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왜소콤플렉스, 음경확대술로 해결
■ 의학칼럼 한 조사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90%는 자신의 성기가 작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사실은 음경이 정말로 큰지 작은지 보다 ‘음경이 작다고 느끼고 스스로 위축되는’음경 왜소 콤플렉스가 더욱 큰 문제다. 음경 왜소 콤플렉스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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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칼럼 한 조사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90%는 자신의 성기가 작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사실은 음경이 정말로 큰지 작은지 보다 ‘음경이 작다고 느끼고 스스로 위축되는’음경 왜소 콤플렉스가 더욱 큰 문제다. 음경 왜소 콤플렉스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

‘던파’ ‘엘소드’ 인기 IP 모바일 출시 ‘삼국블레이드’ IP 결합 게임도 눈길 연초에도 유명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의 경쟁은 계속된다. 2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게임사들은 내년 1분기 중 기대작들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인기 PC온라인게임 …

한우·굴비세트가 5만원 잘 나가는 소형 가전제품 실속형 명절 선물이 대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합리적인 명절 선물 수요 증가 등 설 명절을 앞둔 유통업계에 큰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우선 수십 년 동안 이어져온 백화점 명절선물 카탈…
![[LIVE톡 진단&전망] 스토브리그 ‘132억원’ 소문과 진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30/82101117.3.jpg)
2017 KBO리그 스토브리그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팩트와 다른 내용의 소문들이 난무하고 있다. 소문과 진실을 ‘LIVE톡’으로 소개한다. 진행을 맡은 이경호 기자가 김영준, 홍재현, 이명노, 강산, 고봉준 기자를 대화창에 초대했다. ● FA 100억원 시대 그리고…
![[베이스볼 브레이크] 외국인투수 상대로 가장 잘 친 토종타자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30/82100746.3.jpg)
김인식 감독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맡은 뒤, 선수선발 과정에서 스태프에게 “데이터를 하나 찾아봐 달라”고 주문했다. ‘2016시즌 KBO리그 주요 토종타자들의 외국인투수 상대 성적’이 김 감독이 원한 자료였다. ‘왜 이 데이터를 보고 싶어 했는지’ 그 배경 속에 김 감…

NC에서 kt로 팀을 옮긴 김광림 타격코치가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김 코치는 비활동기간인 12월과 2월 1일 스프링캠프가 시작되기 전인 1월까지 두 달간 학교를 돌며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김 코치가 재능기부를 시작한 건 2014년 겨울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당…

이만수 전 SK 감독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큰 선물 하나를 받았다. 최창원 SK 구단주의 통 큰 기부였다. 이 전 감독은 재단법인 헐크파운데이션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야구 ‘재능 기부’와 야구 불모지인 라오스에서 ‘야구 전도사’ 역할에 한창이다. 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SK …

전통의 인기구단 LG·롯데·KIA를 일컫는 ‘엘롯기 동맹’은 KBO리그의 흥행을 이끄는 축이다. 과거 하위권을 전전하는 세 팀을 향한 ‘조롱’의 성격이 강하기도 했지만, KBO리그의 흥행은 이 세 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 연고를 바탕으로 한 명문팀이지만, 한때 나란…

대한배구협회(이하 협회) 서병문 회장은 왜 탄핵됐을까? 29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탄핵을 추진한 16명의 산하단체 대의원은 ‘서 회장이 취임하고 5개월이 되었음에도 회장 선거 출마 시 공약한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집행부 구성도 마무리하지 못하였으며, 협회장의 재정적 후원도 이루…

대한배구협회 서병문(72) 회장의 불신임이 29일 가결됐다. 탄핵됐다는 얘기다. 문제는 탄핵이 끝이 아니라는 데 있다. 탄핵 이후 대한배구협회를 기다리는 것은 혼돈이다. 임시 대의원총회 직후, 서 회장과 연락이 닿았다. 서 회장은 “그랬나? 못 들었다”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총회…
![[횡설수설/고미석]과로자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30/82102389.1.jpg)
일본의 명문 도쿄대를 졸업한 24세의 재원 다카하시 마쓰리 씨. 그에게는 2015년이 생애 최고이자 최악의 해였다. 그해 4월 또래들이 선망하는 세계적인 광고회사 덴쓰에 입사했을 때는 희망과 열정으로 부풀었다. 한데 입사 이후 하루하루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결국 ‘이제 몸도 마음도 너…
![[허문명의 프리킥]광장민주주의, ‘아랍의 봄’ 되지 않으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2/30/82102386.1.jpg)
2016년 대한민국 광장은 뜨거웠다. 분노와 격앙이 가득했다. 하지만 ‘촛불’도, ‘태극기’ 집회도 모두 평화로웠고 진정성이 있었다. 지난 10년간 지구촌에는 격렬한 시민투쟁이 많았다. 2011년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가 대표적이다. 미국 시민은 ‘1 …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송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30/82102383.1.jpg)
송년(送年) ― 김규동(1925∼2011) 기러기 떼는 무사히 도착했는지 아직 가고 있는지 아무도 없는 깊은 밤하늘을 형제들은 아직도 걷고 있는지 가고 있는지 별빛은 흘러 강이 되고 눈물이 되는데 날개는 밤을 견딜 만한지 하룻밤 사이에 무너져버린 아름다운 꿈들은 정다운 추억 속에만 …
![[광화문에서/이진한]싼 감기약, 10배 비싼 독감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2/30/82102377.1.jpg)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독감이 급증하자 교육당국은 임기응변 격으로 조기 방학을 선택했다. 보건당국은 지난해보다 빨리 찾아온 독감에 대해 연령별 독감 환자 수를 알리는 독감경보제를 가동하지 못하면서 초동 대응에 실패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또 자녀가 감염병에 걸려도 등교를 시키는 학부모…
![[세계의 눈/오코노기 마사오]북한의 대화 공세를 예상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2/30/82102373.1.jpg)
북한의 핵실험으로 시작된 격동의 2016년이 끝나려 한다. 각종 미사일 시험발사에 이어 9월 9일에 제5차 핵실험이 실시됐다. 9월 20일에는 ‘정지위성 운반용’ 신형 로켓엔진 분출 실험이 이뤄졌고, 김정은이 발사 준비를 서두르도록 지시했다고 보도됐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10월 15…
![[박성연의 트렌드 읽기]지칠수록 더 편안한 쉼을 찾는 일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2/30/82102366.1.jpg)
수년간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 덴마크. 이 나라 사람들의 삶의 태도인 ‘휘게(hygge)’가 큰 주목을 받았다. 휘게란 덴마크어로 편안함, 따뜻함, 안락함을 뜻하는 단어로 함께한다는 느낌, 평등, 화목, 따스함을 포함하여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
28일자 A12면 ‘교육부, 국정교과서 결국 양다리 걸치기… 학생들만 혼란’을 읽었다. 교육부의 국정 역사 교과서 시행을 1년 유예한다는 것이다. 보도대로 교육부가 2018년부터 적용키로 한 국·검정 혼용 체제는 처음 가 보는 길이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국정 역사 교과서 시행 여부…
28일자 A2면 ‘과거사 사죄 회피하는 아베’는 일본과 중국의 외교 정치 상황을 알려 주는 매우 유익한 기사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탄핵과 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정치, 경제 그리고 특히나 외교 문제가 심각한 만큼 주변 국가들의 동태에 대한 관심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일본은 아베 신…
![[@뉴스룸/최우열]박근혜 키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2/30/82102354.1.jpg)
1997년 4월 25일 국회 한보 청문회.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가 출석했다. 공직 인사에서 공천 개입까지, 의혹의 중심에 선 ‘원조 비선 실세’였다. “이○○ 사정1비서관, 전○○ 정책수석도 천거했느냐”라는 질문에 현철 씨는 “나와 가까웠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
![[작심삼일 톡톡]뚜렷한 목표, 확실한 실행 없이는 또 당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30/82102349.1.jpg)
《 누구나 새해가 되면 원대한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며 새해 계획을 지키는 비법과 망치는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 이렇게 극복했다 “심리학에선 행동변화에 보통 66일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소 66일 동안 지치지 않고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