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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1상자와 빵 8개를 한번에? 해병대 가혹행위 논란

      해병대 선임병들이 부대에 갓 전입한 이등병에게 ‘신고식’이란 명목으로 한 번에 빵 8개와 초코파이 1상자를 먹으라고 강요하고 욕설을 하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10일 해병대에 따르면 경북 포항의 해병대 모 부대 소속 A상병을 포함한 B병장, C병장, D일병 등 병…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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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검, ‘자살 검사 사건’ 감찰 착수…유족 방문 조사도

      대검찰청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남부지검 형사부 소속 김홍영 검사의 자살 원인으로 제기된 직속 상사의 가혹행위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감찰에 착수했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김 검사의 (상사인) 김모 부장검사가 김 검사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는지 철저히 조사해 사안의 진상을 명백히 …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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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 6분’ 심폐소생술로 목숨 지켜낸 육군 병사들

      ‘골든타임 6분’ 심폐소생술로 목숨 지켜낸 육군 병사들

      현역 육군 병사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민간인 남성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구한 사연이 10일 뒤늦게 알려졌다. 육군에 따르면 17사단 미추홀부대에 근무하는 최윤석 당시 병장(22·6일 전역)과 박진영 상병(21·이하 상근예비역), 박민우 일병(21)은 지난달 29일 자신들…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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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담해서” 무속인 방화 시도 20대女, 또다른 점집 방화하려다…

      악담을 했다는 이유로 무속인의 점집에 방화를 시도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20대 여성이 다른 점집에 또다시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정)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28·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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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허술했으면’ 도로 난간에 기댔다가 추락…2명 사상

      ‘얼마나 허술했으면’ 도로 난간에 기댔다가 추락…2명 사상

      ‘얼마나 허술했으면…’ 8일 오후 10시 26분 전남 목포시 석현동의 K아파트 옆 왕복2차선 도로. 자영업자 박모 씨(50)가 인근 식당에서 운동동호회 회원 20명과 술자리를 갖고 대리운전기사를 불렀다. 박 씨는 대리기사를 기다리며 도로 난간에 몸을 기댔다. 그런데 회원 정모 …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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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유럽, 자율주행 자동차 공통기준 만든다

      한국과 일본, 유럽의 기술 선진국들이 세계적으로 기술경쟁이 한창인 자율주행 자동차의 공통 기준을 만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는 별도의 공통 기준을 마련하려는 미국 기업들을 견제하려는 시도로 분석된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한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은 2018년 고…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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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향 사태’ 정명훈 전 감독, 14일 검찰 소환 조사

      ‘서울시향 사태’ 정명훈 전 감독, 14일 검찰 소환 조사

      ‘서울시향 사태’를 두고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54·여)와 쌍방 고소전을 벌이고 있는 정명훈 전 예술감독(63)이 14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 이근수)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정 전 감독을 14일 오전 10시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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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전성기’ 정조국, 득점왕까지 ‘정조준’

      ‘제2의 전성기’ 정조국, 득점왕까지 ‘정조준’

      ‘돌아온 패트리어트’ 정조국(32·광주·사진)이 득점왕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정조국은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인천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팀은 2-2로 비겼지만 정조국의 활약은 돋보였다. 정조국은 올 시즌 개막 미…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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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 같은값이라도 다르네? 뼈 빼고 먹을것 가장 많은 것은

      같은 가격의 치킨을 주문하더라도 프랜차이즈 브랜드별에 따라 최대 40% 가량 양이 적은 치킨을 먹게 될 수 있다. 또 인기가 높은 매운맛 양념치킨은 대부분 당류와 나트륨 함유량이 하루 섭취 권장치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프랜차이즈 치킨…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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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그룹 다니는 사람들의 만족도 조사해보니… 1위는?

      기업평가 소셜미디어 잡플래닛이 2016년도 상반기 10대 그룹 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65.14점(100점 만점)으로 1위에 올랐다. 포스코(63.48)와 SK(62.58), 삼성(62.31), 한화(61.46)가 그 뒤를 이었다. 잡플래닛은 1월 1일부터 지난…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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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리엄스 윔블던 제패, 그라프와 어깨 나란히

      윌리엄스 윔블던 제패, 그라프와 어깨 나란히

      세리나 윌리엄스(35·미국)는 여전히 강했다. 2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테니스 여제’ 슈테피 그라프(47·독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세계랭킹 1위인 윌리엄스는 9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4위 안젤리…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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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섹시한 먼로에 패배, 가면 벗은 엘비스 정체는? 스윗소로우 인호진 ‘깜짝’

      ‘복면가왕’ 섹시한 먼로에 패배, 가면 벗은 엘비스 정체는? 스윗소로우 인호진 ‘깜짝’

      ‘복면가왕’ 섹시한 먼로가 터프한 엘비스을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34대 가왕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 8명의 복면가수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2조에선 ‘터프한 엘비스’(이하 엘비스)와 ‘섹시한 먼로’(이하 먼로)…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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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철인’ 은총이의 아주 특별한 시구…‘감동’

      ‘작은 철인’ 은총이의 아주 특별한 시구…‘감동’

      9일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야구장. 경기 시작 전 아이를 업은 아버지가 마운드로 걸어 들어왔다. 등에 업힌 아이는 뇌병변 장애로 온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지만 아버지 박지훈 씨와 함께 마라톤,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해 온 박은총 군(14). 롯데자이언…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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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안보면 무효처리…관리·감독도 강화

      11월 17일에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모든 수험생은 스마트워치 등 일체의 전자기기를 휴대할 수 없다. 시각장애 수험생은 올해부터 졸업한 학교의 학교장 확인서나 특수학교 졸업 또는 재학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0일 ‘2017학년도…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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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배터리, 삼국지 치열…일본-중국 공격적 성장 가시화

      전기자동차에 탑재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둘러싼 한·중·일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겐지 타무라 파나소닉 에너지사업부문장은 최근 “파나소닉은 배터리 수명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함으로 인해 테슬라와의 독점계약을 계속 유지할 수 있…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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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유독 한국산 철강 수입 규제하는 까닭은

      지난달 24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한국산 부식방지 처리 강판(CORE) 제품이 덤핑 수입되고, 정부 보조금을 받은 탓에 미국 산업에 피해가 있었다”는 최종 판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 CORE 제품은 업체에 따라 8.75~47.80%의 반(反)덤핑 관세, 0.72~…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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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은 개·돼지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발언 일파만파…조만간 징계

      “민중은 개·돼지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발언 일파만파…조만간 징계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47)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나 기획관 파면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9일 나 기획관을 대기발령시킨 교육부는 조만간 정식 징계…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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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링필드’ 사건 알린 섄버그 전 NYT 기자 별세

      캄보디아 ‘킬링필드’ 사건을 세계에 알린 시드니 H 섄버그 전 뉴욕타임스(NYT) 기자가 9일(이하 현지 시간)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NYT에 따르면 섄버그는 5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뉴욕 포킵시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그는 1975년 일어난 캄보디아 내…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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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마지막 왕손, 美서 푸드트럭 몰며 파스타 팔아…왜?

      이탈리아 마지막 왕손, 美서 푸드트럭 몰며 파스타 팔아…왜?

      이탈리아의 마지막 왕손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푸드 트럭을 몰며 파스타를 팔아 화제다. 주인공은 이탈리아 마지막 왕인 움베르토 2세의 손자 엠마뉴엘 필리베르토 씨(44).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그가 이탈리아의 마지막 왕가인 사보이왕가(1861~1946)를 상징하는…

      •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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