 결승골 2연승 선봉…13골 득점랭킹 1위 성남FC가 외국인 공격수 티아고(23·브라질)를 앞세워 부진에서 벗어났다. 성남은 2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패스연습때 ‘커피 사기’로 재미 더해 최근 7경기 4승2무1패 분위기도 굿 “저 요즘 커피 많이 마십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김도훈(46·사진) 감독의 이 한마디에는 많은 뜻이 담겨있었다. 김 감독은 3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제주 유…

트레이드 사흘만에 선발 GK 출전 조 감독 “팀 뭉치게 하는 힘 있다” 수원FC 조덕제 감독이 질긴 6경기 무승(1무5패)의 사슬을 끊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조 감독은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

상주 원정 쓰리백 대신 4-4-2 시도 고전하며 1-2 패배…부임 후 2연패 FC서울은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1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1-2 패), 17라운드 성남FC전(1-3패…

펑샨샨 제치고 금호타이어 정상 신장암 투병 이후 첫 우승 ‘감동’ 신장암을 극복한 이민영(24·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하며 KLPGA통산 4승째를 거뒀다. 2014년 10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1년9개월만의 …
![[콤팩트뉴스] 청통골프장, 개장 1주년 감사 이벤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4/78996859.3.jpg)
골프존카운티 청통골프장이 개장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까지 골프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8월까지 사용 가능한 주중 2부 1인 그린피 무료 또는 주말 2부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로고양말 500개와 텀블러 500개, 골프공 500개, 볼마커를 5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