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긴급구조 ‘5분 벽’ 깬다…30분으로 늘어난 ‘생존 골든타임’
애플이 아이폰의 긴급구조 위치정보 제공 시간을 기존 5분에서 30분으로 확대했다. 그간 아이폰을 쓰는 긴급구조 대상자는 위치정보가 제공되는 5분 동안만 추적할 수 있었는데, 이같은 ‘골든타임’을 6배로 늘린 것이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애플이 그간 아이폰 이용자의 긴급전화(112·11…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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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의 긴급구조 위치정보 제공 시간을 기존 5분에서 30분으로 확대했다. 그간 아이폰을 쓰는 긴급구조 대상자는 위치정보가 제공되는 5분 동안만 추적할 수 있었는데, 이같은 ‘골든타임’을 6배로 늘린 것이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애플이 그간 아이폰 이용자의 긴급전화(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