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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노에시와 재계약…버나디나와도 계약

      [콤팩트뉴스] 노에시와 재계약…버나디나와도 계약

      KIA가 1일 헥터 노에시(29)와 17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새 외국인타자인 로저 버나디나(32)와는 총액 85만달러에 사인했다. 버나디나는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 548경기서 타율 0.236·28홈런·121타점·59도루를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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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성남, 새 사령탑에 박경훈 전 제주 감독 선임

      [콤팩트뉴스] 성남, 새 사령탑에 박경훈 전 제주 감독 선임

      성남FC가 박경훈(56)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전주대 축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 감독은 7월부터 선수강화위원으로 성남과 인연을 맺었다. 새 감독 선임을 놓고 고심해온 성남은 박 감독의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높이 샀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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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 분데스리가] 야심찬 중국, 세계 최강 독일과 ‘축구 교류’

      [할로 분데스리가] 야심찬 중국, 세계 최강 독일과 ‘축구 교류’

      DFB, 훈련·유소년육성·심판교육 등 지원 중국의 ‘축구굴기’가 예사롭지 않다. 급기야 세계 최강 독일과도 손을 잡았다. 지난달 말 독일축구협회(DFB)는 중국축구협회와의 교류 및 협력을 발표했다. DFB는 향후 5년간 중국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유소년…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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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축구, 국제대회 ‘컵 오브 차이나’ 창설

      중국축구, 국제대회 ‘컵 오브 차이나’ 창설

      칠레 등 3개국 초청…공인대회 육성 추진 중국축구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슈퍼리그(1부리그)를 중심으로 대대적 투자를 감행해온 데 이어 자국대표팀의 경쟁력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축구협회는 내년 1월 난닝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컵 오브 차이나’로…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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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윤 에이스 만들기’ 임근배 감독의 채찍질

      ‘배혜윤 에이스 만들기’ 임근배 감독의 채찍질

      올 시즌 평균 13점…칭찬 대신 ‘새 미션’ 삼성생명 배혜윤(27·183cm)을 향한 임근배 감독(49)의 요구사항은 끝이 없다. 제자가 전천후 에이스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배혜윤은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공수양면에서 빈틈없는…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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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당 채찍 사용횟수 20회로 제한

      경주 당 채찍 사용횟수 20회로 제한

      말이 느끼는 충격 적은 패드채찍 의무화 내년 1월부터 적용해 경주마 복지 강화 한국마사회가 내년부터 모든 경주에 패드채찍 사용을 의무화하고 경주 당 채찍 사용횟수를 20회로 제한한다. 경주마 복지가 강화되는 글로벌 추세에 맞춰 한국경마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뜻이다.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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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테마파크 위니월드 겨울 시즌 특별가격 진행 外

      [콤팩트뉴스] 테마파크 위니월드 겨울 시즌 특별가격 진행 外

      테마파크 위니월드 겨울 시즌 특별가격 진행 말과 친구가 되는 롤플레이 테마파크 위니월드가 겨울 시즌을 맞아 특별가격 정책을 진행한다. 1일부터 변경되는 위니월드 이용권 가격은 기존의 어린이(만 3세∼만 15세) 4만8000원, 성인/청소년(만 16세∼만 64세) 3만0000원에서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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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권 기수·허재영 조교사는 베스트 드레서

      조인권 기수·허재영 조교사는 베스트 드레서

      렛츠런파크 서울, 패셔니스타 이벤트 미디어의 발달 덕분에 잘생기고 멋진 스포츠 스타들도 아이돌 못지 않게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에게는 스포테이너(Sports+Entertainer)는 찬사도 따라 붙는다. 대중에게 낯선 기수도 멋진 사진으로 더 먼저 알려지는 경우가 있다…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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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회 통합발매시스템, SW품질대상 우수상

      한국마사회가 자체개발한 통합발매시스템 K-TOTE v2.0이 제3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W품질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최고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해 널리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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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하나, KB스타즈 잡는다” 37%

      농구토토 W매치 88회차 중간 집계 올 시즌 상대 전적은 1승1패로 팽팽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2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KB스타즈-KEB하나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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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상단 훈련장 용도변경 조속히 완료할 것”

      “빙상단 훈련장 용도변경 조속히 완료할 것”

      스포츠토토, 불법 전용 논란 해명 케이토토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스포츠토토 빙상단이 불법 창고를 임대해 실내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라는 취지로 보도한 데 대해 1일 입장을 밝혔다. 케이토토는 “해당 건축물은 태릉선수촌 및 선수단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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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만의 클럽월드컵 앞둔 녹색전사들의 다짐

      10년만의 클럽월드컵 앞둔 녹색전사들의 다짐

      전북, 클럽월드컵 앞두고 1일부터 강화훈련 ‘1차 관문’ 클럽 아메리카와 6강전 필승 다짐 올 한 해 전북현대는 무척 분주하다. 1월 4일 소집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시작했는데, 12월이 되도록 전북의 시즌은 끝나지 않고 있다. 최상의 성과를 올린 덕분이다. 전…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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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인터뷰] ‘다 가진 남자’ 서건창 “국가대표? 내 인생에 획 긋고도 남을 일”

      [주말인터뷰] ‘다 가진 남자’ 서건창 “국가대표? 내 인생에 획 긋고도 남을 일”

      시곗바늘을 돌려 5년 전으로 돌아가 보자. 2011시즌이 끝난 뒤 서건창(27·넥센)의 신분은 등번호 111번을 단 육성선수였다. 현역으로 군 문제를 해결한 것을 제외하면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던 2008년(LG)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 서건창은 야구선수로서 모든 것을 다 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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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하인드 베이스볼] FA 발표액의 비밀, 옵션과 세금대납

      [비하인드 베이스볼] FA 발표액의 비밀, 옵션과 세금대납

      SK와 김광현(28)은 4년 더 함께 가기로 하면서 손을 맞잡았다. FA(프리에이전트) 최대어로 100억원 넘는 계약이 예상됐던 그에겐 다소 낮은 액수였지만, 한 가지 단서가 달렸다. ‘4년 최소 85억원’ 계약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4년 최대 얼마’ 식의 계약은 있어도 ‘최소’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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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리그 야구선수 출신 단장이 대세, 왜?

      KBO리그 야구선수 출신 단장이 대세, 왜?

      KBO리그에 야구선수 출신 단장이 또 한 명 탄생했다. LG는 1일 신임 단장으로 송구홍(48) 현 운영총괄을 선임했다. 송 신임 단장은 1991년 LG로 입단해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동하다가 이후 코치, 운영팀장, 운영총괄을 역임했다. LG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송 단장의 선임 소식…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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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스토브리그에서 만난 큰 암초

      kt 스토브리그에서 만난 큰 암초

      시즌 이상으로 각 구단의 치열한 정보전이 오가는 스토브리그의 절정에서 kt가 뜻밖에 암초를 만났다. kt 홍보팀은 1일 “김준교 kt스포츠 대표이사가 그룹에 사의를 표했다. 건강상의 문제다. 최근 평소 지병이던 고혈압이 악화돼 입원 치료 중인데, 의료진이 집중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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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단체 해제부터! ‘김응용호’ 앞에 산적한 숙제들

      관리단체 해제부터! ‘김응용호’ 앞에 산적한 숙제들

      “야구 대통령을 뽑아놓고도 닻을 올리고 출항을 할 수 없다. 이것이 현실이다.” 11월30일 열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선거에서 김응용(75) 야구학교 총감독이 초대 회장으로 당선되자 야구계는 대부분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선수로, 감독으로, 구단 사장으로, 한국야구사의 전설을 …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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