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갈수록 일 안하는 국회… 21代 상임위 회의 횟수, 19代보다 17% 줄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1401.1.jpg)
[단독]갈수록 일 안하는 국회… 21代 상임위 회의 횟수, 19代보다 17% 줄었다
‘일하는 국회법’을 처리한 21대 국회가 오히려 이전 국회들보다 더 적게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의 기본 업무인 상임위원회 회의 횟수 자체가 줄어든 것. 24일 동아일보가 19대부터 21대까지 정부 부처를 소관하는 국회 12개 주요 상임위의 개의 이후 33개월간 회의 횟…
-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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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갈수록 일 안하는 국회… 21代 상임위 회의 횟수, 19代보다 17% 줄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1401.1.jpg)
‘일하는 국회법’을 처리한 21대 국회가 오히려 이전 국회들보다 더 적게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의 기본 업무인 상임위원회 회의 횟수 자체가 줄어든 것. 24일 동아일보가 19대부터 21대까지 정부 부처를 소관하는 국회 12개 주요 상임위의 개의 이후 33개월간 회의 횟…
![[단독]경남 ‘자통’, 서울에 하부조직인 ‘후원회’ 구성… 노동운동가 포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0824.1.jpg)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자주통일민중전위’(자통) 조직원들이 서울에 ‘후원회’라는 단체를 설립해 노동운동 활동가 등을 포섭한 것으로 드러났다. 포섭 대상을 합법적인 단체인 것처럼 보이는 ‘후원회’에서 먼저 활동하도록 한 뒤 일부를 선별해 ‘자통’으로 편입시킨 것.…
![[단독]고려대 “1000원 아침밥, 인원 제한없이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10688.1.jpg)
고려대가 24일부터 학생식당에서 1000원에 아침밥(사진)을 판매하는 ‘천원의 아침밥’의 인원 제한을 없앴다. 정부 지원을 받아 5000원짜리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이 사업이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자 졸업생들이 낸 기부금을 활용해 무제한으로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