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경호 속 ‘셔터 찬스’ 아낌없이…젠슨 황은 고단수였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31/132671582.1.jpg)
철통경호 속 ‘셔터 찬스’ 아낌없이…젠슨 황은 고단수였다[청계천 옆 사진관]
신문사 야간 근무조에 배정되면 크게 두 종류의 밤이 있다.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밤과, 입에 단내까지 나는 밤이다. 어제는 후자에 속했다. 평생 한 번 볼까 말까 한 거물들의 회동이 있다는 뉴스에 사다리와 카메라를 챙겨 강남으로 향했다. 이번 회동의 핵심 인물은 엔비디아(NVIDIA…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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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경호 속 ‘셔터 찬스’ 아낌없이…젠슨 황은 고단수였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31/132671582.1.jpg)
신문사 야간 근무조에 배정되면 크게 두 종류의 밤이 있다. 아무 일 없이 지나가는 밤과, 입에 단내까지 나는 밤이다. 어제는 후자에 속했다. 평생 한 번 볼까 말까 한 거물들의 회동이 있다는 뉴스에 사다리와 카메라를 챙겨 강남으로 향했다. 이번 회동의 핵심 인물은 엔비디아(NVI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