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 문가영 향한 마음 여전…애타는 ‘사랑의 이해’
‘사랑의 이해’ 유연석과 문가영에게 새로운 파도가 밀려온다.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JTBC 수목극 ‘사랑의 이해’ 13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와 안수영(문가영)이 완전히 숨겨지지 않는 서로를 향한 감정에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같은 직장에 다니지만 마주할 일이 적어진 …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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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해’ 유연석과 문가영에게 새로운 파도가 밀려온다.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JTBC 수목극 ‘사랑의 이해’ 13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와 안수영(문가영)이 완전히 숨겨지지 않는 서로를 향한 감정에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같은 직장에 다니지만 마주할 일이 적어진 …

인교진이 현실 육아 고충에 공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3’에는 18세에 임신해 4~6세 연년생 삼형제를 키우는 고딩엄마 변은지의 사연이 공개됐다. 변은지는 학창 시절 지금의 남편인 김형수를 만나 아이를 가졌다. 부모님 허락을 받고 함께 살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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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이지만 국민의힘 당 대표 선출엔 관심 끊을 작정이었다. 대통령만 바라보는 ‘해바라기당’이어서 죽다 살아난 정당이 다시 대통령당 되겠다고 당헌까지 바꿨다. 민심을 받든다며 국민 여론조사 30% 반영하던 경선 룰을 당원 선거인단 투표 100%로 갈아 치운 건 일반 국민은 상관 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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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126억9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월간 무역적자가 100억 달러를 넘은 것도 1956년 무역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무역적자의 27%를 불과 한 달 만에 쌓은 셈이어서 증가 속도가 무서울 정도다. ‘반도체 한파’로 수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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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주인 없는 회사’에 대한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stewardship·기관투자가의 적극적 경영 참여)’ 행사 가능성을 내비친 윤석열 대통령 발언의 파장이 작지 않다. KT, 포스코 같이 예전에 공기업에서 민간기업으로 전환한 기업, 뚜렷한 대주주가 없는 금융지주회사들의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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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어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열고 신성장동력 발굴에 필요한 5개 핵심 분야 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발표했다. 5개 첨단 분야는 항공·우주 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반도체와 배터리 등 첨단 부품·소재, 디지털, 환경·에너지다. 또 글로벌 경쟁력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