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호, EBS 사장 인정못해”…간부 52명 사퇴
EBS 간부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신동호 EBS 사장 임명에 항의하며 보직 사퇴를 선언했다.EBS 보직 간부들은 26일 “방통위가 임명한 신동호를 EBS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강력한 항의 뜻으로 현직 보직 간부 54명(이사회 사무국, 감사실 등 제외) 중 52명이 보직에서 사퇴할 …
-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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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간부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신동호 EBS 사장 임명에 항의하며 보직 사퇴를 선언했다.EBS 보직 간부들은 26일 “방통위가 임명한 신동호를 EBS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강력한 항의 뜻으로 현직 보직 간부 54명(이사회 사무국, 감사실 등 제외) 중 52명이 보직에서 사퇴할 …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으로 전 MBC 아나운서인 신동호 씨(60·사진)가 임명됐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26일 ‘2025년 제8차 위원회’를 열고 신동호 EBS 이사를 사장으로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신동호 씨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신 씨를 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EBS 사장직 공모에 나선 바 있다. 지원자는 8명이었다. 신 신임 사장은 1992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